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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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8강에서 끝난 여정···연세대 2026 시즌의 마지막 페이지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안암/글 김지아 기자, 사진 김아현 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오늘(4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플레이오프 고려대학교 농구부(이하 고려대)와의 경기에서 57-71, 14점 차로 패배했다. 이로써 연세대는 2026년 고려대와의 맞대결에서 모두 패하며, 8강에서 정규 리그 일정을 마무리했다. 1쿼터의 연세대는 강력했다. 김승우(체육교육학과 24, 이하 체교)의 외곽포로 산뜻한 출발을 알린 연세대는 연속으로 외곽포를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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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투지로 불태운 금요일, 중앙대전 74-56 승리로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정 지은 고려대!
[SPORTS KU 조수빈, 황예림] [SPORTS KU=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글 조수빈, 황예림 기자, 사진 신지용 기자] 오늘(6일) 오후 4시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중앙대와의 경기에서 고려대학교가 00-00으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득점이 터졌던 고려대는 4쿼터까지 그 흐름을 이어가며 승리와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 1Q: 23-18, 득점폭발 1쿼터 고려대는 이동근(체교23, F), 석준휘, 심주언(체교24, G), 양종윤(체교25, G), 김정현(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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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플레이오프] 동국대와의 8강, 64-61로 승리
[레굴루스 안주희] [레굴루스=용인/글_안주희, 류시연, 사진_이다현, 황수연] 어제(4일) 경희대학교(이하 경희대)가 경희대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2026 KUSF U-리그 플레이오프(이하 플레이오프)’ 8강전에서 동국대학교 농구부(이하 동국대)를 상대로 64-61 승리를 거뒀다.이날 경기는 4강 진출을 결정짓는 중요한 승부인 만큼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경희대는 팽팽한 흐름 속에서도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았으며, 상대의 추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리드를 지키려고 노력했다. 결국 경기 종료 휘슬과 함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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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리그] 승리 엔진 가동! 산뜻하게 출발한 고려대, 연세대 71-57로 꺾고 4강 진출
[SPORTS KU 박하늬, 김유담] [SPORTS KU=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글 박하늬, 김유담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오늘(4일) 오후 4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플레이오프 8강에서 고려대학교가 연세대학교를 상대로 71-57 승리를 거뒀다. 말을 듣지 않는 야투로 초반 주도권을 내준 고려대는 2쿼터부터 폭발하는 3점과 함께 리드를 잡았다. 공방을 주고받는 3쿼터에 잠시 흔들리는 듯했으나, 이후 점수를 확실히 벌리며 플레이오프 첫 경기 승을 가져왔다. 1Q: 19-23, 연속 3점으로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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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 고려대전 14점 차 패배 ··· U-리그 일정 아쉬운 마무리
[시스붐바 곽민재] [시스붐바=안암/글 곽민재 수습기자, 사진 김아현 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4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플레이오프 8강전 고려대학교 농구부(이하 고려대)와의 비정기 연고전에서 57-71로 패배했다.연세대 선발 라인업이채형(스응산 23)-이주영(체교 23)-김승우(체교 24)-이해솔(체교 23)-위진석(스응산 25)(*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 1쿼터 ‘연세대 23-19 고려대’: 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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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의 외곽포로 돌아보는 건국대 김태균의 2026시즌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정규리그가 끝났다. 리그의 끝과 함께 주요 부문 1위 선수가 판가름 났다. 득점 1위로는 건국대학교 김태균, 리바운드 1위 고려대학교 이동근, 어시스트 1위 경희대학교 김서원, 스틸 1위 중앙대학교 이경민, 블록 1위 동국대학교 유정원이다. 이동근, 김서원, 이경민, 유정원은 대학교 4학년으로 11월에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하지만 김태균은 건국대 2학년으로 내년에도 팀을 지킨다. 김태균은 U-리그 20경기 전 경기에 출전해 총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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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X3 농구 열풍 속 빛난 명지대, 전국체전 금메달의 주인공을 만나다
[KUSF 이경민] <금메달을 목에 걸고 찍은 단체사진>[KUSF=제주/이경민 기자] 최근 3X3 농구가 다양한 무대에서 주목받으며 새로운 스포츠 콘텐츠로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 대회가 펼쳐진 데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3X3부문에서 남녀 대표팀이 모두 메달을 획득하며 3X3 농구를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17일과 18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탑동광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3X3 농구 경기가 열렸다.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명지대학교가 3X3 전문 팀 및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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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 우승 아니면 죽음뿐! 프라제르 우승 인터뷰
[KUSF 이경민] <주장 백민규에게 하트를 보내주는 프라제르 팀원들, 왼쪽부터 송진성, 김현준, 백민규, 정환조, 최우영> [KUSF=서울/이경민 기자] 지난 3~4일, 올림픽공원 3X3 농구장에서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 챌린지’가 열렸다. 남대부에 출전한 연합팀 ‘프라제르’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쟁쟁한 경쟁자들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대학부 3X3 농구 정상에 올라선 이들, 정환조, 최우영, 백민규, 김현준, 송진성을 KUSF가 만나봤다. <결승 경기 링크>https://chzzk.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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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 4년의 동행, 우승으로 완성한 칸스의 라스트 댄스
[KUSF 이경민] <칸스 단체사진> [KUSF=서울/이경민 기자] 지난 3일과 4일, 올림픽공원 3X3 농구장에서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3X3 농구 챌린지’가 열렸다. 여대부에 출전한 한국체육대학교 농구 동아리 KANCE는 지난해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1점 차로 패한 아쉬움을 딛고 올해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졸업을 앞둔 23학번 선수들에게 이번 우승은 대학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뜻깊은 성과였다. 4년간 코트를 함께 누빈 신수아, 안연후, 서민서, 김사라를 KUSF가 만나 우승의 순간과 동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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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성균관대의 넘버원 슈터, 박상혁 인터뷰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2026-2027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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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한양대의 믿음직한 가드, 손유찬 인터뷰
[KUSF 황희원] [KUSF=행당/황희원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 무대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열아홉 번째 주인공은 한양대학교 가드 손유찬이다. 이번 2026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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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연세대의 카리스마 주장, 이채형 인터뷰
[KUSF 김동현] [KUSF=신촌/김동현]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열여덟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학교의 가드 이채형 선수이다.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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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상명대의 든든한 기댈 곳, 최준환 인터뷰
[KUSF 이세현] [KUSF=천안/이세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열일곱 번째 주인공은 상명대학교의 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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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남다른 책임감을 가진' 중앙대 캡틴 이경민 인터뷰
[KUSF 강서현] [KUSF=안성/강서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열여섯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주장, 이경민 선수다. 남다른 책임감으로 중앙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이경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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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더 큰 도약을 준비하는 선수, 홍상민 인터뷰
[KUSF 표소연] [KUSF=신촌/표소연]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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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확신의 우상향 그래프’ 성실함의 대명사, 동국대 한재혁 인터뷰
[KUSF 박효진] [KUSF=박효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열네 번째 주인공은 동국대학교 가드, 한재혁 선수다. 멈추지 않는 노력으로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그리는 ‘확신의 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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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프로그램으로 A+도 받았어요” 건국대 농구부와 일반학생의 특별한 동행... KUSF 두드림 프로그램 이음 톺아보기
[KUSF 강서현] [KUSF=충주, 강서현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학생선수의 학업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두드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선수와 일반학생 간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선수의 학교생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특히 최저학력기준(C⁰) 적용 대상 종목 학생선수의 학사관리지원을 주력한다. 두드림 프로그램은 2018년도 3개교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2020년에 11개 학교에서 시행됐다. 그리고 올해 2026년도에는 고려대, 연세대, 중앙대, 성균관대, 동국대, 세종대 등 18개 학교가 참여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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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포스트 김선형’ 중앙대 게임체인저 원건 인터뷰
[KUSF 강서현] [KUSF=안성/강서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 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아홉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 가드, 원건 선수다. 뛰어난 신체능력으로 중앙대 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원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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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어웨이에서도 홈 유니폼 입은 사연은?
[KUSF 강서현] [KUSF=강서현 기자] 농구 경기에서 유니폼 색상은 단순한 디자인의 차이를 넘어 경기 운영과도 연결된다. 일반적으로 홈팀은 밝은 색, 원정팀은 어두운 색 유니폼을 착용한다. 그런데 대학농구에서는 원정 경기에서도 주황색 유니폼을 고집하는 팀이 있다. 바로 동국대다. 건국대와의 경기에서도, 한양대와의 원정 경기에서도 주황색 유니폼을 선택한 동국대. 그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은 동국대가 원정 경기에서도 주황색 유니폼을 입는 이유부터 농구 유니폼 색상 규정까지 알아봤다. 경기장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유니폼 색상에도 규정과 선수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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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단국대 에너자이저, 김태영 인터뷰
[KUSF 황희원] [KUSF=천안/황희원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프로 무대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열두 번째 주인공은 단국대학교의 주장, 김태영이다. 코트에서는 소금 같은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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