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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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축구(여) U-리그] 단국대, U-리그 개막전서 투혼 발휘했지만 강원도립대에 아쉬운 패배
[웅담 이원준] [웅담=천안/이원준 기자] 단국대학교 여자 축구부(이하 단국대)가 개막전에서 아쉽게 패배를 기록했다.단국대는 10일(금)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축구(여) U-리그 개막전에서 강원도립대학교(이하 강원도립대)에 1-3으로 패하며 리그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지 못했다. 이날 단국대는 4-1-4-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김서연이 골문을 지켰고, 안은성, 김유진, 이선영, 이하은이 4백을 구성했다. 3선에는 신은영이 자리했으며, 2선에는 서진설, 장서영, 정은서, 봉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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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축구부, 프로필 촬영 현장 담은 비하인드 영상 공개
[ARMAS 심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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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시즌 개막 앞둔 광운대 축구부, 공식 프로필 공개
[ARMAS 심동현] [아르마스=광운대학교 / 글=심동현, 사진=김민지, 박소현] 광운대학교 축구부가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며 새 시즌 준비에 나섰다.총 24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이번 촬영에는 10명의 신입생이 포함돼 팀의 변화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이번 촬영은 신규 유니폼이 처음 개시되는 시즌과 맞물리며 상징성을 더했다.선수단은 새 유니폼을 착용한 채 촬영에 참여해 팀의 새로운 정체성과 시즌에 임하는 각오를 함께 담아냈다.아래는 선수단의 프로필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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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정상 탈환 노리는 아주대, 2026 U리그 출발선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대학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U리그의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는 오는 4월 17일(금) 수원대학교와의 홈경기를 필두로 정상을 향한 도전의 첫 포문을 열 예정이다. 6개 팀이 한 권역에 묶여 더블 라운드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했던 지난 시즌과 달리, 2026 U리그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 승강제를 폐지함으로써 총 80개 팀이 1~10권역으로 나뉘었으며, 더블 라운드로 진행되는 6권역과 8권역을 제외한 모든 권역은 싱글 라운드 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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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앙케이트] 아주대 축구부 선수들이 직접 뽑은 U리그1을 빛낼 주인공은?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차우철] [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2026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축구부 앙케이트'는 U리그1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이 서로의 기량을 확인하며 단단한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이다. 동료들이 직접 뽑은 분야별 최고의 실력자부터 그라운드 밖 숨겨진 반전 매력까지, 선수들의 진솔한 시선을 가감 없이 담아냈다. 다가올 2026시즌 아주대의 푸른 물결을 주도할 분야별 주인공들을 지금 공개한다.Q1. 아주대 축구부가 뽑은 U리그1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사진 :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첫 번째 질문인 U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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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축구부의 미래를 살펴보다! 신입생 밀착 리포트 (2026 신입생 톺아보기 – 축구 OFF)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가은] [사진 :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채] 2026시즌을 앞두고 아주대학교 축구부에는 10명의 신입생 선수들이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뜨거운 그라운드 위에서 보여줄 활약만큼이나, 캠퍼스를 누비는 스무 살 새내기 대학생으로서의 모습 역시 궁금해집니다. 이에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가 조현민, 서현우, 이유빈, 강건, 이태현, 박종현, 최서우, 조민규, 서정우, 이수현 선수를 만나 축구화를 벗은 대학생의 일상과 소소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Q1. 스스로 어떤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나요?조현민: 처음에는 내향적이지만, 친해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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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축구부의 미래를 살펴보다! 신입생 밀착 리포트 (2026 신입생 톺아보기 – 축구 ON)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가은]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채]아주대학교 축구부는 총 10명의 신입생 선수들과 2026시즌 새로운 여정을 함께합니다. 각기 다른 강점과 개성을 지닌 신입생 선수들이 앞으로 그라운드 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가 스포츠레저학과 26학번 조현민, 서현우, 이유빈, 강건, 이태현, 박종현, 최서우, 조민규, 서정우, 이수현 선수를 만나 각자의 축구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Q1. 축구를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조현민: 동네에서 축구를 하다가 친구의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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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2026시즌 출발선… 아주대, 새 주장단과 함께 여정 시작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채]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가 새로운 시즌의 출발선에 섰다. 아주대는 다가오는 ‘한산대첩기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을 시작으로 2026시즌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아주대는 주장단에 변화를 꾸렸다. 지난 시즌 팀을 이끌었던 최희수의 뒤를 이어 골키퍼 한결이 새롭게 주장 완장을 찼으며, 한정우와 홍순혁이 부주장으로 선임되어 팀을 이끈다. 앞으로 팀의 중심을 든든히 잡아줄 세 선수의 각오를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가 들어보았다.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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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즌] 아주대학교 축구부, 2026년 선수단 30명 등번호 공개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하] 새로운 등번호와 함께 또 하나의 시즌이 시작된다.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 축구부의 2026시즌 등번호가 확정됐다. 변화와 기대가 공존하는 선수단 구성 속에서 오랜 시간 발을 맞춰온 7명의 선수가 팀을 떠나고 10명의 신입생이 합류했다. 아주대는 총 30명의 선수들과 함께 2026시즌을 준비한다. 골키퍼 2명, 수비수 11명, 미드필더 8명, 공격수 9명이 한 팀을 이룬다. 주장 완장은 한결(스포츠레저24, 1번)이 차게 됐으며, 한정우(스포츠레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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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작전명 W-Project! 양명석 회장의 내일의 발전을 위한 오늘의 약속
[SPORTS KU 신예봄] ⊹ W-Project란? W-Project는 작년 9월, 연맹에서 ‘2035 Up to 100!’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한국 여자축구의 100% 성장을 목표로 발표한 장기적인 발전 전략이다. 한국의 여자축구 리그는 WK리그가 유일하며 그 유일한 리그조차 환경이 열악하다.* 열악한 여자축구의 발전을 위해서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구조 자체를 바꾸기 위한 중장기 발전 프로젝트가 바로 W-Project이다. 연맹이 발표한 W-Project의 중요한 키워드로는 저변 확대, 구조 혁신, 여성 리더십 강화, 홍보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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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친정 팀 상대로 터진 정재훈의 동점 골… 7-1 대승 견인
[웅담 김경미] [웅담=보령/김경미 기자] 29일(일) 13시 보령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열린 2026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결승에서 단국대학교 축구부(이하 단국대)가 신성대학교(이하 신성대)를 상대로 스코어 7-1 대승을 거두며 충청남도 대표로 전국체육대회 출전에 성공했다. 선제 실점을 내주며 끌려가는 흐름 속에서도 경기를 뒤집은 단국대, 그 중심에는 동점 골의 주인공 정재훈이 있었다. 경기 후 만난 정재훈은 “오늘 경기가 전반전부터 예상과 다르게 먼저 실점하면서 어렵게 흘러갔다. 하지만 후반 교체 투입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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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비교를 불허하는 경기력으로 신성대 제압, 충청남도 대표 자리 탈환!
[웅담 박진성 ] [웅담 = 보령/박진성 기자] 단국대학교 축구부(이하 단국대)가 신성대학교(이하 신성대)를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와 동시에 우승하며 충청남도 대표로 제주도로 향한다.단국대는 29일(일) 보령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열린 2026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에서 신성대를 스코어 7-1로 승리하며 3년 만에 충청남도 대표의 자리를 탈환했다. 단국대는 경기 전반을 지배하며 강팀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완승했다. 이날 단국대는 3-4-3 포메이션으로 신성대를 상대했다. 수문장은 박종현, 3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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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세 골 괴력’ 이윤성, 해트트릭으로 결승 쏘아 올리다
[웅담 김채현] [웅담=보령/김채현 기자] 27일(금) 14시 보령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열린 2026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준결승에서 단국대학교 축구부(이하 단국대)가 선문대학교(이하 선문대)를 상대로 스코어 3-2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선제 실점을 내주며 끌려가는 흐름 속에서도 경기를 뒤집은 단국대, 그 중심에는 해트트릭의 주인공 이윤성이 있었다. 경기 후 만난 이윤성은 “2025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결승에서 선문대에 패하며 전국체전 진출이 무산됐던 아쉬움이 컸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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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축구대회] 충청남도 대표까지 단 한 걸음! 단국대, 선문대 꺾고 결승 진출
[웅담 김민건] [웅담 = 보령/김민건 기자] 단국대학교 축구부(이하 단국대)가 2026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선발전 4강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단국대가 27일(금) 14:00 보령스포츠파크 1구장에서 열린 2026 충청남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전국체육대회 선발전 4강에서 선문대학교(이하 선문대)를 상대로 3-2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단국대는 3-4-3 포메이션으로 4강에 나섰다. 박종현이 골문을 지켰고, 손태준, 김민준, 강성진이 3백을 형성했다. 중원에는 이종원, 전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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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리뷰] ‘왕중왕의 귀환’ 단국대, 다시 흐르기 시작한 정상의 시간
[웅담 김채현] [웅담=김채현 기자] 단국대학교 축구부(이하 단국대)는 지난해 4관왕이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대학축구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단국대는 올 시즌에도 강력한 전력을 유지하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한 준비에 돌입했다. 기존 전력을 중심으로 팀의 조직력을 다지는 한편, 새로운 선수들의 합류를 통해 전력 보강에도 힘을 쏟으며 또 한 번의 성공적인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신입생과 편입생 총 12명이 새롭게 합류하며 선수단에 신선한 활력을 더했다. 먼저 8명의 신입생이 단국대 유니폼을 입고 대학 무대에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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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사막에 새긴 땀방울, 2026 AFC U-23 아시안컵
[SPORTS KU 배수호] [SPORTS KU=글 배수호 기자, 사진 강민준, 황재윤 본인, KFA 제공] 작열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태양 아래에서 펼쳐진 18일간의 여정을 치르며, U-23 대표팀이 2026 시즌의 시작을 열었다. 대한민국 U-23 대표팀은 숙적 일본과의 4강전 패배와 베트남과의 혈투 끝에 최종 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그 이야기 속에는 안암골 녹지 운동장에서 흘린 땀방울을 증명하려 했던 두 명, 강민준(체교22, 포항스틸러스)과 황재윤(체교22, 수원FC)이 있었다. SPORTS KU는 이번 대회 아시아 정상을 향해 포효했던 고대인들의 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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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IN PRO - 3월호] '프로 데뷔+전경기 출전' K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건국인 - 파주 프런티어 FC 유재준
[KAPTAiN 유지현] 제작=김도연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유지현 기자] 유재준이 프로에서 맹활약 중이다.올해 건국대에서 파주 프런티어 FC에 입단한 유재준이 최근 선발 출전하고 있다. 하나은행 K리그 2026 1라운드 충남아산FC와 경기에서부터 교체 명단에 올랐다. 이후 경기부터는 선발 출전하며 매 경기 중원에서 활약하고 있다.파주는 이번 시즌 K리그에 처음 참가하는 신생 팀이다. 이번 연도 신생 팀인 용인FC, 김해FC2008과 비교했을 때 파주는 선방 중이다. 스쿼드 높은 수원삼성블루윙즈, 부산아이파크, 수원FC 등의 팀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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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도약을 위한 새로운 시작, 성균관대 축구부의 결의
[에스카카_이수민] [ESKAKA=이수민 기자] 제62회 춘계대학축구 연맹전에서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성균관대학교 축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작년 부주장에 이어 올해 주장을 맡게 된 서동한을 중심으로 올해 새롭게 합류한 신인 선수들이 함께한 이번 인터뷰에서는 2026 시즌을 향한 각오와 기대를 들어볼 수 있었다. 든든한 신인 선수들과 함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준비하는 성균관대 축구부를 ESKAKA가 직접 만나 새롭게 시작될 시즌에 대한 각오를 들어보았다. #주장 서동한Q1. 본인을 나타낼 수 있는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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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개막 특집] 누구도 넘보지 못할 끈끈한 팀, 이충호 감독이 바라는 성균관대
[에스카카_강동희] [ESKAKA=강동희 기자] 힘겨웠던 한 해를 보내고 겨울이 지나 다시 봄이 찾아왔다. 푸르른 잔디 위에서 성균관대 축구부 선수단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시즌 갑작스레 감독 자리를 맡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시즌을 잘 마무리한 이충호 감독은 의지를 더욱 불태웠다. 하나된 모습으로 끈끈한 축구를 선보였던 성균관대 축구부. 이충호 감독은 올해 성균관대 축구부를 어떤 모습으로 만들고 싶을까. ESKAKA가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1. 지난 시즌 다소 부족한 인원과 부상 속에서도 U리그1 생존과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강 진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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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3월호] 天馬行空: 함께 비상할 2026 -2026 시즌 고려대 남, 여 축구부 Preview-
[SPORTS KU 장의찬] [SPORTS KU=글 장의찬 기자, 사진 SPORTS KU DB/김민우, 김예은 본인 제공] 천마행공(天馬行空), 천마가 하늘을 달린다는 뜻의 사자성어이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붉은 호랑이들이 천마처럼 비상해 고려대의 위용을 떨칠 수 있을지 주목되는 한 해이다. 아쉬웠던 2025 시즌을 뒤로 하고, 새로운 얼굴들과 구슬땀을 흘리며 새 역사를 쓰기 위해 달리고 있는 남자축구부, 2관왕의 영광을 뒤로 하고, 새 판 짜기에 돌입한 여자축구부. 배경은 다르지만, 목표하는 바는 하나이다.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그들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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