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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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경기대편] ⓶ 삭발 선언?! 플옵에서 경기대를 응원해야 하는 이유는?
[KUSF 최승연] [KUSF=수원/최승연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KUVF)가 주관하는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지난 6월 12일 예선 리그가 마무리되며 전반기의 막을 내렸다. 이어 9월 2일, 예선에서 통과한 6개의 팀(인하대학교, 성균관대학교, 홍익대학교, 한양대학교, 중부대학교, 경기대학교)이 6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하며 결승선을 향한 후반기 리그가 막을 올렸다. ‘전반기 보고서’ 시리즈는 대학별 선수들과 인터뷰하며 U-리그의 전반기를 되돌아보는 콘텐츠이다. 경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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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캡과 [딸기라떼] 한 잔ㅣ중부대학교 현석재 주장
[KUSF 김지윤] [KUSF=김지윤 기자/단양] 치열했던 단양대회, 그 뜨거운 코트 위에서 중부대학교를 6강으로 이끈 든든한 기둥이 있다. 땀방울이 마르기도 전, 코트 밖에서 만난 그는 승부사의 매서운 눈빛 대신 달콤한 딸기라떼와 함께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단양대회 6강 진출팀의 주장을 편안한 분위기에서 만나보는 커피챗 인터뷰.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준비한 '현캡과 [딸기라떼] 한 잔'을 통해 중부대 현석재 주장의 진솔하고도 달달한 배구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00:0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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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_The_Court] 국가대표 배상빈의 새로운 코트
[KUSF 허아진] [KUSF=단양 / 허아진 기자] #Off_The_Court 대학 배구선수이지만 국가대표? 배구 코트를 잠시 떠나 모래 코트 위에 선 선수가 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로 발탁된 중부대학교 배상빈 선수! 중부대학교의 감독님과 코치님의 한마디에서 시작 된 모래 코트 위의 도전… 우연히 찾아 온 기회로 태극마크까지 단 배상빈 선수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 KUSF 대학생 기자단이 배상빈 선수의 이야기를 담아왔다.배상빈 선수가 직접 말하는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도전기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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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선수들의 삐뚤빼뚤 여름방학 그림일기!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연맹 1·2차 대회를 치르며 저마다의 시간을 보낸 대학배구 선수들. 훈련과 휴가 사이에서 선수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여름방학을 채웠다.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부터 잠시 숨을 돌리며 보낸 휴식의 순간까지, 같은 여름을 보낸 선수들의 방학은 저마다 다른 모습이었다. 개강을 앞둔 지금, 대학배구 선수들은 이번 여름방학을 어떻게 기억할까? 성균관대학교 최보민,임태호, 송대명, 홍준범 선수와 경기대학교 양정현, 이명빈 선수가 직접 기록한 여름방학 이야기를 통해 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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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U-리그 6강 프리뷰] ‘우리가 10점 만점에 5점이라고?’… 주장들의 6인 6색 출사표
[KUSF 심채리] [KUSF=심채리 기자] 오는 9월 2일,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6강 플레이오프가 막을 올린다. 전반기와 두 차례의 연맹대회(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단양대회)를 거치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친 끝에, 가을 배구의 초대장을 쥔 6개 대학(인하대・성균관대・홍익대・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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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court] 국가대표 서가은의 또 다른 코트
[KUSF 허아진] [KUSF=경산 / 허아진 기자] #Off_The_Court 대학 배구선수이지만 국가대표? 배구 코트를 잠시 떠나 모래 코트 위에 선 선수가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로 발탁된 경일대학교 서가은 선수!실내 배구가 아닌 모래사장 위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서가은 선수는 어떤 마음으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고 있을까? KUSF 대학생 기자단이 서가은 선수의 이야기를 담아왔다.국가대표라는 이름이 주는 책임감부터 비치발리볼과 실내배구의 차이점,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아시안게임 목표까지! 서가은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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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대회 인하대-성균관대 결승전 현장스케치!
[KUSF 김민정] [KUSF=단양/김민정 기자] 지난 20일 성균관대학교와 인하대학교의 결승전을 끝으로 9일에 걸쳐 진행된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가 막을 내렸다. 이번 경기는 U-리그 플레이오프 진출을 앞둔 두 팀의 맞대결이자, 인하대학교의 연맹 대회 2관왕이 걸린 결승전이었다. 결승전을 앞둔 선수들의 각오부터 4세트에 걸친 치열한 승부, 그리고 팀을 2관왕으로 이끈 주장 남윤우와 세터상 2관왕을 달성한 이한샘의 인터뷰까지. 뜨거웠던 결승전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00:25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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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프탐구생활①_대학배구 여름방학 계획표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코트 위를 뜨겁게 달궜던 대학농구 선수들이 치열했던 상반기를 뒤로하고 꿀맛 같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화려한 플레이 이면에 가려진 이들의 휴식기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이에 본 기사에서는 대학농구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여름방학 계획표부터 소소한 일상, 그리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그들만의 특별한 여름 타파법까지 대학농구선수들의 특별한 여름 이야기를 담아봤다. [연우의 여름방학] [용재의 여름방학] [주화의 여름방학]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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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전 대학생 주목! ‘이 수업은 꼭 들어야 해’ 대학배구 선수가 직접 쓴 강의평.zip
[KUSF 이세현] [KUSF=이세현 기자] 2학기 개강을 앞두고 대학생들의 수강신청이 한창이다. 다양한 교양 강의 가운데 어떤 수업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대학배구 선수들이 직접 수강한 기억에 남는, 재밌었던 교양 강의를 소개한다. 수업 내용부터 분위기, 장단점, 추천 대상까지 실제 수강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해 강의 선택에 앞서 살펴볼 만한 정보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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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PICK?①_대학배구 PICK 배스킨라빈스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쏟아지는 본연의 계절, 여름이 찾아왔다.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코트 위에서 경기를 치르는 대학배구 선수들에게 시원한 디저트 한 입은 고된 훈련 속 단비 같은 휴식이 된다. 이번 기사에서는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대표 간식, 배스킨라빈스31을 향한 선수들의 솔직한 입맛을 담았다. 평소 즐겨 찾는 배라 '최애' 맛부터 저마다 최애를 고른 이유까지, 코트 밖 대학배구 선수들의 달콤한 이야기를 지금 공개한다. [시원 PICK 뉴욕 치즈케이크] [한별 PICK 딸기 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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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코트에 남읍시다” 가천대 스파르타, 창단 첫 우승
[KUSF 이수경] [KUSF=이수경 기자] “방심하지 말고, 자만하지 말고, 우리 할 거 합시다. 즐겁게 하되, 이왕이면 이겨서 오래오래 코트에 남읍시다.” 가천대학교 배구 동아리 스파르타의 주장이 경기 전마다 팀원들에게 건넨 말이다. 그 다짐은 결국 창단 첫 우승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스파르타는 KUSF 배구(여) 클럽챔피언십 2026 중부지역 예선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실세트 우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즐거움과 승리를 모두 놓치지 않았던 스파르타의 우승 이야기를 주장에게 들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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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선수들의 MBTI 활용법_남대부편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한때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키워드가 있다. 바로 ‘MBTI’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건네던 질문, “혹시 MBTI가 뭐예요?” 이제 그 질문을 대학배구 선수들에게 던져봤다. 선수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너의 MBTI가 뭐야?’시리즈의 이번 주인공은 남대부 6개 팀 선수들이다.경기대, 성균관대, 인하대, 조선대, 중부대, 충남대 선수들에게 MBTI, 한 줄 자기소개, 나를 표현하는 MBTI 키워드 3가지, 나의 MBTI가 경기와 팀 생활에서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물어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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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대회 이슈 모아보기] “윤경 1순위 유력∙김대환 점검” V-리그 사령탑의 드래프트 전초전, 연맹은 ‘딥페이크 범죄’ 예방 나서
[KUSF 심채리] 단양 찾은 OK저축은행・대한항공 감독... 대학배구 현장 점검“단지 배구가 아닌 배구를 통해서"... V-리그 사령탑의 조언“KUSF U-리그까지 촬영 사전 승인제 도입 협의 중"... 촬영 범죄 강경 대응 [KUSF=단양/ 심채리 기자]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V-리그 사령탑들이 2026~2027 KOVO 신인 드래프트 유망주 점검에 나선 한편, 한국대학배구연맹은 촬영 범죄 예방을 위해 경기장 내 사상 첫 촬영 사전 승인제를 도입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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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 보고서_경희대편 2] 경희대 얼마나 재밌는지 감도 안옴
[KUSF 정유나] [KUSF=수원/정유나 기자] 어느덧 2026년의 절반을 지나고 있는 지금. ‘전반기를 마친 선수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된 ‘전반기 보고서’ 시리즈에 경희대 배구부가 출연했다. 1화에선 지난 전반기를 돌아보며 선수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가벼운 질문으로 경희대 배구부의 또 다른 모습을 들여다본다. 전반기 보고서 - 경희대편 2화에서는 경희대학교 배구부 이정민, 염시원이 좋아하는 색깔부터 전반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까지 다양한 질문에 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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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선수들의 MBTI 활용법_여대부편
[KUSF 박시현] [KUSF=박시현 기자] 한때 전국을 뜨겁게 달궜던 키워드가 있다. 바로 ‘MBTI’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건네던 질문, “혹시 MBTI가 뭐예요?” 이제 그 질문을 대학배구 선수들에게 던져봤다. 선수들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너의 MBTI가 뭐야?’시리즈의 이번 주인공은 여대부 6개 팀 선수들이다.광주여대, 경일대, 단국대, 목포과학대, 우석대, 호남대 선수들에게 MBTI, 한 줄 자기소개, 나를 표현하는 MBTI 키워드 3가지, 나의 MBTI가 경기와 팀 생활에서 어떤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물어봤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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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대 야~호! 경상국립대가 말하는 2026 전반기 리뷰
[KUSF 허아진] [KUSF=진주/허아진 기자] 거제에는 리센느가 있다면, 진주에는 경상국립대 배구부가 있다! 지난 6월 12일, 경기대학교와의 홈경기를 끝으로 경상국립대의 2026년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마무리되었다. 2승 5패, 총 승점 7점으로 마무리한 2026 U-리그,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KUSF 대학생 기자단이 그 이야기를 담아왔다. 경상국립대의 이민준, 맹준우, 김주원, 김도영, 김준석 선수가 말하는 전반기는? 지나간 전반기 뿐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올 연맹전까지! 선수들이 직접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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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포지션은? : ep.세터] 배구의 꽃, 세터에게 물었습니다!
[KUSF 정유나] [KUSF=서울/정유나 기자] ‘너의 포지션은 뭐니?’ 화려한 스파이크를 완성하는 공격수 뒤에는 경기의 흐름을 설계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팀의 공격을 조율하는 ‘세터’다.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배구(남·여) 중부지역 예선 현장을 찾아, 각 팀의 세터들에게 이 포지션만의 매력과 책임감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KUSF 클럽챔피언십은 지역예선을 통해 상위 팀을 선발한 뒤 결선대회에서 대학 클럽 배구 최강팀을 가리는 국내 유일의 대학 클럽스포츠 종합대회다. 이번 KUSF 클럽챔피언십 2026 배구(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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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기자의 시선으로] 대학배구 전반기 스탯 리뷰 – U-리그 여대부를 중심으로
[KUSF 김지윤] [KUSF=김지윤 기자] 코트 위를 가르는 강력한 스파이크와 네트 위를 촘촘히 메운 손끝.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의 전반기가 뜨거운 열기 속에 일단락됐다. 경기 결과 너머에 숨겨진 팀의 전술적 색깔과 선수 개개인의 성장은 기록지 위 수치로 고스란히 증명된다. 완벽한 경기력으로 독주 체제를 구축한 팀부터, 후반기 반등을 노리며 칼을 갈고 있는 팀까지. 기록으로 되돌아보는 전반기 결산과 함께 여대부 코트를 뜨겁게 달군 주인공들을 조명해 본다. ‘확률은 동률, 스타일은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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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유니폼 모음 BOOK - 남대부편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스포츠 유니폼은 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하나의 상징이다.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홈앤어웨이 방식으로 U-리그를 주최하고 있으며, 각 대학 팀은 리그 방식에 맞춰 홈과 어웨이, 두 가지 버전의 유니폼을 가지고 있다. 배구에서 수비 전문 포지션인 ‘리베로’는 다른 포지션과 명확히 구분될 수 있도록 다른 색상의 유니폼을 착용해야 한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팀은 홈 경기에서 일반 선수들이 홈 유니폼을 착용하면 리베로가 어웨이 유니폼을 입는 방식으로 두 가지 색상의 유니폼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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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배구 클럽챔피언십 2026] 우리 동아리를 '강의계획서'로 표현한다면?
[KUSF 김민정] [KUSF=김민정 기자] 지난 7월 7일부터 15일까지 KUSF 배구 클럽챔피언십 2026 중부지역 예선 및 본선이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남대부 47팀, 여대부 31팀 등 총 78개의 동아리 팀이 참가해 코트를 뜨겁게 달궜다. 랠리를 위해 몸을 던지고 코트 위에서 포효하던 이들도, 유니폼을 벗으면 과제와 시험에 치이는 평범한 대학생들이다. 대회를 준비하며 맞춘 호흡과 흘린 땀방울 속에 이들이 담아내고 싶었던 동아리 생활의 진짜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각 팀의 독특한 색..
KUSF 기자단
KAP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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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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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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