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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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중앙대전, 연세대의 승리 공식으로 9-2 콜드승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보은/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오늘(2일),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 A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 첫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는 중앙대학교 야구부에게 9-2으로 승리를 거두며 선수권대회의 첫 단추를 콜드승으로 장식했다.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조장현 CF2. 이충헌 RF3. 이지원 2B4. 이정현 DH5. 성현호 LF6. 김민석 1B7. 김민준 3B8. 제승하 SS9. 김태성 CP 김태양빅이닝 타선과 탄탄한 마운드, 연세대의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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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함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여자 야구의 현장― 디비전리그4(나인빅스 vs 리얼디아몬즈) 취재기 ―
[KUSF 김마음] ▲ 디비전리그4 경기장면 (사진=김마음 기자) [KUSF=야구/김마음 기자] 1. 현장에서 만난 여자 야구지난 6월 14일, 서울대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디비전리그4 나인빅스와 리얼디아몬즈의 경기를 취재했다.그동안 야구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남자 야구를 먼저 떠올리곤 했고, 여자 야구를 직접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경기 전까지는 경기 수준이나 현장 분위기에 대해 구체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았다.하지만 직접 경기를 관람한 뒤, 그 인상은 크게 달라졌다.그라운드에서는 선수들이 한 공 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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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팀, 홈런더비 우승할 수 있을까? feat. 덕아웃 직캠
[KUSF 남혜정] [KUSF=대전/남혜정] 지난 6월 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이 개최되었다. 올스타전의 꽃은 뭐니뭐니 해도 홈런 레이스. 한 선수가 예선부터 무려 홈런 5개를 쏘아 올리며 시선을 끄는데…고교 vs 대학,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에서 과연 대학팀은 홈런더비 우승까지 거머쥘 수 있었을까? 그날의 뜨거웠던 현장을 선수들 가장 가까이에서 가득 담아보았다.[00:03] 대학 선수들을 응원하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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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_타자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f the Record는 경기장을 벗어난 선수들의 일상과 그 순간을 함께하는 음악을 담아내는 콘텐츠다. 'Off'에는 경기의 스위치를 잠시 끄고 선수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는 의미를, 'Record'에는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음악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Off the Record 1편에서는 앞서 Of the Record를 통해 만난 인하대학교 박정훈 선수와 신안산대학교 김상준 선수의 경기장 밖 모습을 소개한다. 선수들이 일상에서 가장 즐겨 하는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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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the Record] 2026 대학야구 U-리그 예선_타자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 the Record는 경기 속 선수들의 기록(Record) 과 그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Record)을 함께 담아내는 콘텐츠다. 'Of'에는 경기 안에서의 이야기, 'Record'에는 기록과 음반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담았다. 첫 번째 Of the Record에서는 이번U-리그 예선전에서 뛰어난 기록을 남긴 타자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선수들이 직접 꼽은 가장 기억에 남는 플레이와 그 이유, 그리고 그 순간과 어울리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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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o All-Star] 태양을 향해 쏴라, 한양대 투수 이준혁
[KUSF 남혜정] [KUSF=서울/남혜정 기자] 매년 이맘때면 유독 4학년 선수들에게 시선이 쏠린다. 더 이상 '내년에 잘하면 된다'는 말이 허락되지 않는 학년이기 때문이다. 신입생 때는 한 자리만 차지해도 됐던 선수들이, 졸업을 앞둔 지금은 팀의 중심이자 마지막 페이지를 써야 하는 위치에 서 있다.<1 to All-Star>는 그 마지막 페이지를 앞둔 졸업반 유망주들을 조망하기 위함이다. 입학 당시에는 주목받지 못했던 선수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자리에 올라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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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대학 올스타전] 올스타전에서 다시 만난 광주일고즈 – 이준혁X정원진X김다운
[KUSF 이세현] [KUSF=대전/이세현 기자] 고교·대학야구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꿈의 무대,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이 지난 6월 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개최되었다. 이 무대에서 무려 4년 만에 같은 팀으로 뭉친 선수들이 있었다. 바로 광주일고 출신 한양대(4) 이준혁, 고려대(4) 정원진, 건국대(4) 김다운이다. 각기 다른 대학에서 성장한 세 선수는 올스타전에서 다시 한 팀으로 뛰며 뜻깊은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일고 시절의 에피소드부터 대학 무대에서 서로 상대하며 느낀 변화와 성장, 그리고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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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 ③ “어제보다 나은 나”를 꿈꾸는 포수, 김지웅의 야구소년 시절
[KUSF 김마음] [KUSF=야구/김마음 기자]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다. 그라운드 위에서 팀을 이끄는 선수들에게도, 처음 야구공을 쥐고 설렘을 느끼던 소년의 시절이 있었다. KUSF 기획 시리즈 [U-리그 선수들의 소년 시절 이야기]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현재를 만든 출발점과 성장의 시간을 돌아본다.세 번째 주인공은 대덕대학교 포수 김지웅 선수다. 김지웅 선수는 2005년 10월 10일생으로, 대덕대학교에서 포수로 활약하고 있다. 스스로를 표현한 해시태그는 '#대덕대 웅바오(푸바오) #경기땐진지_평소엔웃음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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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6 홍익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홍익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2026 선수단 배번 2. 2026 홍익대 스쿼드 3. 2026 U-리그 일정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C조(충청권)에 배정된 홍익대는 4월 3일 보은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유원대와의 개막전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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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만 해서는 끝낼 수 없어! 제4회 한화 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MV | 拝啓、少年よ(친애하는 소년이여)-Hump Back
[KUSF 최예원] (사진=최예원 기자) [KUSF=대전/최예원 기자] 푸른 그라운드 위, 아직 끝나지 않은 꿈을 향해 달리는 대학야구 선수들의 시간이 다시 한 번 펼쳐졌다. 제4회 한화 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뮤직비디오는 Hump Back의 「친애하는 소년이여」가 전하는 청춘을 바탕으로 승패보다 오래 남는 땀과 눈빛, 그리고 지고도 다시 일어서는 선수들의 순간을 담아냈다. 마운드와 타석, 더그아웃과 관중석을 오가는 장면들은 대학야구가 가진 미완의 열정과 가능성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청춘이란 결국 포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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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팽팽한 긴장감 속 명품 투수전 고려대, 건국대에 1-0 승리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오승효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23일) 낮 12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1-0 승리했다. 8회까지 이어진 명품 투수전과 이닝을 정리하는 결정적인 수비로 점차 분위기를 가져오던 고려대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선취점을 기록하며 승리했다. 1회 초, 이정진(체교25)의 사구 출루와 폭투로 2사 3루의 찬스 상황이 만들어졌지만 이후 삼진으로 이닝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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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충격 영봉패, 고려대 상대로 마감한 전승 행진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 오늘(24일) 10시, 목동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야구부(이하 고려대)의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전이 펼쳐졌다. 연세대는 고려대에 0-3으로 패하며 지난해 정기 연고전 이후 이어오던 무패 행진을 마감했다. 9번의 기회 중 단 한 번의 삼자범퇴, 아슬아슬 무실점 마운드오늘 연세대의 선발투수는 지난 2년간 정기 연고전 선발투수로 나섰던 강민구(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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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고려대전 0-3, 타선의 침묵으로 시즌 첫 패배의 쓴맛...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목동/글 손혜령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오늘(24일) 10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목동야구장에서 펴쳐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고려대학교 야구부(이하 고려대)를 만나 올 시즌 첫 비정기 연고전을 치렀다. 경기 초반부터 흔들린 마운드와 부담감을 극복하지 못한 타선으로 인해 연세대는 고려대에 영봉패를 당했다. 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이충헌 RF2. 조장현 CF3. 이지원 2B 4. 성현호 LF5. 이정현 DH6. 김민석 1B7. 박민욱 3B8. 제승하 SS9. 김태성 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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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사이버외대전 5이닝 무실점 김태양과 4안타 경기 이충헌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목동/글 손혜령 기자, 사진 배해원 기자]오늘(23일)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목동야구장(이하 목동)에서 펼쳐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외대)를 상대로 6-0 승리를 거뒀다. 주전 포수 김동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 이하 스응산)의 내복사근 부상 이탈로 인해, 1학년 김태성(스응산 26)이 공식 경기에서 처음으로 포수 마스크를 썼다. 시스붐바는 김태성과 환상적인 배터리 호흡을 선보이며 5이닝 무실점 피칭을 펼친 김태양, 그리고 2루타와 3루타를 포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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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명품 투수전을 이끈 선발 투수, '4.2이닝 무실점' 김범근 인터뷰
[SPORTS KU 최우진]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최우진 기자, 사진 이하진 기자] 오늘(23일) 오후 12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건국대를 상대로 1-0 승리했다. 숨 막히는 투수전의 양상 속에서 팀에 승리의 기운을 가져온 것은 4.2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선발투수 김범근(체교23)의 활약이었다. 오늘 경기에 대해 “경기 초반에는 볼넷이 많이 나와 어려웠으나, 맞춰 잡자고 생각하니 잘 던질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힌 그는 81구를 던지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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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1년 만의 리매치, 사이버외대전 6-0 승리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배해원 기자]오늘(23일) 목동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야구부(이하 사이버외대)와의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년 만에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사이버외대를 만난 연세대는 올해도 승리를 챙기며 서울시 대표에 한 걸음 다가갔다. 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조장현 CF2. 이충헌 RF3. 이지원 2B4. 성현호 LF5. 이정현 DH6. 김민석 1B7.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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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팀 득점을 책임지는 리드오프, ‘4타점 3득점’ 진현제 인터뷰
[SPORTS KU 이수민] [SPORTS KU=목동 야구장/글 이수민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22일) 오전 9시 30분 목동 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서울대를 상대로 17-3의 대승을 거뒀다. 올 시즌 팀 최다 득점을 기록한 오늘 경기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4타점 3득점으로 총 17점 중 7점을 올린 리드오프 진현제(체교24)의 활약이었다. 오늘 경기에 대해 “초반 1회에 실점이 있어서 타자들이 더 집중하고자 했고, 그렇게 마지막까지 집중 유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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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표 선발전] 산뜻한 출발! 고려대, 서울대 상대로 17-3 승리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목동야구장/글 서은률 기자, 사진 아가타 기자] 오늘(22일) 오전 9시 30분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 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대학/일반부)(이하 서울시 대표 선발전)에서 고려대가 서울대를 상대로 17-3 승리를 거뒀다. 타자들의 뜨거운 타격감을 앞세우며 서울시 대표 선발전 첫 경기를 깔끔한 승리로 장식했다. 1회 초, 선발투수로 등판한 오훈택(체교26)이 선두타자와 잇따른 타자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다소 불안하게 시작했다. 이후 번트안타까지 내주며 무사 만루의 위기에 빠졌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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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선후배의 올스타전 만남! 권희재 X 노민혁 인터뷰 (+출근길 브이로그)
[KUSF 정유나] [KUSF=대전/정유나 기자] 지난 8일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대학 올스타전이 열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특별한 선후배의 만남이 이뤄졌다. 마산용마고 출신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권희재와 마산용마고등학교 노민혁이 인터뷰를 통해 올스타전 무대에 선 소감과 경기 후기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학창 시절 내내 같은 학교 유니폼을 입고 뛰었던 두 선수는, 서로가 기억하는 학창 시절의 모습과 현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올스타 선수로 선정된 소감과 경기 중 인상 깊었던 순간 등을 솔직하게 전하며 현장의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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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꿈을 꾸는 청춘들의 등장곡 Playlist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호랑이 군단의 멋쟁이 신사였던 이종범은 그들의 영원한 7번으로 남았고, 전준우가 타석에 들어서면 사직야구장에 울려퍼지는 휘파람 소리는 부산 전체를 들썩이게 만든다. 지난해 신인상의 영광을 안은 안현민의 등장을 알리는 트럼펫 소리는 수원화성의 성벽을 너머 대한민국의 희망을 알렸다.이제는 하나의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프로야구선수의 등장곡.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며 '프로야구선수'라는 꿈을 좇는 청춘들은 앞으로 어떤 등장곡으로 대한민국을 뒤흔들까? 대학야구선수들이 직접 고른 나만의 등장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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