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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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성균관대, 제주관광대에 설욕…9-1로 첫 승 신고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일 보은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된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첫 상대인 제주관광대를 상대로 8점 차 콜드승을 거뒀다. 1회 초부터 성균관대는 화끈한 공격력을 보여주며 상대를 압도했다. 선두타자 김민재(SS, 2학년)가 좌전 안타, 조준(CF, 4학년)이 볼넷으로 출루한 후 연이어 도루하며 득점권을 만들었다. 3번 타자 이정윤(DH, 3학년)의 볼넷 출루로 무사만루가 되었다. 무사만루에서 4번 타자 최경빈(LF, 4학년)이 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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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권] ‘산뜻한 출발’ 고려대, 송원대에 5-4 승리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보은스포츠파크 A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박소현 기자] 오늘(4일) 오후 3시 보은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A조 1차전에서 고려대가 송원대를 상대로 5-4로 승리하며, 2025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8강의 아쉬운 패배를 복수하는 데에 성공했다. 주장 강민우(체교23)와 에이스 정원진(체교23)이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 일정으로 인해 팀 내 공백이 있었음에도, 탄탄한 수비와 견고한 마운드 운용을 앞세워 승리를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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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고려대 좌완 에이스 계보를 이을, ‘3.2이닝 3탈삼진 무실점’ 조원우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 경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해당 경기는 새내기 투수들의 잠재력을 엿볼 수 있었는데, 그중 4회 말부터 7회 말 2아웃까지 책임지고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간 조원우(체교26)를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연세대와의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영광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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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 타선을 잠재운 새내기 호랑이, ‘3이닝 무사사구 무실점’ 오훈택 인터뷰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오전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 경기에서 고려대가 연세대를 상대로 3-0 승리를 거뒀다. 해당 경기에서 올 시즌 강력한 연세대 타선을 잠재운 것은 다름 아닌 고려대의 새내기 투수진이었다. 그 중 선발로 등판하여 연세대의 초반 기세를 짓누른 오훈택(체교26)을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지난번 등판 경기가 아쉬워서 개인적으로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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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도전의 골든타임, 시장의 외면 속 승부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글 오승효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SPORTS KU DB] 최근 KBO 신인 드래프트 시장에서 대학 야구를 바라보는 프로 구단들의 잣대는 그 어느 때보다 냉정하고 엄격해졌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선수들은 4년이라는 정해진 시간표에 안주하기보다, 자신만의 타이밍에 시장의 평가를 받기 위해 과감히 그라운드 위로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조금 더 일찍,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려는 대학 선수들의 도전장을 함께 살펴보자. 대학 야구의 시계가 4년에서 2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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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호] 당신의 선택은? 밸런스 게임으로 본 고려대 야구부의 승부 철학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글 유나연 기자, 사진 박소현, 이하진 기자, SPORTS KU DB] “9이닝 5실점 완투와 5이닝 무실점, 투수에게 더 가치 있는 경기는 무엇일까?” 야구에는 쉽게 답할 수 없는 선택들이 있다. 정답은 없어도, 고민 끝에 내린 답에는 그 선수만의 기준과 마음이 묻어난다. 마운드 위에서 버텨낸 시간, 타석 앞에서 감수한 부담, 팀을 향한 믿음까지. 밸런스 게임 속 갈림길 앞에 선 고려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은 어떤 답을 골랐을까? 그들의 선택 속에 담긴 승부 철학을 SPORTS KU와 함께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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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다음 이닝을 기다리며, Ready to Run! - 2026 시즌 고려대 야구부 상반기 REVIEW -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글 고다윤 기자, 사진 김채원, 손윤민, 아가타, 박소현, 신정현 기자, SPORTS KU DB] 승리의 기쁨도, 패배의 아쉬움도 모두 담겨 있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가 막을 내렸다. 고려대 야구부는 올 시즌 첫 리그였던 U리그에서 짜릿한 역전승과 값진 연승을 만들어내는 한편,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 경기들도 경험하며 다양한 순간들을 지나왔다. 고려대 야구부의 상반기 경기들을 돌아보며, 고려대가 보여준 성장의 순간들과 앞으로 보완해야 할 지점들을 SPORTS KU와 함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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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비정기전 승리를 이끈 명장, 김지훈 감독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와의 결승전에서 고려대가 3-0으로 승리했다. 고려대 야구부 김지훈(체교92) 감독은 2024년 부임 이후 2년 연속 정기전 야구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오늘 경기로 연세대와의 세 번째 맞대결에서 또 한 번 승리를 가져온 명장, 김지훈 감독을 SPORTS KU가 만나봤다. 김지훈 감독은 오늘 경기에 대해 "신입생 (오)훈택(체교26)이랑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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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 타선을 완벽히 잠재운 고려대의 철벽 마운드, 연세대에 3-0 승리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오늘(24일) 목동야구장에서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 (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연세대와의 결승전에서 고려대가 3–0 으로 승리했다. 고려대는 어제 경기에 이어 오늘도 투수진들이 좋은 활약을 펼치며 연세대 타선을 완전히 잠재웠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성사된 연세대와의 비정기전에서 고려대는 승리를 거두며 6월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1회 초, 연세대는 선발투수로 강민구(연세대23)가 등판했다. 1, 2번 타자의 연속 삼진으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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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6탈삼진 무실점 호투, 승리투수 김준영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목동야구장/글 고다윤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23일) 오후 12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1-0 승리를 거뒀다. 오늘 경기에선 경기 내내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켜준 투수진들의 활약이 돋보였는데, 그중 고려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3.1이닝 6탈삼진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준 신입생 김준영(체교26)을 만나봤다. 오늘 경기에 대해 김준영은 “오늘 팽팽한 위기 상황에 등판해 살짝 긴장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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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공·수 맹활약 이지원과 6.1이닝 8K 선발투수 김태양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보은/글, 사진 김아현 기자]오늘(2일)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 A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중앙대학교 야구부(이하 중앙대)의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서 연세대가 9-2, 7회 콜드승을 기록했다. 시스붐바가 점수 차를 벌리는 2타점 적시타를 포함해 멀티히트를 기록하고 호수비를 보여준 이지원(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과 선발투수로 나서 7회까지 마운드에 올라 최소 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막아낸 김태양(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을 만나 오늘 승리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아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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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중앙대,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예선 첫 경기 연세대에 2-9로 아쉬운 패배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수습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7월 2일(목) 9시 보은스포츠파크A구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예선 첫 경기에서 2-9로 패배했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RF 이승헌2 CF 유채운 3 2B 박제현4 DH 임승호5 1B 왕지훈6 3B 김병헌7 LF 한우주8 C 조국9 SS 김태현SP 한택근 중앙대의 선제공격으로 시작한 1회 초 삼진과 뜬공, 삼진으로 세 타자가 모두 물러나며 출루에 실패했다. 1회 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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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중앙대전, 연세대의 승리 공식으로 9-2 콜드승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보은/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오늘(2일),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 A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첫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는 중앙대학교 야구부에게 9-2으로 승리를 거두며 선수권대회의 첫 단추를 콜드승으로 장식했다.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조장현 CF2. 이충헌 RF3. 이지원 2B4. 이정현 DH5. 성현호 LF6. 김민석 1B7. 김민준 3B8. 제승하 SS9. 김태성 CP 김태양빅이닝 타선과 탄탄한 마운드, 연세대의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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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함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여자 야구의 현장― 디비전리그4(나인빅스 vs 리얼디아몬즈) 취재기 ―
[KUSF 김마음] ▲ 디비전리그4 경기장면 (사진=김마음 기자) [KUSF=야구/김마음 기자] 1. 현장에서 만난 여자 야구지난 6월 14일, 서울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디비전리그4 나인빅스와 리얼디아몬즈의 경기를 취재했다.그동안 야구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남자 야구를 먼저 떠올리곤 했고, 여자 야구를 직접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경기 전까지는 경기 수준이나 현장 분위기에 대해 구체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았다.하지만 직접 경기를 관람한 뒤, 그 인상은 크게 달라졌다.그라운드에서는 선수들이 한 공 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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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팀, 홈런더비 우승할 수 있을까? feat. 덕아웃 직캠
[KUSF 남혜정] [KUSF=대전/남혜정] 지난 6월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이 개최되었다. 올스타전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홈런 레이스. 한 선수가 예선부터 무려 홈런 5개를 쏘아 올리며 시선을 끄는데…고교 vs 대학,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에서 과연 대학팀은 홈런더비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었을까? 그날의 뜨거웠던 현장을 선수들 가장 가까이에서 가득 담아보았다.[00:03] 대학 선수들을 응원하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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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_타자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f the Record는 경기장을 벗어난 선수들의 일상과 그 순간을 함께하는 음악을 담아내는 콘텐츠다. 'Off'에는 경기의 스위치를 잠시 끄고 선수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는 의미를, 'Record'에는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음악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Off the Record 1편에서는 앞서 Of the Record를 통해 만난 인하대학교 박정훈 선수와 신안산대학교 김상준 선수의 경기장 밖 모습을 소개한다. 선수들이 일상에서 가장 즐겨 하는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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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_타자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 the Record는 경기 속 선수들의 기록(Record) 과 그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Record)을 함께 담아내는 콘텐츠다. 'Of'에는 경기 안에서의 이야기, 'Record'에는 기록과 음반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았다. 첫 번째 Of the Record에서는 이번U-리그 예선전에서 뛰어난 기록을 남긴 타자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선수들이 직접 꼽은 가장 기억에 남는 플레이와 그 이유, 그리고 그 순간과 어울리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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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 All-Star] 태양을 향해 쏴라, 한양대 투수 이준혁
[KUSF 남혜정] [KUSF=서울/남혜정 기자] 매년 이맘때면 유독 4학년 선수들에게 시선이 쏠린다. 더 이상 '내년에 잘하면 된다'는 말이 허락되지 않는 학년이기 때문이다. 신입생 때는 한 자리만 차지해도 됐던 선수들이, 졸업을 앞둔 지금은 팀의 중심이자 마지막 페이지를 써야 하는 위치에 서 있다.<1 to All-Star>는 그 마지막 페이지를 앞둔 졸업반 유망주들을 조망하기 위함이다. 입학 당시에는 주목받지 못했던 선수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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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 올스타전] 올스타전에서 다시 만난 광주일고즈 – 이준혁X정원진X김다운
[KUSF 이세현] [KUSF=대전/이세현 기자] 고교·대학야구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꿈의 무대,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이 지난 6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개최되었다. 이 무대에서 무려 4년 만에 같은 팀으로 뭉친 선수들이 있었다. 바로 광주일고 출신 한양대(4) 이준혁, 고려대(4) 정원진, 건국대(4) 김다운이다. 각기 다른 대학에서 성장한 세 선수는 올스타전에서 다시 한 팀으로 뛰며 뜻깊은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일고 시절의 에피소드부터 대학 무대에서 서로 상대하며 느낀 변화와 성장, 그리고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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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③ “어제보다 나은 나”를 꿈꾸는 포수, 김지웅의 야구소년 시절
[KUSF 김마음] [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그라운드 위에서 팀을 이끄는 선수들에게도, 처음 야구공을 쥐고 설렘을 느끼던 소년의 시절이 있었다. KUSF 기획 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출발점과 성장의 시간을 돌아본다.세 번째 주인공은 대덕대학교 포수 김지웅 선수다. 김지웅 선수는 2005년 10월 10일생으로, 대덕대학교에서 포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스로를 표현한 해시태그는 '#대덕대 웅바오(푸바오) #경기땐진지_평소엔웃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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