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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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팀 컬러가 연장전? 건국대 연장 끝에 83-77로 상명대 격파! 황준삼 감독 "1승 하기가 너무 힘들다"
[KAPTAiN 강서현] 경기 종료 후 미소를 보이는 건국대 황준삼 감독(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황준삼 감독의 건국대가 4연패를 끊었다. 황준삼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1일 14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 경기에서 83-77로 승리했다. 경기 직후 만난 황준삼 감독은 "1승 하기가 너무 힘들다"라고 한탄했다. 이어 "그래도 선수단이 포기하지 않고 이겨낸 게 너무 대견스럽다"라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4연패 수렁에 빠진 건국대였다. 개막 이후 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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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감독님, 저는 공도둑이 되었습니다' 7ST 기록한 건국대 여찬영, "오늘도 연장에 늪에..."
[KAPTAiN 강서현] 하프코트 프레스로 공격를 압박하는 건국대 여찬영(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여찬영이 팀 승리를 이끌었다. 건국대학교가 1일 14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상명대학교와 경기에서 83-77로 승리했다. 여찬영(180cm, G)은 45분 풀타임 출전해 16득점 9리바운드 12어시스트 7스틸로 맹활약했다. 경기 직후 만난 여찬영은 "오늘도 연장에 늪에 빠졌다"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오늘 감독님, 코치님께서 초반에 집중을 하자고 말해주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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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연장 접전 끝에 상명대에 짜릿한 첫 승...건국대 전기현 "오늘 승리 발판 삼아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이겠다"
[KAPTAiN 김진희] 골밑에서 수비하는 건국대 전기현(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진희 기자] 건국대가 시즌 첫 승리를 했다. 건국대학교가 1일 14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계당관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5라운드에서 상명대학교를 연장 접전 끝에 77-83으로 승리했다. 전기현(194cm, F)은 이날 야투성공률 90퍼센트와 6리바운드로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경기 직후 만난 전기현은 "4연패 중이라 승리가 급한 상황이었다”라며 “첫 승을 해서 너무 기쁘고 오늘 승리를 계기로 연승을 이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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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시즌 개막 이후 3번째 연장전, 이번에는 달랐다...건국대, 83-77로 상명대 상대로 '첫 승'!
[KAPTAiN 권보련] 최종 공격 작전 지시를 경청하는 건국대(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상명대에 83-77로 승리했다. 건국대학교가 1일 14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5라운드 상명대학교와 경기에서 83-77로 개막 이후 첫 승리를 따냈다. 건국대가 개막 후 4연패로 리그 11위를 기록했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선 상명대를 상대로 승리가 간절했다. 현재 상명대의 뎁스는 얇다. 엔트리에 단 7명의 선수만 이름을 올렸다.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승리를 가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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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2쿼터: 성균관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수원/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 2학년, 강민수·백지민·이제원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황희원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강민수 (G, 1) 백지민 (F, 17) 이제원 (F, 7) Q1. 간단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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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시즌 3패 기록···시소게임을 끊을 실마리 필요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수원/글 김지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와의 경기에서 78-81, 3점 차로 패했다. 이로써 연세대는 시즌 개막 2달 만에 3패를 기록했다.연세대는 전반전부터 성균관대에 리드를 내주었다. 상대의 압박 수비에 가로막혀 득점이 정체됐다. 1쿼터 득점은 이주영(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와 위진석(스포츠응용산업학과 25, 이하 스응산) 단 두 선수에게서만 나왔으며, 몇 분간 득점이 나오지 않는 등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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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최선을 다했으나… 연세대, 성균관대에 3점 차로 아쉬운 패배
[시스붐바 김유나] [시스붐바=수원/글 김유나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6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에 78-81로 패배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최영상(체교 26)-이주영(체교 23)-김승우(체교 24)-구승채(체교 25)-위진석(스응산 25)(*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1쿼터 ‘연세대 18-24 성균관대’: 야금야금 추격하는 연세대!경기 시작 후 첫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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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그‥ 지는 게 뭐였죠?” 동국대에 97-67 “갓벽한” 승리
[블루가디언 김하람] [BLUE GUARDIAN = 글 정주원 기자, 사진 이수정 수습기자] 5월 4일(화) 16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LEAGUE(이하 U리그)에서 중앙대는 동국대학교(이하 동국대)를 97-67으로 승리, 개막 후 8연승을 달리며 압도적 1위를 굳혔다. 중앙대 BEST 5 이경민-고찬유-정세영-진현민-서지우 동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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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특집] 대학농구 선수들이 직접 그린 어린 시절, “추억의 그림일기”
[KUSF 황희원] [KUSF=황희원 기자] 5월 5일, 어린이들을 위한 날인 어린이날을 맞아 대학농구 선수들이 자신의 어린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그림일기로 풀어냈다. 순수한 추억이 담긴 이야기와 함께, 농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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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공수 양면에서 빛난 더블더블 활약! 과감한 플레이어 김승우 인터뷰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용인/글 김지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30일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명지대학교 농구부(이하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72-59로 승리했다. 연세대는 사흘 전 고려대학교 농구부(이하 고려대)와의 비정기전을 치른 후, 이주영과 홍상민(이상 체육교육학과 23)(이하 체교)의 부상으로 인력 누수라는 변수가 생겼다. 이에 7명의 선수가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며 오늘 경기를 치렀으며, 명지대와 득점을 주고받으며 시소게임 양상으로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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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쉽지 않은 경기였음에도 명지대에 13점 차 승리한 연세대!
[시스붐바 김지아] [시스붐바=용인/글 김지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가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 명지대학교 농구부(이하 명지대)와의 경기에서 72-59로 승리했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최영상(체교26)-이병엽(스응산25)-김승우(체교24)-구승채(체교25)-위진석(스응산25)(*체육교육학과는 체교, 스포츠응용산업학과는 스응산으로 표기함) 1쿼터 ‘연세대 18-14 명지대’ : 골밑을 단단하게 지켜야했던 초반 흐름팁오프 이후 공을 잡은 연세대, 위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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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침묵이 이어진 득점력... 4연패 수렁에 빠진 단국대
[웅담 김세현] [웅담 = 서울/김세현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농구부(이하 단국대)가 30일(목)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남대부 경기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를 상대로 패배하면서 4연패에 빠졌다. 이날 단국대는 김태영(G), 황지민(G), 홍찬우(F), 박야베스(G), 길민철(C) 로 스타팅 라인업을 구성해 고려대를 상대했다. 1Q '단국대 24 - 21 고려대’: 쾌조의 출발을 보이는 단국대초반부터 양 팀은 팽팽한 주도권 싸움을 벌였다. 단국대는 고려대에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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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캡틴의 품격, 김성언이 선사한 '무패 4연승'
[웅담 박진성] [웅담 = 천안/박진성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9일(수)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경기에서 강원대학교(이하 강원대)를 90-43으로 압도하며 4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이뤄냈다. 유기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탄탄한 공수 전개를 선보인 단국대는 시종일관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날 김성언은 28득점 9리바운드 4스틸을 기록하며 팀 내 최다 득점자로 단국대를 승리로 견인했다. 웅담은 홈구장을 뜨겁게 달구며 4연승을 일궈낸 주역, 김성언을 만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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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파죽지세의 단국대, 강원대에 90-43으로 승리하며 리그 4연승 질주
[웅담 이원준] [웅담 = 천안/이원준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29일(수)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여대부 경기에서 강원대학교(이하 강원대)에게 90-43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기록했다.이날 단국대는 김성언(C), 조주희(F), 양인예(G), 손지원(G), 김소율(G)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20-12 강원대’: 빠른 공격으로 강원대를 제압하는 단국대단국대는 김성언의 선취점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양인예의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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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농맛지도] 연세대 농구 -> 신촌 맛집 이건 공식 루트임
[KUSF 황희원] [KUSF=신촌/황희원 기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어느 장소에 가든 음식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다. 프로야구 천만 관중 돌파에 힘입어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먹는 음식인 일명 ‘야구 푸드’로 인해 스포츠 팬들에게도 맛있는 음식은 스포츠 관람에서 얻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대농맛지도’ 시리즈는 팬과 선수, 기자가 선정한 KUSF 대학농구 U-리그의 11개 대학 주변 맛집을 공유하여 대학농구 경기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한다. 그 네 번째 주인공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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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2026 KUSF 대학농구(남) U-리그 동국대 vs 연세대
[KUSF 박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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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건국대] 벚꽃 핀 캠퍼스에서 보낸 건국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 ②편
[KUSF 김정현]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 1학년 신입생 이서우, 이창현, 서이룸, 허태영이다. 이들은 4월 7일, 평범한 일상부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벚꽃 축제까지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2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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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선수] 농구선수는 손이 클까? 성균관대 4인4손 길이 측정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농구는 결국 ‘손’으로 완성되는 스포츠다. 볼 핸들링부터 리바운드, 미세한 슛 터치까지 코트 위 모든 플레이가 선수의 손끝을 거친다. 대한민국 20대 남성의 평균 손 길이는 약 18~19cm 안팎. 그렇다면 실제 대학 무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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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파란만장 원정 이야기’ 중앙대, 건국대 상대로 연장전 끝에 80-77 승리!
[블루가디언 양경준] [BLUE GUARDIAN = 글 양경준 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제공] 4월 28일(화) 16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이하 U리그)에서 건국대를 상대로 80-77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승리했다. 지난 고려대학교와의 홈경기에서 1점차 역전승을 거두며 무려 6연승, 최고조의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중앙대가 시즌 첫 원정 경기에 나섰다. 작년부터 지적받던 원정 경기에 대한 약점을 이번에는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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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대학농구 슈터를 찾아서 제1편-경희대 임성채
[KUSF 강서현] [KUSF=천안/강서현 기자] 슈터는 3점 슛을 주무기로 외곽에서 활약하는 선수다. 이들의 한 방은 단순한 득점뿐만 아니라 경기 흐름 반전에 영향을 준다. 팀 공격의 균형을 책임지는 존재, 바로 슈터다. 그렇다면 대학농구에는 어떤 슈터들이 숨어 있을까. 현대 농구에서 슈터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전술에 있어서 스페이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 득점뿐 아니라 수비를 끌어내며 팀 공격 구조 자체를 바꾸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성채는 이러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는 선수다. 지난 6일 단국대와 경기, 14일 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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