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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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ck Drop: 고려대학교] 아기 호랑이들을 소개합니다!
[KUSF 손지현] [KUSF=서울/손지현 기자] 심판의 손에서 퍽이 떨어지는 순간,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고교 빙판을 접수하고 이제는 U-리그의 판도를 뒤흔들 루키들! [Puck Drop]은 4개 학교 아이스하키부 신입생들의 뜨거운 패기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시리즈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2026년의 새학기가 시작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건, 새로운 선수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Puck Drop] 시리즈의 마지막 순서로 고려대학교 26학번 신입 선수 8명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총 4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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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계속되는 투수 혹사 논란, 대학 야구는 안전한가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야구’라는 스포츠가 시작된 이후로 꾸준히 제기되는 논란이 있다. 바로 투수 혹사 논란이다. 잘하는 투수를 기용해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싶은 심리는 당연하지만, 선수의 몸을 생각하지 않고 승리만 바라본다면 이는 선수에게나 팀에게나 독이 될 것이다. 투수 혹사 논란이 과거의 문제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역대 최고 흥행을 달리는 2025년 프로 야구에서도 여전히 각 구단에서는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그렇다면 미디어 노출, 규제 등 모든 면에서 사각지대라고 불리는 대학 리그는 과연 이로부터 안전할까. 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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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 종별 선수권] 경희대, 13년 만에 정상 탈환
[레굴루스 정도엽] [레굴루스=익산/글_정도엽, 사진_김진권] 오늘(29일), 원광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81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이하 종별선수권)에서 경희대학교 핸드볼부(이하 경희대)가 원광대학교(이하 원광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원광대의 홈구장이라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경희대는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뽐내며, 다시 한번 대학 핸드볼 최강자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선제골을 내주며 시작했지만, 경희대는 당황하지 않았다. 박진후(지도 25)가 침착하게 동점골을 터뜨린 데 이어(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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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아쉬운 성과를 발판 삼아 값진 경험 얻은 건국대 테니스부...순천 오픈에서 확인한 가능성과 과제를 안고 다음 도전을 향해 걸어간다
[KAPTAiN 권보련] Previous imageNext image제작=이윤솔 디자이너 [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순천에서 모든 일정을 마쳤다.건국대학교 테니스부가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전남 순천시 팔마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6년도 순천오픈테니스대회(이하 순천 오픈)에 출전했다.이번 대회는 테니스부 전원이 참가했다. KTA 랭킹에 따라 단식 본선 진출이 확정된 정택규(178cm, 71kg)를 제외하고 다른 선수들은 예선부터 치렀다.신입생 박재우(178cm, 67kg)는 예선 1라운드에서 이서진(서인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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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ck Drop: 경희대학교] 아기 사자들을 소개합니다!
[KUSF 김민서] [KUSF=서울/ 김민서 기자] 심판의 손에서 퍽이 떨어지는 순간,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고교 무대를 거쳐 이제는 U-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신입생들. [Puck Drop]은 4개 학교 아이스하키부 신입생들의 패기와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시리즈다.그 세 번째 이야기로, 경희대학교 아이스하키부에 합류한 26학번 신입생 다섯 명을 만나보았다. 인터뷰는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각자의 플레이 스타일과 강점, 그리고 빙판 밖에서의 일상까지 순서대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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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첫 대회부터 메달 8개 획득! 건국대 육상부, 대학육상대회 마무리
[KAPTAiN 김혜민]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건국대 육상부가 시즌 첫 트랙대회를 마쳤다. 건국대학교 육상부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한국대학육상연맹회장배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메달 8개(금 2·은 3·동 3)를 획득했다. 건국대는 1500m, 5000m, 10000m 세 종목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 목표는 전종목 1위 석권이었다. 목표를 향해 주장 이동훈(180cm, 63kg), 심규현(175cm, 57kg), 김은혁(170cm, 54kg), 김영규(170cm, 5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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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위 첫 시험대… 아비라로 이륙(26)하는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KUSF 남혜정] l 새 얼굴들을 품고, 일본 아비라 컵을 향해 첫 비행을 떠나는 연세대 아이스하키부 [KUSF=서울/남혜정 기자] 대학아이스하키의 본무대인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는 오는 10월에야 막을 올린다. 막 봄이 시작된 3월, 각 팀은 외부 대회에 출전하고 전력을 가다듬으며 2026 시즌 준비에 한창이다. 시즌을 앞두고 누구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빙판에 서는 이들, 그 중심에 서 있는 주장과 4학년 선수들의 목소리와 각오를 이 자리에 담았다. KUSF 대학아이스하키 U-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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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KAPTAiN이 알려주는 테니스 룰 – 점수 체계
[KAPTAiN 권보련] 제작=조은빈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테니스는 15-30-40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점수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스포츠와는 다른 이 숫자의 의미를 KAPTAiN이 알아봤다. 테니스의 점수 체계는 다른 스포츠와 큰 차이점을 가진다. 점수의 기본 단위는 '포인트'에서 시작된다. 스코어는 1포인트를 딸 때마다 15, 30, 40으로 증가한다. 40 이후 한 포인트를 더 딴다면 한 게임을 가져간다. 두 선수가 40-40이 되면 듀스 상황에 돌입하게 된다. 단순히 1포인트를 획득하는 것만으로는 승부가 결정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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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ck Drop: 연세대학교] 아기 독수리들을 소개합니다!
[KUSF 김채린 ] [KUSF=서울/김채린] 심판의 손에서 퍽이 떨어지는 순간,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고교 빙판을 접수하고 이제는 U-리그의 판도를 뒤흔들 루키들! [Puck Drop]은 4개 학교 아이스하키부 신입생들의 뜨거운 패기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시리즈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2026년의 새 학기가 시작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건, 새로운 선수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Puck Drop] 시리즈의 두번째 순서로, 연세대학교 26학번 신입 선수 7명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총 4가지 섹션으로 나누어 아이스하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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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리 프로파일링] '빛을 향해 화살을 쏘는' 서울여자대학교 국궁동아리 설화를 만나다
[KUSF 조여은] [KUSF=서울/조여은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슬로건인 ‘What’s your sports?‘는 학생 선수에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너의 스포츠는 무엇인지 묻는 이 질문은 일반 학생을 향해 던지는 것이기도 하다. 슬로건에 담긴 KUSF의 목표는 대학생들에게 스포츠의 가치를 일깨우고, 스포츠를 통한 양질의 삶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운동이 꼭 삶의 주된 부분이 아니어도 좋다. 학업과 운동을 함께하며 스포츠를 즐기고, 보다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는 대학생들의 모습. 그것이 KUSF가 꾸는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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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ck Drop: 광운대학교] 아기 비마들을 소개합니다!
[KUSF 허유지] [KUSF=서울/허유지 기자] 심판의 손에서 퍽이 떨어지는 순간, 진짜 승부가 시작된다. 고교 빙판을 접수하고 이제는 U-리그의 판도를 뒤흔들 루키들! [Puck Drop]은 4개 학교 아이스하키부 신입생들의 뜨거운 패기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시리즈다. 어느새 시간이 흘러 2026년의 새 학기가 시작했다. 새로운 시작이라는 건, 새로운 선수들을 의미하기도 한다. [Puck Drop] 시리즈의 첫 순서로, 광운대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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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우승을 위해 전력을 쏟겠습니다' 건국대 체육부, 출정식 현장스케치
[KUSF 강서현] [KUSF=서울/강서현 기자] [KUSF=서울/강서현 기자] 2026 대학스포츠 U-리그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26년 시즌을 앞두고, 건국대학교 운동부가 한자리에 모였다.지난 13일(금) 15시,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프라임홀에서 열린 체육부 출정식. 농구부, 야구부, 축구부 부터 육상부, 테니스부까지!서울캠퍼스, 충주캠퍼스를 넘어 모인 선수들이 2026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동계 훈련을 마친 건국대 체육부, 과연 그들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다가올 시즌, 도약을 준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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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스포츠 '문무겸비'의 장수들을 만나다, 2025 KUSF AWARDS 현장 리포트
[KUSF 서예원] [KUSF=서예원 기자] 학업과 운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대학스포츠의 진정한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7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2025 KUSF AWARDS’가 성황리에 개최됐다.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관하는 ‘KUSF AWARDS’는 한 해 동안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것은 물론, 학생 본연의 의무인 학업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선수와 이들을 전인적 인재로 이끈 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이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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