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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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한 점 차 패배 맛본 건국대, 제주관광대 상대로 1년 만에 설욕할 수 있을까
[KAPTAiN 전현민]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5월 전승까지 한 걸음 남았다.건국대학교가 29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9차전에서 제주관광대학교를 상대한다.왕중왕전 티켓을 위해 계속되는 여정4월에 문을 연 U-리그 조별예선이 벌써 마지막을 눈앞에 두고 있다. 건국대는 단 두 경기 만을 남겨둔 상태다. 예정대로라면 제주관광대전이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여야 하지만 앞선 용인예술과학대학교전이 우천순연돼 제주관광대를 먼저 상대하게 됐다.A조 내에선 조별예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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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BOOMBAH와 함께 하는 2026 연세대학교 야구부 신입생 탐구!: 이태현, 박진권, 김태성편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 글=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연세대학교 야구부의 뜨거웠던 2025 시즌이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즌의 시작과 함께 6명의 아기 독수리가 팀에 합류했다. 앞으로 4년간 정기 연고전의 승리를 안겨줄 이들은 어떤 선수들일까. 야구를 처음 시작하던 어린 시절부터, 팀의 중심으로 활약했던 고교 시절과 대학야구선수로서 첫걸음까지. 시스붐바가 연세대학교 야구부 26학번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이태현학과/학번: 체육교육학과 26생년월일: 2007.02.16.포지션: 투수투타: 우투우타Q. 야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소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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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BOOMBAH와 함께 하는 2026 연세대학교 야구부 신입생 탐구!: 문정서, 제승하, 김다민편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글 손혜령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 본 기사는 시리즈 기사로 연재되는 글로 2편으로 이어집니다. 연세대학교 야구부의 뜨거웠던 2025 시즌이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즌의 시작과 함께 6명의 아기 독수리가 팀에 합류했다. 앞으로 4년간 정기 연고전의 승리를 안겨줄 이들은 어떤 선수들일까. 야구를 처음 시작하던 어린 시절부터, 팀의 중심으로 활약했던 고교 시절과 대학야구선수로서 첫걸음까지. 시스붐바가 연세대학교 야구부 26학번 선수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문정서 학과/학번: 체육교육학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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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성균관대, 한국관광대에 8-1 콜드승... 왕중왕전 향한 힘찬 발걸음
[에스카카_전서빈] [ESKAKA=전서빈 기자]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9일 이천시종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 8차전에서 한국관광대학교 야구부(이하 한국관광대)를 8-1로 꺾고 7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성균관대는 선발 투수로 에이스 이현욱(P, 4학년)을 내세웠다. 1회 초 한국관광대의 2번 타자 장원석이 1사 후 좌전안타를 때려냈지만, 도루를 시도하다 아웃되며 2사로 이어졌다. 이후 3번 타자 오준석을 1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1회 말 성균관대는 선취점을 뽑아냈다. 1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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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2 “힘든 만큼 희열은 두 배” 포수 김범서의 야구소년 시절
[KUSF 김마음]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2 “힘든 만큼 희열은 두 배” 포수 김범서의 야구소년 시절[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야구장을 가득 채우는 함성과 기록, 승부의 순간들 뒤에는 처음 공을 쥐고 뛰어다니던 한 소년의 시간이 있다. KUSF 기획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출발점을 돌아본다. 그 두 번째 주인공은 팀의 뒤를 지키는 포수, 김범서 선수다. 김범서 선수는 대학야구 무대에서 포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스로를 표현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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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체육인대회」를 통해 본 한국 스포츠 정책의 방향성
[KUSF 김마음] 제1장 국민주권정부의 체육정책 강화 방안“체육은 국가의 힘”첫 번째 발제 「국민주권정부의 체육정책 강화 방안」은 조현재 한국올림픽유산협회 회장이 맡았다. 조 회장은 “체육은 국가의 힘이다”라고 강조하며 스포츠를 단순한 경기나 여가 활동이 아닌 국가 경쟁력과 사회 발전의 기반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설명했다.발표에서는 기존의 관리 중심 체육정책에서 벗어나 정부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민간이 함께 스포츠 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특히 스포츠를 ‘소비’가 아닌 ‘투자’로 바라봐야 한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중국은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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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넘어 몬스터월까지… 한화이글스배 홈런더비 관전 포인트는?
[KUSF 전예주] [KUSF=대전/전예주 기자] 2026년 6월 8일(월) 오후 6시,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개최된다.올스타전과 함께 매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홈런더비에는 동의과학대 2학년 강도현, 부산과기대 4학년 권희재, 연세대 4학년 김동주, 성균관대 4학년 김종우, 인하대 4학년 박정훈이 대학 대표로 출전한다.홈런더비는 제한된 아웃 카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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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팀 승률 0.875’ 중앙대, 고려대와의 1·2위 맞대결서 역전 콜드게임 승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수습기자, 사진 김다온, 이수정 수습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5월 26일(화) 15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U-LEAGUE B조 여덟 번째 경기에서 고려대학교(이하 고려대)에 14-4로 시즌 일곱 번째 승리를 가져왔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 1 RF 이승헌 2 LF 유채운 3 2B 박제현 4 DH 임승호 5 CF 이준서 6 1B 왕지훈 7 SS 김태현 (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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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1위의 승장 조성현 감독과 오늘 승리의 주역 김민석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이천/글 손혜령 기자, 사진 손혜령 기자]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28일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펼쳐진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김포대학교 야구부(이하 김포대)를 상대로 11-8 승리를 거뒀다. 전승을 달리며 일찌감치 U-리그 조 1위를 확정 지은 후 펼쳐진 경기였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값진 역전승을 일궈냈다. 대학야구 전통 강호다운 모습으로 전승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연세대의 조성현 감독과 오늘 경기 4타수 3안타 활약을 펼쳐 승리의 매듭을 풀어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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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연세대는 지지 않는다! 김포대전, 엎치락뒤치락 승부 끝 11-8 승리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이천/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오늘(28일) 12시, 이천시종합운동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2026 KUSF U-리그(이하 U-리그)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는 김포대학교 야구부(이하 김포대)를 상대로 11-8 승리를 거두며, U-리그 전승과 함께 조 1위로 U-리그 왕중왕전 티켓을 품에 안았다. 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조장현 CF2. 이충헌 R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성현호 LF7. 김민석 1B8. 김민준 3B9. 제승하 SSP 강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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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너는 왜 거기에 있니? : 그라운드 위 최적의 좌표를 찾는 고려대 선수들의 여정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글 유나연 기자, 사진 강민우, 김대홍, 진현제, 김준영 본인 제공] 야구는 각 포지션마다 요구되는 역할과 능력이 뚜렷하게 구분되는 스포츠이다. 같은 경기 안에서도 선수마다 맡은 역할, 서는 자리는 전혀 다르다. 그렇다면 선수들은 어떤 기준으로 각자의 자리에 서게 되는 걸까? 왜 어떤 선수는 핫코너에 서고, 어떤 선수는 외야를 달릴까? 단순히 감독님의 지시라고 하기엔 그 속에 숨겨진 과학과 드라마가 너무나 치밀하다. 고려대 선수들은 어쩌다 그 자리에 서게 됐는지, '포지션 결정 공식'을 파헤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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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승리를 이끈 6이닝 무실점 무결점 피칭, 정원진 인터뷰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최우진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27일) 오후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동국대를 상대로 4-0 승리했다. 6이닝 무실점 피칭을 보이며 승리를 이끈 정원진(체교23)을 만나봤다. 6이닝 무실점 경기에 대한 전반적인 소감을 묻자, 그는 “올해 첫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하여 후련하고 몸 상태도 잘 유지되고 있어서 좋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오늘 경기 피칭에서 중점적으로 신경 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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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고려대, 달라진 마운드와 함께 무실점으로 동국대전 4-0 승리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최우진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오늘(27일) 오후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조별경기에서 고려대가 동국대를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하며 어제와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4-0 승리했다. 1회 초, 동국대의 선발투수 김병준(동국대25)을 상대로 이정진(체교25)이 빠른 발을 통해 내야 안타를 만들어내며 출루에 성공했다. 이어지는 김준엽(체교23)의 안타로 1사 1, 3루의 찬스 상황을 맞이한 고려대는 박세훈(체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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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무슨 사이야] 둘이서 하나! | EP1. 배터리
[KUSF 최예원] (사진= 본인 제공, 시스붐바 제공)[KUSF=최예원 기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야구에서 한 명의 스타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움직이는 팀의 호흡이다. 특히 투수와 포수로 이루어진 배터리는 공 하나, 사인 하나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가장 긴밀한 관계다. 팀 내 다양한 관계를 조명하는 [우리 무슨 사이야]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마운드와 홈플레이트 사이에서 승부를 함께 만들어가는 ‘배터리’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위해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연세대학교의 신입 포수 이정현 선수와 노련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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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패션은? 야구부 최악의 패션왕을 찾아라! (Episode1. 인하대)
[KUSF 정유나] [KUSF=서울/정유나 기자] 인하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이번엔 야구가 아닌 패션으로 맞붙었다. 7명의 인하대 선수들이 참여한 이번 영상 기사에서는, 선수들의 유니폼 취향부터 팀 내 워스트 드레서까지 거침없는 폭로전이 이어진다. ‘야구부 패션왕을 찾아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텐츠에는 강성현, 문교원, 박정훈, 이찬서, 이민준, 조백경, 이의천 등 주축 선수 7명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선수들은 [쫄쫄이핏 유니폼 vs 너무 커서 펄럭거리는 유니폼]에 대한 선호도를 밝히는 동시에, [우리 팀에서 운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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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부상 악재 딛고 이뤄낸 왕중왕전 진출과 앞으로의 숙제, 김지훈 감독 인터뷰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오승효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어제(27일) 오후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경기에서 고려대가 동국대를 상대로 4-0 승리했다. U리그 7승과 함께 고려대의 왕중왕전 진출을 일궈낸 김지훈(체교92) 감독을 만나봤다. U리그 조별 경기에 대한 전반적인 소감을 묻자 김지훈 감독은 “시즌 초반에 부상 선수들이 많이 발생해 불안했습니다. 투타 밸런스가 좋지 않았는데 조별 경기 끝까지 잘 마무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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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4 한일장신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기본정보전북 완주군을 연고로 두고 있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는 2003년 창단하였고, 44명의 선수단을 대학야구 최연소/최소경기 100승 감독인 이선우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선수단 배번 3. 2026 선수 스쿼드&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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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기세 잡았던 고려대, 마운드 난조 속 중앙대전 4-14 패배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유나연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26일) 오후 3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조별경기에서 고려대가 중앙대를 상대로 4-14로 패배했다. 고려대는 초반부터 중앙대와 점수를 주고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펼쳤으나, 중반 이후 마운드가 흔들리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고 결국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1회 초, 고려대가 앞서 나갔다. 중앙대 선발투수 김재현(중앙대24)을 상대로 리드오프 진현제(체교2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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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인프라, 야구 강국의 비밀 보석함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글 이신성 기자, 사진 SPORTS KU DB]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이하 WBC) 준결승 진출 이후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이번 2026 WBC 대회에서 17년 만에 본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로써 지난 몇 년간 국제 대회에서 무기력하게 탈락하며 국민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던 설움을 풀 수 있게 됐으며 새로운 KBO 스타들의 국제 경쟁력을 볼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 신흥 강자 대만에 패배했다는 사실이다. 일본과는 벌어지고, 대만과는 좁혀지고 있는 실력 격차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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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국민대 야구동아리 윈드밀스의 훈련일기 1탄
[KUSF 박소정] [0:00] 경기 전 분위기 & 선수 인터뷰! 국민대 윈드밀스 선수들의 경기 전 몸 푸는 모습과 함께 우찬, 한얼, 현석, 정환 선수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경기를 앞둔 선수들의 각오와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26] 경희대 라이온스 회장 인터뷰! 경희대 라이온스 회장 이동혁의 경기 전 인터뷰! 오늘 경기 목표와 함께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2:54] 윈드밀스 vs 라이온스 경기 하이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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