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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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VIEW]그래도 대학농구 지도자들이 선수들의 얼리 도전을 막아선 안된다
[에스카카_류창선] [ESKAKA=류창선 기자] 지난해 하반기, 일부 대학 농구 지도자들이 KBL을 찾아 얼리 드래프트와 고졸 진출에 대한 제도적 제한을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배경에는 실제 대학 팀들이 겪고 있는 전력 불안 문제가 자리하고 있다. 연세대의 경우, 4학년 이규태(200cm, C)의 졸업을 앞둔 상황에서, 3학년 강지훈(202cm, C)에 이어 2학년 이유진(200cm, F)까지 연이어 얼리 드래프트를 선언하며 이듬해 팀의 핵심 빅맨 자원이 한꺼번에 이탈할 상황에 처했다. 이로 인해 팀 분위기가 흔들렸다는 소문이 돌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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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이제는 어엿한 대표팀 핵심 전력...김시환-공유찬, 2026 IIHF 남자 세계선수권대회 출격
[시스붐바 심채리] [시스붐바=글 심채리 기자, 사진 심채리 기자] 오늘(27일), 2026 IIHF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이하 세계선수권)를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결전지 중국 선전으로 출국했다.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의 김시환(체육교육학과 23)과 공유찬(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역시 명단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앞서 롱리스트 명단에 포함됐던 이들은 진천선수촌 훈련과 세 차례의 친선경기(1-2, 2-6, 4-5)를 거쳐 치열한 생존 경쟁을 뚫고 최종 파견 인원 23인에 선정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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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your 2ports? 너의 두 번째 스포츠는 뭐야?
[KUSF 조여은] [KUSF=조여은 기자] 스포츠를 취미로 삼는 일반인과 달리 운동선수는 하나의 운동을 직업 삼는다. 스포츠는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이는 운동선수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운동선수들도 취미로 즐기는 스포츠가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에서부터 이 기사가 시작됐다. 선수들에게 너의 스포츠는 무엇이냐고 질문하면, 가장 먼저는 본인이 몸담은 종목을 답할 것이다. 그래서 너의 '두 번째' 스포츠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져 보았다.많은 선수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취미 운동을 즐기고 있었다. 취미 운동이 없는 선수라도 자신만의 특별한 취미를 소개해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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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zip.] ‘더 높은 곳으로 날아오를’ 한신대학교 농구동아리 더 플라이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새 학기가 시작하며 전국 각지의 다양한 대학 농구 동아리들도 활동을 시작했다. 새로게 합류한 부원들과의 호흡을 맞추고, 굳어 있던 손발을 다시 맞춰가며 각종 대회를 준비하는 시기다. 캠퍼스 안에서 시작된 열기는 어느새 코트 밖 경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동아리 zip.’은 전국의 대학 농구 동아리를 취재하며, 농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실력만큼이나 팀을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특별한 순간들을 담아낸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한신대학교(이하 한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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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 럭비 편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이름은 들어봤어도 막상 설명하기엔 어려운 스포츠들이 있다. 이러한 종목들의 핵심을 쉽고 간단하게 풀어 소개하고자 [기자단과 알아보는 스포츠] 시리즈를 제작했다. 럭비 또한 그중 하나다. 분명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지만 동시에 자세히는 알지 못하는 스포츠. 그 첫 번째 이야기로, 럭비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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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 ‘호랑이의 사냥은 이제 시작이다!’ 김민우 감독 인터뷰
[SPORTS KU 고정현] [SPORTS KU=경산 송화럭비구장/글 고정현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16일) 오후 2시 20분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린 2026 송화 전국춘계럭비리그전(이하 춘계리그)에서 고려대가 경희대를 52-5로 꺾었다. 고려대의 완벽한 출발을 이끈 김민우(사회체육07) 감독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민우 감독은 이번 춘계리그 전승 우승과 함께 대학부 상대 25연승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가져갔다. 부임 2년 차를 맞은 그는 팀의 성과에 대해 공을 돌렸다. 김민우 감독은 “부임한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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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KU레딧] 4월 아이스하키 '문건오'
[KUSF 김채린] [KUSF=서울/김채린] 모든 선수는 자신만의 영화를 찍는다. 4년 전, 낯선 교정과 경기장에서 서툰 첫 장면을 촬영했던 소년과 소녀들은 어느덧 팀의 무게를 견디는 당당한 주연 배우가 되었다. <엔딩KU레딧>은 졸업을 앞둔 4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다. 누군가에게는 찬란한 클라이맥스로, 누군가에게는 묵묵한 헌신의 기록으로 남을 이 인터뷰 시리즈는, 대학리그라는 무대를 떠나기 전 선수들이 남기는 가장 진솔한 고백이자 마지막 무대 인사다. 조명이 꺼지기 직전, 가장 뜨겁게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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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트라이가 와르르! 공수양면 활약한 하늘과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이준서 인터뷰
[시스붐바 김려현] [시스붐바=경산/글 김려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오늘(16일),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경기가 펼쳐졌다. 오늘 연세대학교 럭비부(이하 연세대)는 원광대학교 럭비부(이하 원광대)와의 경기에서 78-6으로 72점 차 대승을 거뒀다. 오늘 경기는 연세대가 평소 택하던 선발 라인업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라인업으로 나서, 보는 재미와 신선함이 있었다. 다양한 선수들의 득점으로 모두가 빛났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두 선수를 시스붐바가 만나봤다. 하늘하늘(체육교육학과 24,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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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 ‘전승 신화의 서막’ 고려대, 경희대 꺾고 52-5 승리
[SPORTS KU 김예림] [SPORTS KU=경산 송화럭비구장/글 김예림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16일) 오후 2시 20분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치러진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에서 고려대가 경희대를 상대로 52-5로 승리했다. 공수 완벽한 모습으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고려대는 이번 승리로 대학부 상대 25연승을 달성했다. 전반 6분, 라인아웃으로 시작된 공격 상황에서 송재영(체교24)이 상대의 거친 태클을 뿌리치고 단독 돌파에 성공하며 선제 트라이를 기록했다. 이후 이찬희(체교24)의 컨버전 킥이 빗나가며 스코어 5-0.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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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 78-6, 압도적으로 승리한 연세대
[시스붐바 박인비] [시스붐바=경산/글 박인비 기자, 사진 서지윤 수습기자] 오늘(16일) 경산 송화 럭비구장에서 연세대학교 럭비부(이하 연세대)와 원광대학교 럭비부(이하 원광대)의 2026 송화 전국 춘계 럭비 리그전이 열렸다. 이번 리그의 마지막을 승리로 끝낸 오늘 경기를 시스붐바와 함께 알아보겠다. 연세대학교 라인업1. 이하람 2. 김도훈 3. 손효 4. 김영훈 5. 최규락 6. 김수겸 7. 김예겸 8. 하늘9. 정인호 10. 최영탁 11. 이준서 12. 정은성 13. 이세빈 14. 박지환 15. 지승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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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가 어려워? 현장에서 직접 달리며 배워봐!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스포츠미디어]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스포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다양한 대학스포츠 통합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역량 교육과 실무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스포츠 관련 진로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는 다양한 대학스포츠 통합마케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역량 교육과 실무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KUSF U-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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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위한 최적의 대외활동,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와 함께 달려보자! [선수 트레이너편]
[KUSF 고민지] [KUSF=고민지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이하 KUSF, 회장 조명우)에서 지난 6일,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모집이 시작됐다.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는 스포츠 분야의 새로운 꿈을 향해 배우고 달리는 대학생을 위한 교육과 현장 실습 체험으로 구성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2026 KUSF U-스포츠마케팅 러너 모집 공고 (출처=KUSF 공식 홈페이지)해당 프로그램은 스포츠마케팅, 선수 트레이너, 스포츠미디어 3개의 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3개의 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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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스포츠마케팅 러너의 모든 것: 지원부터 수료까지 A to Z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새로운 KUSF 러너 기수 모집이 시작됐다. 스포츠 분야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넓히고 싶은 대학생들에게 KUSF 러너는 실무 경험과 성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외활동으로 꼽힌다. 그중 스포츠 산업의 다양한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스포츠마케팅 분야는 매 기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실제 스포츠마케팅 분야 러너로 활동한 두 학생을 만나 KUSF 러너 활동 경험과 성장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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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From Yonsei to Team Korea! 공유찬·김시환·신윤민·임동규, 2026 IIHF 세계선수권대회 롱리스트 명단에 이
[시스붐바 홍혜원 ] [시스붐바=글 홍혜원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지난 6일, 공유찬(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이하 스응산), 김시환(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은 확정 엔트리에, 임동규(스응산 23), 신윤민(체교 23)은 예비 엔트리에 각각 이름을 올리며 총 4명의 연세대학교 아이스하키부(이하 연세대) 선수들이 2026 IIHF 남자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롱리스트 명단(이하 롱리스트 명단)에 포함되는 쾌거를 이뤘다. 푸른 유니폼을 입고 빙판을 가르던 이들이 이제는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를 향한 도전에 나서게 되며,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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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플레이] 최은빈의 이야기 2편
[KUSF 황희원] ㅣ 최은빈의 KUSF 러너 활동 이야기ㅣ 현장 경험을 통해 더욱 선명해진 스포츠마케팅의 꿈[KUSF=서울/황희원 기자] 스포츠를 좋아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진로와 꿈으로 연결하는 과정은 또 다른 도전이다. KUSF 러너 활동은 스포츠 산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그 가능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새로운 러너 모집이 시작된 가운데, 모집 시즌을 맞아 이전 KUSF 스포츠마케팅 러너로 활동한 최은빈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교내 축구 동아리 활동을 계기로 KUSF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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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올해도 복식에서 강세 보이는 건국대, 전국종별서 시즌 첫 메달 획득!
[KAPTAiN 권보련] 제작=이윤솔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양구에서 모든 일정을 마쳤다. 건국대학교가 이달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 춘계대학테니스연맹전(이하 춘계연맹전) 겸 2026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및 제19회 회장배테니스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테니스부 전원이 출전했다. 모든 선수가 128강에서 시작했다. 남자 단식은 128강부터 시작해 매달을 목표로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단식에선 끝내 4강에 닿지 못했다. 박찬별(174cm, 66kg)이 사공규빈(성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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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건국대 육상부, 일본 헤이세이 국제대학교 기록대회서 'PB 경신' 도전
[KAPTAiN 김은비]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은비 기자] 건국대 육상부가 일본 무대에서 개인 최고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건국대학교 육상부가 12일 일본 사이타미현 미사토시의 시나리오 하우스 필드 미사토에서 열리는 제 129회 헤이세이 국제대학교 장거리 기록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남녀 800m, 1500m, 3000m, 5000m, 10000m 등의 종목으로 진행된다. 건국대는 이동훈(180cm, 63kg)과 오준석(177cm, 60kg)이 1500m에 출전해 개인 최고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이동훈은 이번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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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은 승리', 이찬희 인터뷰
[SPORTS KU 정주영] 이번 연세대와의 경기에서 5개의 컨버전 킥과 1개의 페널티 킥을 성공한 이찬희는 경기에 대해 “포워드의 세트 플레이와 백스의 킥 플레이에 대해 연습을 많이 했는데, 거기에 따른 결과가 나와 매우 뿌듯하다.”라며 경기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올해부터 3학년으로서 고학년의 역할을 맡은 이찬희는 “작년까지는 시합에 들어가도 후보로 들어가 큰 긴장감은 없었지만, 올해부터 고학년이 된 만큼 4학년들을 도와주고, 또한 내가 퍼포먼스를 보여야 나중에 성공할 수 있기에 압박감을 느낀다.”라며 새로운 학년이 된 생각을 밝혔다. 전담 키커를 맡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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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 '차기 연세대에 강한 남자는 나!', 김현진 인터뷰
[ SPORTS KU 이희선] 김현진은 지난 시즌 두 번의 연세대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오늘 첫 연세대전 선발임에도 불구하고 노련한 모습을 보여주며 김현진은 에이스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줬다. 그는 “욕심부리지 않고 형들이 이끌어주는 것을 잘 따라가자는 생각으로 임했는데, 좋은 기회가 많이 와서 세 번의 트라이를 찍을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겸손함을 보였다. 신입생 타이틀을 떼고 팀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을 짊어지는 2학년 선수들에게는 종종 ‘소포모어 징크스’가 따라오곤 한다. 2학년이 되고 눈에 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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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춘계럭비리그전] 고려대의 뉴 캡틴, 김원주 인터뷰
[SPORTS KU 이희선] 이번 춘계리그는 김원주가 주장 완장을 차고 뛰는 첫 리그인 만큼 그에게 남다른 각오가 있었는지 묻자, “각오가 (이전과) 달라졌다기보다는 4학년이라고 해서 안주하지 않고, 선수로서 열심히 하자는 마인드로 임하고 있다.”라며 김원주다운 답변으로 운을 뗐다. 오늘 경기에서 김원주는 평소처럼 직접 공격에 가담하기보다 다른 선수들에게 공격권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그는 “양보를 한 건 아니고, 전술이었다. 앞에서 다른 선수들이 시작하면, 풀백인 김현진(체교25)이나 윙인 이찬희(체교24), 전수형(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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