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상주네컷 EP.1] 대학농구 선수들이 남긴 상주에서의 추억
[KUSF 황희원] [KUSF=상주/황희원 기자] 지난 7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열렸다. 각 팀 대표 선수들이 상주에서 직접 남긴 네컷 사진에는 대회 기간의 다양한 추억이 담겼다. 선수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과 함께 그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
2년 연속 결승 진출 중앙대, MBC배 상주대회 준우승 달성
[블루가디언 정주원] [BLUE GUARDIAN = 글 정주원 수습기자, 사진 블루가디언 제공] 7월 15일(수) 15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이하 MBC배) 결승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에 62-73으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고려대, 연세대를 차례로 꺾고 MBC배 우승컵을 들어 올린 중앙대가 올해는 결승전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디펜딩 챔피언의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 결승에서 청룡 군단이 어떤 모습..
-
[대학농구 2쿼터: 중앙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안성/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중앙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범찬·조성원·최호연·황치웅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황희원 기자) 중앙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범찬 (G, 2) 조성원 (G, 24) 최호연 (G, 15) 황치..
-
대학농구 ‘센터’ 선수들의 ‘만 원으로 센터 만들기’…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능력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최근 SNS에서는 정해진 금액 안에서 능력을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만 원으로 ~만들기' 콘텐츠가 유행하고 있다. 이를 농구 버전으로 재구성한 '만 원으로 "센터" 만들기를 제작해 대학농구 '센터' 선수들에게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센터'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했다.과연 선수들은 어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또한, 프로에 진출한다면 어떤 강점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싶은지 선수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
[MBC배] 상주에서 더욱 빛나는 심주언! 고려대를 우승으로 이끌다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손영신 기자] 어제(15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중앙대와의 결승 경기에서 73-6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고려대는 조 1위로 예선전을 마무리해 준결승으로 직행했으며, 준결승 경기에서 42점차의 압도적인 스코어로 승리를 가져왔다. 이어진 결승 경기 또한 치열했던 분위기 속에서 승을 따내며 정상에 올랐다. 고려대가 우승을 가져온 데에는 매 경기 좋은 플레이로 활약한 심주언(체교24, G)의 역할이 컸다. ..
-
[MBC배] 곶감보다 달콤한 우승! 승리의 주역 이동근 인터뷰
[SPORTS KU 박하늬]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박하늬 기자, 사진 손영신 기자] 어제(15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결승에서 중앙대를 73-62로 꺾고 승리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경기에서 고려대는 2쿼터까지 8점차의 리드를 유지했으나, 3쿼터부터 실점이 늘어나며 점수차가 단 1점으로 좁혀지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중요한 순간마다 이동근(체교23, F)이 활약하며 추격을 뿌리치는 득점을 올렸고, 결국 경기 내내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은 채 우승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결승 경기에서..
-
[대학농구 2쿼터: 단국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천안/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단국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태혁·심준형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사진=황희원 기자) 단국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태혁 (G, 9) 심준형 (G, 16)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태혁: 안녕하세요. 단국대..
-
[MBC배] 상주에서 만난, 상주 출신 대학선수! 건국대 이창현
[KUSF 강서현] [KUSF=상주/강서현 기자] 6일부터 15일까지 경상북도 상주시에서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가 열렸다. 대회가 열린 상주에는 고향에서 대학 무대를 누비는 선수도 있었다. 건국대학교 이창현에게 이번 대회는 남다른 의미를 지녔다. 상주에서 농구를 시작해 중학교 시절까지 고향을 지킨 이창현이 대학 선수가 되어 다시 상주를 찾았다. 이창현과 함께 농구 인생을 돌아봤다. Q. 상주 출신인데 상주에서 대학 선수로 경기를 치른 소감이 궁금합니다 초등학생, ..
-
[MBC배] 상주에서의 한을 푸는 고려대, 중앙대 상대 73-62 승리로 MBC배 우승!
[SPORTS KU 황예림, 박하늬]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황예림, 박하늬 기자, 사진 김채원 기자] 오늘(15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결승에서 중앙대에게 73-62 승리를 거둬 MBC배 정상에 올랐다. 매끄러운 공격으로 차근차근 리드폭을 벌려갔던 전반과는 달리, 고려대는 3쿼터 중앙대의 타이트한 수비를 뚫지 못함과 동시에 중앙대에 파울에 의한 자유투 득점을 다수 내주며 원포제션 추격을 허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고려대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단 한 차례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고, 마침내 정상에 도달..
-
대학농구 ‘포워드’ 선수들의 ‘만 원으로 포워드 만들기’…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능력은?
[KUSF 김동현] [KUSF=김동현 기자]최근 SNS에서는 정해진 금액 안에서 능력을 선택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만 원으로 ~만들기' 콘텐츠가 유행하고 있다. 이를 농구 버전으로 재구성한 '만 원으로 "포워드" 만들기'를 제작해 대학농구 '포워드' 선수들에게 프로에서도 통할 것 같은 '포워드'를 직접 만들어 보도록 했다.과연 선수들은 어떤 능력을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또한, 프로에 진출한다면 어떤 강점이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싶은지 선수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
[농구]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 중앙대, 성균관대 상대로 96-58 승리!
[블루가디언 양경준] [BLUE GUARDIAN = 글 양경준 기자, 사진 양윤서 기자] 7월 14일(화) 16시 상주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이하 MBC배) 4강에서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를 96-58로 완파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중앙대 BEST 5 이경민-유형우-원건-김두진-서정구 성균관대 BEST 5 김윤세-정시후-이제원-구인교-구민교..
-
[MBC배] 정상까지 단 한 걸음! 경희대 상대 91-49 승리로 결승에 진출하는 고려대
[SPORTS KU 황예림, 김유담]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황예림, 김유담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14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준결승에서 경희대학교를 상대로 91-49 승리를 거둬 결승으로 향한다. 1쿼터는 리드를 주고받는 접전 양상이었으나, 2쿼터 시작과 함께 폭발한 심주언(체교24, G)의 외곽포를 앞세워 고려대는 42점차의 압승을 만들어냈다. 1Q: 19-14, 치열했던 공방전 끝에 리드를 가져오는 고려대 고려대의 첫 공격은 무위로 돌아갔고, 배현식(경희대24)의 페이드어웨이슛으로..
-
[MBC배] 조 1위로 준결승 직행을 확정짓는 성균관대전 74-49 승리!
[SPORTS KU 황예림, 뱍하늬] [SPORTS KU=상주실내체육관 신관/글 황예림, 박하늬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10일 고려대학교가 제42회 MBC배전국대학농구상주대회(이하 MBC배) 조별 예선 A조 공동 1위를 달리던 성균관대학교와의 맞대결에서 74-49로 승리했다. 1쿼터 초반부터 앞서나가며 좋은 흐름을 보인 고려대는 추격을 허용하며 1쿼터를 1점차로 마무리했으나, 2쿼터부터는 페이스를 되찾으며 큰 점수차를 만들어 냈다. 이로써 고려대는 준결승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1Q: 17-16, 1위 쟁탈전의 팽팽함을 보여준 양교 고려대는 이동근,..
-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주장 김성언 “무패 행진의 끝은 우승”… 23득점 맹활약
[웅담 조수빈 ] [웅담 = 조수빈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3일(월)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여자부 예선 최종전에서 광주대학교(이하 광주대)를 상대로 24점 차인 61-37의 스코어로 대승을 거뒀다.이날 김성언은 골밑을 담당하며 23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해 공수 양면에서 활약했다. 웅담은 경기 승리의 주역인 김성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 후 만난 김성언은 “예선 첫 경기에서는 슛감이 다소 아쉬웠는데, 지난 경기들을 거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
-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리그 전승’ 단국대, 예선전 마지막 경기마저 승리로 장식하며 본선 진출
[웅담 조수빈 ] [웅담 = 조수빈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3일(월)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광주대학교(이하 광주대)를 상대로 61-37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단국대는 2연승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예선전을 마무리했다.이날 단국대는 김성언(C), 조주희(F), 손지원(G), 양인예(G), 김소율(G)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18-8 광주대’ :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주도권을 잡은 단국대경기는 김성언의 득..
-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목표는 무조건 우승’…양인예 공격 선봉장 활약
[웅담 이원준] [웅담 = 이원준 기자] 12일(일)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광주여자대학교(이하 광주여대)를 상대로 101-57로 승리하며 대회의 시작을 승리로 장식했다.단국대는 예선 첫 경기부터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압승을 거두며 강팀의 면모를 보여줬다. 웅담은 오늘 경기의 핵심 인물로 공격을 이끌며 팀의 승리에 기여한 양인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경기 후 만난 양인예는 “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
-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첫 경기부터 매서운 득점력 뽐낸 단국대…광주여대에 101-57 대승
[웅담 이원준] [웅담 = 이원준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2일(일) 상주실내체육관(구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광주여자대학교(이하 광주여대)에게 101-57으로 승리하며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단국대는 김성언(C), 조주희(F), 양인예(G), 손지원(G), 김소율(G)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39-20 광주여대’ : 경기 시작과 동시에 매섭게 득점을 올리는 단국대상대에게 선제 득점을 허용했지만 연이어 3점 슛을 성공시키며..
-
[대학농구 2쿼터: 한양대학교] 이제는 선배가 된 선수들
[KUSF 황희원] (사진=황희원 기자) [KUSF=행당/황희원 기자] 새로운 출발선이었던 대학농구 ‘1쿼터’, 낯설고 치열했던 1학년의 시간을 지나 이들은 어느새 ‘2쿼터’에 들어섰다. 새로움 속에서 팀에 적응해온 시간, 그리고 선배로서의 시작점. 한양대학교 농구부 2학년, 김준하·문세영·손유찬·위건우·이승현 선수를 만나 그들의 두 번째 쿼터 이야기를 들어봤다.(사진=황희원 기자) 한양대학교 농구부 2학년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김준하 (G, 4) 문세영 (F, 23) 손유찬 (G, 5) 위건우 (G, 24)..
-
[제42회 MBC배] 공격 난조에 발목 잡힌 성균관대, 고려대에 패배…6강은 확정
[에스카카_나윤영] [ESKAKA=나윤영 기자] 성균관대학교 농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0일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A조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와의 경기에서 49-74로 패했다. 1쿼터까지 팽팽한 승부를 펼친 성균관대는 2쿼터부터 고려대에 주도권을 내줬고, 끝내 벌어진 격차를 극복하지 못했다. 한편, 같은 조 명지대학교와 단국대학교가 나란히 3패를 기록하면서 대회 6강 진출은 확정 지었다. 성균관대는 김윤세(180cm, G), 이제원(193cm, F), 구인교(194cm, F), 구민교(195c..
-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황지민, 23득점 맹활약 거둬… “후반기엔 다 같이 원팀으로 전승할 것”
[웅담 김경미] [웅담=상주/김경미 기자] 단국대학교 남자 농구부(이하 단국대)가 11일(토) 상주실내체육관(신관)에서 열린 제42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명지대학교(이하 명지대)를 상대로 27점 차, 79-52의 스코어로 대승을 거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황지민은 코트를 종횡무진 누비며 23득점 2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해 팀의 에이스로서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종료 후 웅담은 오늘 승리의 중심에 선 황지민 선수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단국대는 이번 대회에서 아쉬운 순간들을 마주..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