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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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성균관대, 왕중왕전 첫 경기서 고려대에 9-1로 패배,아쉬움 뒤로하고 전국체전으로
[에스카카_전서빈] [ESKAKA=전서빈 기자]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경기에서 고려대학교 야구부(이하 고려대)에 1-9로 패하며 왕중왕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성균관대의 선발투수는 박세열(P, 2학년)이었다. 1회 초, 고려대의 진현제를 우익수 플라이, 이정진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3번 타자 강민우에게 우월 2루타를 허용했지만, 이후 한규혁을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1회를 마무리했다. 성균관대의 1회 말 공격은 김한구(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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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투타 조화' 경희대, 김포대 꺾고 16강 안착
[레굴루스_정도엽] [레굴루스/글_정도엽, 사진_레굴루스DB] 오늘(3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16강 경기에서 경희대학교 야구부(이하 경희대)가 김포대학교(이하 김포대)를 4-1로 제압하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희대는 탄탄한 투수진을 바탕으로 찬스 때마다 집중력을 발휘해 득점으로 연결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선발 라인업]박효성(CF)연준원(RF)전수완(SS)문의현(1B)이정재(DH)김규진(C)천승욱(LF)고민재(3B)김지욱(2B) 선발투수: 옥태민 1회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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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중왕전] “내가 왕이 될 팀인가?” 고려대, 성균관대를 9–1로 격파하며 왕중왕전 1회전 낙승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이신성 기자, 사진 신정현 기자] 오늘(2일) 오후 3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이하 왕중왕전) 1회전에서 고려대가 성균관대를 상대로 9-1로 승리하며, 대학야구의 진정한 왕으로 군림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올해 고려대 야구부는 신구 조화와 더불어, 견고한 마운드와 짜임새 있는 타선을 갖춰 진정한 명문으로 다시 거듭나는 데에 성공했다. 다만, 아쉽게도 우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는데, 왕중왕전에 이를 갈고 출정한 호랑이 군단의 첫 경기는 보는 이에게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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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대학야구 U-리그 총정리 및 왕중왕전 프리뷰③ C조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어느덧 개막을 하루 앞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조별리그부터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를 거쳐 이제는 왕중왕전이라는 마지막 전국대회 무대에 오를 준비를 마친 25개의 팀. 과연 이번 왕중왕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린 챔피언은 누가될까? 본 기사를 통해 조별리그 A조의 최종 순위부터 개인상 수상자, 그리고 왕중왕전 진출 팀별 조별리그의 기록 등을 돌아보며 이번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의 관전 포인트를 함께 짚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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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U-리그 총정리 및 왕중왕전 프리뷰② B조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어느덧 개막을 하루 앞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조별리그부터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를 거쳐 이제는 왕중왕전이라는 마지막 전국대회 무대에 오를 준비를 마친 25개의 팀. 과연 이번 왕중왕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린 챔피언은 누가될까? 본 기사를 통해 조별리그 B조의 최종 순위부터 개인상 수상자, 그리고 왕중왕전 진출 팀별 조별리그의 기록 등을 돌아보며 이번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의 관전 포인트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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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최대어] 대학 1번을 향해, 부산과기대 투수 곽병진
[KUSF 남혜정] [KUSF=남혜정 기자] 어느새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4학년과 얼리 드래프트에 나서는 2학년까지, 대학야구판에도 자연히 긴장감이 흐른다. 선수 생활의 끝이 될 수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는 갈림길 앞에서 오랜 세월을 야구에 시간을 바쳐온 대학야구 선수들이 있다. <대학최대어>에서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주목받는 대학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프로를 향한 목표를 조명하고자 한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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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최대어] 1.87초의 도루저격수, 부산과기대 포수 권희재
[KUSF 남혜정] [KUSF=남혜정 기자] 어느새 2027 KBO 신인드래프트가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다. 마지막 드래프트를 준비하는 4학년과 얼리 드래프트에 나서는2학년까지, 대학야구판에도 자연히 긴장감이 흐른다. 선수 생활의 끝이 될 수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도 있는 갈림길 앞에서 오랜 세월을 야구에 시간을 바쳐온 대학야구 선수들이 있다. <대학최대어>에서는 드래프트를 앞두고 주목받는 대학 선수들의 성장 과정과 프로를 향한 목표를 조명하고자 한다. 대학에 입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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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 ー홍익대 박상헌 선수 편
[KUSF 김마음] [KUSF=야구 / 김마음 기자] 야구장에서 만나는 선수들의 모습은 누구보다 뜨겁지만, 그들의 평범한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요?이번 「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에서는 홍익대학교 박상헌 선수의 하루 식사와 함께, 평소 식사를 대하는 생각과 소소한 식생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경기장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박상헌 선수의 또 다른 일상. 그의 하루를 채우는 ‘밥상’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실제 스포츠 영양학 연구(PubMed)에 따르면, 선수가 무작정 많이 먹는 것보다 '무엇을 어떻게 먹는지 인지하는 것'이 경기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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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대학생 기자단과 함께하는 대학야구 U-리그 총정리 및 왕중왕전 프리뷰① A조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어느덧 개막을 하루 앞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U-리그 조별리그부터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를 거쳐 이제는 왕중왕전이라는 마지막 전국대회 무대에 오를 준비를 마친 25개의 팀. 과연 이번 왕중왕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린 챔피언은 누가될까? 본 기사를 통해 조별리그 A조의 최종 순위부터 개인상 수상자, 그리고 왕중왕전 진출 팀별 조별리그의 기록 등을 돌아보며 이번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의 관전 포인트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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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 클럽챔피언십] “총장님께 ‘전국대회 우승했어요’ 말하고 싶어요”… 한양대 불새 김민재·박재형을 만나다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지난 8월 14일,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야구 중부지역 예선(남) 결승전에서 한양대학교 불새가 홍익대학교 위너스를 16-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982년 창단해 44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불새는 이번 대회에서도 특유의 끈기와 적극적인 공격을 앞세워 정상에 올랐다. 불새의 강함은 단순히 경기력에만 있지 않다. 선수뿐만 아니라 매니저와 콘텐츠팀 등 약 100명의 구성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팀을 위해 움직이며 ‘원팀’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선배들이 만들어온 전통을 이어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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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무슨 사이야] 오늘은 내가 득점 요리사! | EP2. 클린업 듀오
[KUSF 최예원] [KUSF=최예원 기자] 모든 안타가 같은 무게를 지니는 것은 아니다. 주자가 없는 상황의 안타와 득점권에서 터진 안타는 경기에서 갖는 의미가 다르다. 특히 찬스를 득점으로 연결하는 한 방은 경기의 흐름을 바꾸고, 때로는 팀의 승패를 가르는 열쇠가 된다. 그렇기에 주자를 불러들이고 공격의 흐름을 이어가는 ‘클린업 듀오’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이번 [우리 무슨 사이야]에서는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2년제(이하 대통령기)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이하 동원과기대)의 클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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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프탐구생활①_대학야구 여름방학 계획표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궜던 대학야구 선수들이 치열했던 상반기를 뒤로하고 어느덧 여름방학의 끝자락을 맞이했다. 일반 대학생들과는 다른 이들의 방학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에 본 기사에서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여름방학 계획표부터 소소한 일상, 그리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그들만의 특별한 여름 타파법까지 대학야구선수들의 특별한 여름 이야기를 담아봤다. [은종이의 여름방학] [민혁이의 여름방학] [희재의 여름방학] [유성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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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 A조 연세대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f the Record는 경기장을 벗어난 선수들의 일상과 그 순간을 함께하는 음악을 담아내는 콘텐츠다. 'Off'에는 경기의 스위치를 잠시 끄고 선수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는 의미를, 'Record'에는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음악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Off the Record 3편에서는 앞서 Of the Record를 통해 만난 연세대학교 김동주선수와, 김태양선수의 경기장 밖 모습을 소개한다. 선수들이 일상에서 가장 즐겨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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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 A조 연세대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 the Record는 경기 속 선수들의 기록(Record) 과 그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Record)을 함께 담아내는 콘텐츠다. 'Of'에는 경기 안에서의 이야기, 'Record'에는 기록과 음반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았다. 이번 Of the Record 3편에서는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 A조에서 9경기 전승을 달성하며 조 1위를 기록한 연세대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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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V. 창단 첫 우승 해버림 | 동원과기대 대통령기 우승 비하인드
[KUSF 김수현] [KUSF=태백/김수현 기자] 지난 8월 20일, 태백스포츠파크에서 진행된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결승전. 그리고 창단 첫 결승 진출에 이어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의 명예를 안은 동원과학기술대 야구부! 그 우승 현장 비하인드를 영상을 통해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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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우의수] “지루한 일상 속 오아시스에서, 젊은 청춘을 응원하는 텔레파시로” 대학 클럽야구의 청춘을 기록하는 ‘킹우의수’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지난 8월 14일, 총 75개 팀이 참가한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야구 중부 예선(남) 이 막을 내렸다. 조별예선부터 결승전까지 긴 여정이 이어지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대회의 흐름을 따라간 이가 있다. 경기마다 팀의 전력을 분석하고 주목할 선수를 선정해 프리뷰를 전한 ‘킹우의수’다. 선수들의 경기력과 기록을 바탕으로 대회를 조명한 그의 콘텐츠는 대학 클럽야구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됐다. 선수에서 콘텐츠 제작자로, 이제는 대학 클럽야구의 청춘을 기록하고 있는 ‘킹우의수’를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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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프탐구생활①_대학야구 여름방학 계획표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궜던 대학야구 선수들이 치열했던 상반기를 뒤로하고 어느덧 여름방학의 끝자락을 맞이했다. 일반 대학생들과는 다른 이들의 방학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에 본 기사에서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여름방학 계획표부터 소소한 일상, 그리고 무더위를 이겨내는 그들만의 특별한 여름 타파법까지 대학야구선수들의 특별한 여름 이야기를 담아봤다. [유비의 여름방학] [태윤이의 여름방학] [병진이의 여름방학] [준혁이의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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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특집: 야구] 선수를 알면 더 재밌는 야구, 연세대학교 야구부 선수단을 알아보자!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상대 야수진을 마주하고 배터 박스에 들어서 공격에 나서는 타자, 경기장 가장 높은 곳 마운드에 홀로 서 있는 투수, 그리고 투수를 도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수비를 펼치는 야수진까지. 많은 선수가 팀을 이루는 종목인 만큼 선수를 알 때 야구의 재미는 배가 된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야구, 시스붐바와 함께 다가오는 2026 정기 연고전에서 연세대학교에 승리를 선물할 연세대학교 야구부 선수단을 포지션별로 알아보자. 모든 선수가 에이스! 연세대 마운드를 지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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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한 야구 선수다 | EP2. 트리나드 주립대학 김채운
[KUSF 최예원] (사진 출처=SPOTV) [KUSF=최예원 기자] 모든 야구 선수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년 전국의 고교, 대학 및 아마추어 선수들이 프로에 가기 위해 드래프트에 지원하고, 천여 명이 넘는 선수들 중 단 110명만이 선택받게 된다. 선택받지 못한 이들은 다양한 길을 선택하게 된다. 이번에는 남들과 조금 다른 길을 선택한 김채운 선수를 인터뷰해 보았다. 동아대학교로 진학한 후, 그는 야구뿐만 아니라 공부도 하기 위해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했다. 결심의 과정에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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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진 않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팀입니다, 한경국립대 HK캐넌즈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화려하진 않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팀.”한경국립대학교 HK캐넌즈 선수들이 스스로를 소개한 한마디다. 이번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는 아쉽게 2패로 대회를 마쳤지만, 이들의 야구를 향한 마음까지 끝난 것은 아니다. 각자의 일상 속에서도 야구를 사랑하는 대학생들, HK캐넌즈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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