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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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6ROUND 국제사이버대전 MOM 이수현 인터뷰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민영] 지난 6월 5일(금)에 열린 국제사이버대학교(이하 국제사이버대)와의 2026 대학축구 U리그 6라운드 경기에서 이수현이 Man Of the Match(MOM)로 선정되었다. 이수현은 어시스트와 멀티골까지 기록하며 아주대(이하 아주대)를 3권역 1위 자리에 당당히 올려놓았다. 첫 선발 출전한 경기에서 완벽한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끈 이수현을 프런트가 직접 만나보았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저는 아주대 스포츠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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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고려대,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8조 편성
[SPORTS KU 신예봄] [SPORTSKU=글 신예봄 기자, 사진 한국대학축구연맹 제공]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지난 1일,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 조 추첨을 실시했다. 고려대 축구부는 전주기전대학, 예원예술대학교, 청주대학교와 함께 8조에 편성돼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제62회 추계연맹전은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로 나눠 진행되며, 고려대는 백두대간기에 속한다. 이번 대회는 총 78개 팀이 참가하고, 총 20개의 조를 이뤄 진행된다. 백두대간기는 강원도 태백시에서 7월 2일부터 17일까지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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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성균관대, 칼빈대에 0-2 패... 왕중왕전 진출 실패
[에스카카_유현선] [ESKAKA=유현선 기자] 성균관대학교 축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5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인조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축구 U-리그 4권역 여섯 번째 경기에서 칼빈대학교 축구부(이하 칼빈대)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으나 0-2로 완패했다. 이로써 성균관대는 하반기에 열릴 왕중왕전 진출권을 얻는 데에 실패했다. 이날 성균관대는 4-2-3-1 포메이션을 가동해 촘촘한 빌드업과 측면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전술로 칼빈대의 골문을 겨냥했다. 경기 시작과 동시에 칼빈대가 빠른 공세로 성균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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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아주대, 4골 화력 앞세워 국제사이버대 격파... 3권역 1위 등극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구현서]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가 호국생활체육공원 A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3권역 6라운드에서 국제사이버대학교(이하 국제사이버대)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아주대는 전반과 후반에 각각 2골을 터뜨리며 총 4골이라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이로써 아주대는 3권역 1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 선발 라인업 (4-2-3-1)강건한정우(C) 권태성 이수현이규택 서유성김태윤 조영민 홍순혁 김우서이병건 ● 선수 교체후반 6분 IN 이유빈(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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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패배는 없다! 채인서의 환상적인 동점골로 2026 시즌 무패행진!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남양주/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오늘(5일) 남양주 에코랜축구장에서 펼쳐진 2026 대학축구 U리그 (이하 U리그) 경기에서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광운대학교 축구부(이하 광운대)를 상대로 1-1 무승부를 거두며 연승 행진의 막을 내렸다. ‘팽팽한 흐름’ 무득점으로 막을 내리는 전반전 연세대는 이번 경기에서 이시헌(스포츠응용산업학과 25, 이하 스응산)을 수문장으로 내세웠다 양쪽 풀백에는 신동환(체육교육학과 25, 이하 체교)과 강진엽(스응산 23)이 합을 맞췄고 센터백에는 돌아온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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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학축구 U리그] '5연승 마감' 광운대와 1-1 무승부를 거두는 연세대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남양주/글 이예겸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오늘(5일), 남양주에코랜드축구장에서 2026 대학축구 U리그(이하 U리그) 6R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는 원정경기에서 광운대학교 축구부(이하 광운대)를 상대로 1-1 무를 거두며 연승행진을 마감하게 됐다. 연세대 선발 라인업FW 장현빈 장하민MF 정희승 박준혁 최지웅 이정빈DF 신동환 이승민 박경택 강진엽GK 이시헌연세대는 4-4-2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골키퍼 장갑은 이시헌(스포츠응용산업학과 25, 이하 스응산)이 꼈고, 양쪽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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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2026 시즌 무패’ 연세대가 간다!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대진표 발표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글 이예겸 기자, 사진 한국대학축구연맹 제공, 시스붐바 DB] 2026 시즌 무패를 달리며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연세대학교 축구부(이하 연세대). 연세대는 다가오는 7월 강원도 태백에서 열리는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에 참가하게 된다. 지난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는 16강에서 아쉽게 대회를 마감한 연세대, 이번에는 과연 다를지 시스붐바와 함께 살펴보자 연세대는 건국대학교 축구부(이하 건국대), 가톨릭관동대학교 축구부(이하 관동대), 한라대학교 축구부(이하 한라대)와 함께 2조로,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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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월드컵, 과연 우리나라는?: OUTSIDE
[시스붐바 국수현] [시스붐바=글 국수현 수습기자, 사진 fifaworldcup 인스타, AP 뉴시스, sportsgully, EPA 연합뉴스 제공] 월드컵은 더 이상 가능성을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실력으로 보여줘야 하는 무대다. 본선행을 확정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제 세계의 시선 앞에 선다.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속한 대한민국. 지금부터 2026 FIFA 월드컵의 첫 발을 내딛는 대한민국의 저력을 확인해보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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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월드컵, 과연 우리나라는?: INSIDE
[시스붐바 이예겸] [시스붐바=글 이예겸 기자, 사진 KFA SNS, FOTMOB 제공]※ 본 기사는 시리즈 기사로 연재되는 글로 2편으로 이어 집니다.월드컵은 더 이상 가능성을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실력으로 보여줘야 하는 무대다. 본선행을 확정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이제 세계의 시선 앞에 선다.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 체코와 함께 A조에 속한 대한민국. 지금부터 2026 FIFA 월드컵의 첫 발을 내딛는 대한민국의 저력을 확인해보자. 2026 FIFA 월드컵(이하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는 가운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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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반등 절실' 건국대, 추계연맹전서 U리그 부진 딛고 재도약 노린다...연세대·가톨릭관동대·한라대와 2조 배정
[KAPTAiN 윤민지]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추계연맹전에 참가한다. 대학축구연맹이 1일 오전 11시 한국대학축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유튜브 한국대학축구연맹 채널을 통해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 온라인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추계연맹전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서 7월 2일부터 18일간 개최된다. 건국대를 포함한 78개 팀이 출전하는 가운데 건국대는 연세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한라대학교와 함께 2조에 편성됐다. 가장 눈에 띄는 상대는 연세대다. 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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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TAiN 중간점검] 흔들린 수비와 아쉬운 승점...건국대 4-5월 종합 '1승 5패'
[KAPTAiN 손영선] 사진=윤민지 기자[KAPTAiN=손영선 기자]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정규 리그 4~5월 일정을 마무리했다. 총 6경기에서 1승 5패를 기록했다. 건국대는 현재 승리를 통해 팀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과 2025 수려한 합천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이 다가오는 만큼 시즌 중간 점검과 전략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KAPTAiN이 건국대 축구부의 4-5월 여정을 조망해 본다. 개막 2연패로 흔들린 출발...선문대와 배재대 상대로 연속 패배 건국대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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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청주대에 0-3 패...이성환 감독 "마지막 전반기 홈경기만큼은 꼭 승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KAPTAiN 윤민지] 하프타임 때 전술 지시하는 건국대 이성환 감독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이성환 감독이 청주대전 패배에 아쉬움을 밝혔다. 이성환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29일 11시 청주대학교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학교에 0-3으로 패배했다. 경기 종료 후 이성환 감독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든 승리하기 위해 다들 열심히 준비했다. 선수들도 경기 내내 이기려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모든 부분에서 부족했던 것 같다"라며 "전체적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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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득점 찬스 살리지 못한 건국대, 청주대에 0-3 패...김슬찬 "배재대전에서는 승리해서 설욕하고 싶다"
[KAPTAiN 윤민지] 프리킥 준비하는 건국대 김슬찬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원정에서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29일 11시 청주대학교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에 0-3으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김슬찬(29, MF)은 "직전 경기에서 패배 이후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 장점 최대한 살려서 청주대전은 무조건 잡고 싶었다"라며 "어이없는 실수로 실점하면서 분위기가 넘어간 것 같다"라고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건국대는 전반 초반 청주대 롱스로인과 측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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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청주대 압박 뚫지 못하고 막힌 건국대...득점 없이 0-3 패배
[KAPTAiN 손영선] 후반전 앞두고 각오 다지는 건국대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손영선 기자] 건국대가 청주대를 상대로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29일 11시 청주대학교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에 0-3로 패배했다. 건국대는 지난 단국대학교와 한남대학교를 상대로 경기력 부분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순간적인 수비 집중력 저하와 결정력 부족으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그럼에도 최근 경기에서 후반으로 갈수록 공격적인 흐름과 적극적인 압박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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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반등 노리는 건국대, 청주 원정서 두 번째 승리 도전
[KAPTAiN 김재원] 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가 청주대와 6라운드에서 만난다.건국대학교가 오는 29일 11시 청주대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학교와 맞붙는다.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아쉬웠던 마무리건국대는 직전 경기 한남대학교에 1-2로 패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강한 압박과 빠른 전개를 보여주는 한남대를 상대로 쉽게 밀리지 않았다. 후반 초반에는 전방 압박으로 동점골까지 만들어내며 반등 가능성도 보여줬다.전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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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구 최고 사이드 백, 엄준혁 인터뷰
[KUSF 이경민] [KUSF=이경민 기자] 끝없는 활동량과 투지로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하는 선수가 있다. 바로 단국대학교 축구부의 ‘엔진’ 엄준혁이다. 엄준혁은 단국대 4관왕 주역, U-21 대표팀 소집, ‘덴소컵’ 대표팀 발탁 등으로 꾸준히 성장해 대학축구 최고의 사이드 백으로 우뚝 섰다. 성실함과 노력으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엄준혁 선수를 KUSF가 만나봤다. <프로필>등번호: 2번포지션: 사이드 백(양쪽)키/몸무게: 172cm/65kg출신학교: 신평고 – 단국대학교 Q. 본인의 축구인생을 한마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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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⓶ 수업 현장과 수강생들의 이야기
[KUSF 최승연] [KUSF=최승연 기자] 지난 1편에서는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이하 피어 멘토링)> 수업을 강의하는 명왕성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수업 설립 취지부터 목표까지 샅샅이 알아보았다. https://www.kusf.or.kr/news/uni_news_view.html?page=3&seq=427&ecode=45 ▲ 1편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서로 멘토가 되며 교류하는 대학 강의 <축구선수-학생 피어 멘토링> - ⓵ 명왕성 교수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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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2023 KUSF 클럽챔피언십 남녀부 동시 우승의 주역들…국민대학교 한마음과 한마음 레이디스, 다시 정상에 도전하다.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기자]대학 축구동아리 중에서도 오랜 전통과 꾸준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팀이 있다. 바로 국민대학교 축구동아리 한마음과 한마음 레이디스다.1984년 창단된 한마음과 2009년 창단된 한마음 레이디스는 수십 년간 국민대학교를 대표하며 다양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둬왔다. 특히 2023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는 남자부와 여자부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같은 학교 동아리가 남녀부를 동시에 석권한 최초의 사례를 만들어냈다. 이는 대학 스포츠 동아리 역사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의미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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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선수: 5월] 김남준, 공수를 지배하는 괴물 수비수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연] ‘이달의 선수’ 시리즈는 한 달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를 만나보는 콘텐츠이다. 김남준은 5월에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전 경기에 선발 출전해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줬고, 한양대학교전에서는 귀중한 동점골까지 터뜨렸다. ‘괴물 수비수’라는 별명답게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후방을 든든히 지키는 동시에, 세트피스 상황에서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김남준을 아주대 축구부 프런트가 만나보았다.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소윤]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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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알려주는 명지대 맛.zip
[KUSF 손예준] [KUSF=손예준 기자] 명지대학교가 작년의 분위기에 힘입어 좋은 성적을 보내고 있다. 이 좋은 성적을 힘입어 팬들이 많이 찾아온다면 주변 맛집과 카페는 필수 저장이 필요하다. 지금부터 명지대학교 선수들이 직접 고른 맛집과 카페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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