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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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가 어려워? 현장에서 직접 달리며 배워봐!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스포츠미디어]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스포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다양한 대학스포츠 통합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역량 교육과 실무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스포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다양한 대학스포츠 통합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역량 교육과 실무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KUSF U-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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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최적의 대외활동,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와 함께 달려보자! [선수 트레이너편]
[KUSF 고민지] [KUSF=고민지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이하 KUSF, 회장 조명우)에서 지난 6일,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모집이 시작됐다.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는 스포츠 분야의 새로운 꿈을 향해 배우고 달리는 대학생을 위한 교육과 현장 실습 체험으로 구성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모집 공고 (출처=KUSF 공식 홈페이지)해당 프로그램은 스포츠마케팅, 선수 트레이너, 스포츠미디어 3개의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3개의 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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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스포츠마케팅 러너의 모든 것: 지원부터 수료까지 A to Z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새로운 KUSF 러너 기수 모집이 시작됐다. 스포츠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고 싶은 대학생들에게 KUSF 러너는 실무 경험과 성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외활동으로 꼽힌다. 그중 스포츠 산업의 다양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스포츠마케팅 분야는 매 기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실제 스포츠마케팅 분야 러너로 활동한 두 학생을 만나 KUSF 러너 활동 경험과 성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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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From Yonsei to Team Korea! 공유찬·김시환·신윤민·임동규, 2026 IIHF 세계선수권대회 롱리스트 명단에 이
[시스붐바 홍혜원 ] [시스붐바=글 홍혜원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지난 6일, 공유찬(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이하 스응산), 김시환(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은 확정 엔트리에, 임동규(스응산 23), 신윤민(체교 23)은 예비 엔트리에 각각 이름을 올리며 총 4명의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 선수들이 2026 IIHF 남자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롱리스트 명단(이하 롱리스트 명단)에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다. 푸른 유니폼을 입고 빙판을 가르던 이들이 이제는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를 향한 도전에 나서게 되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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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플레이] 최은빈의 이야기 2편
[KUSF 황희원] ㅣ 최은빈의 KUSF 러너 활동 이야기ㅣ 현장 경험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스포츠마케팅의 꿈[KUSF=서울/황희원 기자] 스포츠를 좋아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진로와 꿈으로 연결하는 과정은 또 다른 도전이다. KUSF 러너 활동은 스포츠 산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그 가능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새로운 러너 모집이 시작된 가운데, 모집 시즌을 맞아 이전 KUSF 스포츠마케팅 러너로 활동한 최은빈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교내 축구 동아리 활동을 계기로 KUSF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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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올해도 복식에서 강세 보이는 건국대, 전국종별서 시즌 첫 메달 획득!
[KAPTAiN 권보련] 제작=이윤솔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양구에서 모든 일정을 마쳤다. 건국대학교가 이달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 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이하 춘계연맹전) 겸 2026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및 제19회 회장배테니스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테니스부 전원이 출전했다. 모든 선수가 128강에서 시작했다. 남자 단식은 128강부터 시작해 매달을 목표로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단식에선 끝내 4강에 닿지 못했다. 박찬별(174cm, 66kg)이 사공규빈(성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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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건국대 육상부, 일본 헤이세이 국제대학교 기록대회서 'PB 경신' 도전
[KAPTAiN 김은비]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은비 기자] 건국대 육상부가 일본 무대에서 개인 최고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건국대학교 육상부가 12일 일본 사이타미현 미사토시의 시나리오 하우스 필드 미사토에서 열리는 제 129회 헤이세이 국제대학교 장거리 기록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남녀 800m, 1500m, 3000m, 5000m, 10000m 등의 종목으로 진행된다. 건국대는 이동훈(180cm, 63kg)과 오준석(177cm, 60kg)이 1500m에 출전해 개인 최고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이동훈은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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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은 승리', 이찬희 인터뷰
[SPORTS KU 정주영] 이번 연세대와의 경기에서 5개의 컨버전 킥과 1개의 페널티 킥을 성공한 이찬희는 경기에 대해 “포워드의 세트 플레이와 백스의 킥 플레이에 대해 연습을 많이 했는데, 거기에 따른 결과가 나와 매우 뿌듯하다.”라며 경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올해부터 3학년으로서 고학년의 역할을 맡은 이찬희는 “작년까지는 시합에 들어가도 후보로 들어가 큰 긴장감은 없었지만, 올해부터 고학년이 된 만큼 4학년들을 도와주고, 또한 내가 퍼포먼스를 보여야 나중에 성공할 수 있기에 압박감을 느낀다.”라며 새로운 학년이 된 생각을 밝혔다. 전담 키커를 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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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 '차기 연세대에 강한 남자는 나!', 김현진 인터뷰
[ SPORTS KU 이희선] 김현진은 지난 시즌 두 번의 연세대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오늘 첫 연세대전 선발임에도 불구하고 노련한 모습을 보여주며 김현진은 에이스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그는 “욕심부리지 않고 형들이 이끌어주는 것을 잘 따라가자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좋은 기회가 많이 와서 세 번의 트라이를 찍을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겸손함을 보였다. 신입생 타이틀을 떼고 팀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을 짊어지는 2학년 선수들에게는 종종 ‘소포모어 징크스’가 따라오곤 한다. 2학년이 되고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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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 고려대의 뉴 캡틴, 김원주 인터뷰
[SPORTS KU 이희선] 이번 춘계리그는 김원주가 주장 완장을 차고 뛰는 첫 리그인 만큼 그에게 남다른 각오가 있었는지 묻자, “각오가 (이전과) 달라졌다기보다는 4학년이라고 해서 안주하지 않고, 선수로서 열심히 하자는 마인드로 임하고 있다.”라며 김원주다운 답변으로 운을 뗐다. 오늘 경기에서 김원주는 평소처럼 직접 공격에 가담하기보다 다른 선수들에게 공격권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그는 “양보를 한 건 아니고, 전술이었다. 앞에서 다른 선수들이 시작하면, 풀백인 김현진(체교25)이나 윙인 이찬희(체교24), 전수형(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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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호랑이의 발톱은 매서웠다', 2026 시즌 첫 비정기전에서 연세대 상대 38-21로 승리
[SPORTS KU 이다경] [SPORTS KU=경산 송화럭비구장/글 이다경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오늘(12일) 오후 2시 20분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린 2026 송화 전국춘계럭비리그전(이하 춘계리그)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38-21 승리를 거뒀다. 전반전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럭비 대학부 최강은 고려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던 양 팀의 균형을 깬 것은 고려대였다. 전반 2분, 고려대는 인골라인 앞에서 스크럼을 얻으며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 팽팽한 스크럼 싸움을 이어가던 중 배동륜(체교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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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 ‘트라이로 장식한 데뷔 무대’ 김태은 인터뷰
[SPORTS KU 김예림] [SPORTS KU=경산 송화럭비구장/글 김예림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7일) 오후 2시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치러진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에서 고려대가 원광대를 상대로 78-18로 승리했다. 2026 시즌의 첫 승전고를 울린 뉴페이스 아기 호랑이 김태은(체교26)을 만나봤다. 이번 원광대전은 김태은이 고려대 입학 후 처음으로 치른 경기였다. 경기 소감을 묻자, “첫 경기라 긴장을 많이 했지만,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더 컸다. 오늘 승리를 발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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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플레이] 최은빈의 이야기 1편
[KUSF 황희원] ㅣ선수의 시간을 지나, 또 다른 꿈을 향해 ㅣ쇼트트랙 선수 출신 최은빈의 새로운 도전[KUSF=서울/황희원 기자] 한때 빙상 위에서 기록을 줄이며 자신의 한계를 넘어섰던 선수는, 이제 스포츠를 더 많은 사람이 즐기고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드는 꿈을 꾸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스포츠과학전공 최은빈은 선수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마케팅이라는 새로운 무대에서 또 다른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선수에서 스포츠마케터의 꿈을 꾸는 대학생으로 성장해가는 최은빈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인터뷰를 앞두고 질문지를 확인하는 최은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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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 대학 축구의 중계 부재와 기록 공백, 이대로 괜찮은가
[에스카카_유현선] [ESKAKA=유현선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는 U리그를 운영하며 대학 스포츠 전반을 총괄한다. 그런데 U리그 축구를 들여다보면 규모와 잠재력에 비해 미디어 노출이 턱없이 부족하다. 일부 경기만 제한적으로 중계되고, 대부분의 경기는 영상 기록조차 남지 않는다. 리그는 돌아가고 있지만, 접근성의 한계로 인해 대학 축구를 시청하는 사람은 극히 제한적이다. 문제는 단순한 중계 부족에서 끝나지 않는다. 대학 축구 U리그는 기록 데이터 측면에서도 심각한 공백을 안고 있다. 현재 제공되는 개인 기록은 출전 경기 수,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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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마음" 끈기의 비정기전
[시스붐바 김려현] [시스붐바=경산/글 김려현 기자, 사진 김나영 수습기자] 오늘(12일),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연세대학교 럭비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럭비부(이하 고려대)의 비정기 연고전(이하 비정기전)이 펼쳐졌다. 연세대는 고려대를 상대로 21-38의 스코어를 내며 아쉽게 패배했지만, 연세대 특유의 끈기와 협동력에 26학번 뉴페이스 선수들의 힘이 더해져 통해 다음 경기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이번 경기를 다시 보자. 넘어간 흐름을 협동 플레이로 붙잡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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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21-38,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연세대
[시스붐바 박인비] [시스붐바=경산/글 박인비 기자, 사진 김나영 수습기자]오늘(12일) 경산 송화 럭비구장에서 연세대학교 럭비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럭비부(이하 고려대)의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이 열렸다. 정기전 이후 오랜만에 만난 양교의 경기를 시스붐바와 함께 알아보자. 연세대학교 라인업1. 이하람 2. 김도훈 3. 손효 4. 김영훈 5. 임민규 6. 김수겸 7. 최규락 8. 하늘9. 김병관 10. 최영탁 11. 이세빈 12. 서보성 13. 박지훈 14. 황은택 15. 지승수 IN16.장준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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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아리 프로파일링] 검 끝에 우리의 순간을 새기는! 중앙대학교 펜싱동아리 중앙가르드 편
[KUSF 조여은] [KUSF=서울/조여은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의 슬로건인 ‘What’s your sports?‘는 학생 선수에게 국한된 질문이 아니다. 너의 스포츠는 무엇인지 묻는 이 질문은 일반 학생을 향해 던지는 것이기도 하다. 슬로건에 담긴 KUSF의 목표는 대학생들에게 스포츠의 가치를 일깨우고, 스포츠를 통한 양질의 삶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운동이 꼭 삶의 주된 부분이 아니어도 좋다. 학업과 운동을 함께하며 스포츠를 즐기고, 보다 건강한 삶을 꾸려나가는 대학생들의 모습. 그것이 KUSF가 꾸는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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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첫 트라이의 주인공 김수겸과 최다득점 황은택
[시스붐바 박인비] [시스붐바=경산/글 박인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럭비부(이하 연세대)가 오늘 (7일) 16시 10분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린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에서 경희대학교 럭비부(이하 경희대)를 상대로 37-18로 승리했다. 아래는 1학년 주전으로 뛰어 첫 트라이를 찍은 김수겸(채육교육학과 26)과 최다 득점을 한 황은택(스포츠응용산업학과 24)의 일문일답이다. 김수겸Q: 오늘 경기 소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A: 초반에는 오랜만에 경기라 저희끼리 잘 안 맞아서 힘들었는데 후반에 잘 맞춰가지고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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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37-18, 올해 첫 승리를 가져온 연세대
[시스붐바 박인비] [시스붐바=경산/글 박인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오늘(7일) 경산 송화 럭비구장에서 연세대학교 럭비부 (이하 연세대)와 경희대학교 럭비부 (이하 경희대)의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의 첫 경기가 열렸다. 작년 이후 약 1년만에 다시 만난 연세대와 경희대. 2026년 첫 승리를 가져다준 오늘의 경기를 시스붐바와 함께 보자. 연세대학교 라인업1.이하람 2. 김도훈 3. 손효 4. 김영훈 5. 임민규 6. 김수겸 7. 하늘 8. 최규락 9. 김병관 10. 이용원 11. 이세빈 12. 서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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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 ‘완벽하게 꿴 첫 단추’ 고려대, 원광대에 78–18 대승을 거두다
[SPORTS KU 고정현] [SPORTS KU=경산 송화럭비구장/글 고정현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7일) 오후 2시 20분,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린 2026 송화 전국춘계럭비리그전(이하 춘계리그) 첫번째 경기에서 고려대가 원광대를 78-18로 완파했다. 2026 시즌 첫 경기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고려대학교는 5년 만에 복귀한 춘계리그에서 강력한 우승 후보임을 입증했다. 휘슬이 울렸고 원광대의 킥오프로 경기가 시작됐다. 전반 1분, 김찬경(체교25)-김현진(체교25)으로 공이 패스되고 홍민혁(체교23)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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