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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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꾸준함과 자신감’을 무기로, 유채운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 축구선수에서 야구선수로유채운이 처음 야구를 접한 건 초등학교 4학년 때였다. 야구를 좋아하던 할아버지와의 캐치볼이 야구를 시작한 계기였다. 일곱 살 때부터 축구를 해 왔고 중화초등학교 축구부에서도 활동했지만, 야구는 그에게 또 다른 재미로 다가왔다. 초등학교 5학년 때는 ‘중랑구 리틀 야구단’ 취미반에서 야구를 배웠다. 공을 잘 던지고 타격에서도 가능성을 보이자 본격적으로 야구를 해볼 것을 권유받았다. 이후 6학년 때 ‘송파구 유소년 야구단’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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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김도윤, 대학 국가대표로 ‘불꽃야구’ 출전…마운드에서 빛난 존재감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기자, 사진 김다온, 이수정, 최태은 기자]지난 8월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와 대학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중앙대학교 야구부 김도윤은 대학 국가대표팀의 선발투수로 출전했다. 올해 고교·대학 야구 올스타전과 세계 대학야구 선수권대회 대만전에서도 선발투수로 나섰던 김도윤은 이번 경기에서도 첫 이닝부터 마운드에 올랐다. 김도윤은 첫 이닝 선두 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내며 시작했다. 그러나 이후 병살타와 범타를 유도하며 실점 없이 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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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삶의 전부가 된 야구, 김재현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야구를 향한 첫걸음김재현은 여섯 살 때 아버지와 동네에서 캐치볼을 하며 처음 야구를 접했다. 처음 공을 주고받던 순간부터 또래 친구들보다 야구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초등학교 1-2학년 때는 축구 센터에 다녔다. 하지만 축구 센터에서도 캐치볼을 했고, 자신이 축구보다 야구를 더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다.초등학교 3학년 여름에는 ‘서울 강서구 리틀야구단’ 취미반에 들어갔다. 이후 감독의 권유로 선수반에 합류하면서 본격적으로 야구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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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특집] 대학야구 PICK 공포영화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그라운드 위에서는 누구보다 과감한 대학야구선수들. 그렇다면 그라운드 밖에서도 두려움이 없을까? 으스스한 할로윈을 맞아 대학야구선수들이 직접 PICK한 공포영화를 한데 모았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작품부터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 영화까지, 선수들의 평소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이 담긴 공포영화 PICK을 지금 만나보자. [다운 PICK - 옵세션] [성재 PICK - 곤지암] [영기 PICK - 노이즈] [원진 PICK - 파묘] [지형 PICK - 라이트아웃]&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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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 - 중앙대 김준 감독 편
[KUSF 김마음] [KUSF=야구 / 김마음 기자] 선수에게 밥상은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경기와 훈련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일상이다. 그러한 의미에 주목해 대학야구 선수들의 식생활과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전해 온 「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 시리즈가 중앙대학교 야구부 김준 감독의 이야기로 대미를 장식한다.선수 시절 즐겨 먹던 음식부터 평소의 식습관, 지도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선수들의 식사와 밥상의 의미까지. 김준 감독의 이야기를 통해 대학야구 선수들의 경기장 밖 일상과 그 속에 담긴 밥상의 의미를 살펴 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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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야구 선수들이 전하는 -합격기원
[KUSF 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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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DRAFT] 아기사자가 된 건국대 황우영
[KUSF 김수현] [KUSF=서울/김수현 기자] “저는 대학에 온 걸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건국대 황우영이 말하는 야구 인생 -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7라운드 전체 67번으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입단을 앞둔 황우영은 대학야구에서 쌓아온 시간과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야구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대학리그를 거쳐 비로소 꿈꿔온 프로 무대에 진출하기까지, 그 누구보다 자신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황우영의 야구 인생과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About '삼성 라이온즈' 황우영&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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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대학에서 다시 만난 야구, 그리고 함께 만드는 우리들의 이야기
[KUSF 김수현] [KUSF=서울/김수현 기자] 학창시절 ’프로야구선수‘라는 꿈을 꾸며 그라운드를 누볐던 한양대학교 야구동아리 ERICA HIVA 유찬종과 가천대학교 WIND 양영석 학생에게 대학 야구동아리는 단순한 야구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한 때 포기했던 꿈,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랑하는 야구를 다시 시작하고 동료들과 함께 승리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값진 경험과 성장,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까지. 본 기사에선 대학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두 학생이자 선수가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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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다시 전국 무대로! 중부예선 2위 홍익대 위너스의 더 파이널 우승 도전
[KUSF 박소정] [KUSF=박소정/서울] 홍익대학교 야구동아리 위너스가 2026 KUSF 클럽챔피언십 중부예선에서 2위를 차지하며 오는 11월 열리는 더 파이널 진출을 확정했다. 탄탄한 타선과 선수들의 활약을 앞세워 전국 무대에 오르게 된 위너스는 결승전에서 한양대 불새에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지만, 목표는 여전히 우승이다. 팀을 이끄는 임성민 감독과 타선에서 힘을 보탠 김규호는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위너스에서 야구하며 쌓아온 경험과 다가올 더 파이널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Q1.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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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DRAFT] 이제는 프로야구선수가 된 대학(투수) 알아보기
[KUSF 김수현] [KUSF=김수현 기자] 대개 KBO 신인드래프트가 다가오면 야구팬들의 시선은 대부분 고교야구의 특급 유망주들에게 쏠린다. 하지만 매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의 문을 두드리는 선수는 고교 선수만이 아니다. 과거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대학리그에서 다시 자신의 가치를 다시금 증명해내고, 꾸준히 성장하며 프로입단이라는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대학선수들이 있다. 그 중 누군가는 빠른 공으로, 누군가는 정교한 타격으로, 또 누군가는 수비와 주루, 경기 운영 능력으로 자신을 증명해낸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라는 말처럼, 대학야구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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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 the Record] 2027 KBO 신인 드래프트_내야수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Off the Record는 경기장 밖에서 선수들의 일상과 그 순간을 함께하는 음악을 담아내는 콘텐츠다. 'Off'에는 경기의 스위치를 잠시 끄고 선수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는 의미를, 'Record'에는 선수들이 직접 추천하는 음악과 그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번 Off the Record에서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이후 새로운 도전을 앞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유은종 선수와 동국대학교 이정호 선수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프로 입단 이후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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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KBO로, KUSF 기자단이 주목한 내야수 2인
[KUSF 전예주] [KUSF=전예주 기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대학야구 선수 22명이 프로 구단의 지명을 받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대학 무대에서 꾸준히 기량을 쌓아온 선수들이 프로 입성의 기회를 얻은 가운데, 각자의 강점을 바탕으로 프로 무대에 나설 준비를 마친 대학야구 선수들에게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은 대학 내야수들은 각기 다른 강점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안정적인 수비와 정확한 타격, 주루 능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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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CAM] 프로행 마지막 쇼케이스 2탄 |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KUSF 최예원] [KUSF=인천/최예원 기자]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열렸다. 지난 영상에 이어 이번에는 대학B팀과 대학C팀이 대결하게 된 결승전을 담아보았다. 1탄과 마찬가지로 前 강릉영동대, 現 삼성 라이온즈 원상윤 선수가 시합 전 숙소에서 선수들의 모습부터 본게임 전 포부 등 다양한 장면을 담아주었다. 비록 원상윤 선수가 소속된 대학B팀은 승리를 가져가지 못했지만, 승패를 떠나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끈끈한 팀워크를 엿볼 수 있었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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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뛰어라, 미쳐라, 한체대! 5년 만에 더 파이널로 향하는 루나틱스
[KUSF 박소정] [KUSF=박소정/서울] “뛰어라, 미쳐라, 한체대, 가자!” 한국체육대학교 야구동아리 루나틱스가 다시 한번 전국 무대를 향해 달린다. 2020년 KUSF 클럽챔피언십 중부예선 최종 3위에 오른 루나틱스는 이듬해 8강, 2022년 16강에 진출하며 꾸준히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후 3년간 조별예선에서 대회를 마무리했지만, 올해 다시 중부예선 최종 3위에 오르며 5년 만에 더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야구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신입 부원들의 합류와 선수들의 꾸준한 개별 훈련은 팀의 도약에 힘을 보탰다. 회장 서정민과 부회장 안승민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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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8 영남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일곱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양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 1. 2026 선수단 배번 2. 2026 영남대 스쿼드3. 2026 U-리그 일정 및 결과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D조(영남권)에 배정된 영남대는 4월 1일 대구시민구장에서 동의과학대와의 개막전을 치른 뒤 5월 29일 구미대와의 경기를 승리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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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의 복병’ 제주관광대, 홈에서 이변을 꿈꾸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관광대 인터뷰
[KUSF 허유지] ‘전국체전의 복병’ 제주관광대, 홈에서 이변을 꿈꾸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관광대 인터뷰 [KUSF=허유지 기자] 한 시즌의 여정을 마친 제주관광대학교 야구부가 홈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 반전을 노린다. 제주관광대는 올 시즌 대학야구 U-리그에서 3승 5패 1무를 기록하며 리그 일정을 마무리했다.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선수들은 시즌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체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인범 선수가 더그아웃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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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이제는 프로 선수, 성균관대 야구부 KBO 신인 미리보기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선 돌풍이 일었다. 박찬민, 엄준상, 신희주 등 상위 라운드 지명이 예상되던 고교리그 유망주들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로 떠났다. 그와 동시에 대학 야구 선수들의 기량도 발전하면서, 대학 선수들의 지명이 눈에 띄게 늘어난 해였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얼리 드래프트 4명을 포함하여 대학 선수 총 22명이 지명을 받았다.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모두 얼리 드래프트 1명을 포함해 16명에 그쳤던 것에 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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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4강 진출 좌절, 부산과기대에 5-6 패로 시즌 마무리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9일 제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치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이하 부산과기대)와의 8강전에서 5-6으로 패배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1회부터 2점을 허용했다. 부산과기대 테이블세터 양우석-이승준에게 볼넷을 내어준 후, 3번 타자 이지후가 안타를 치며 선취점을 가져갔다. 권희재를 파울플라이로 돌려세웠지만 지명 타자 황의광에게 다시 안타를 허용하여 스코어 0-2가 되었다. 3회 말, 수비 실책과 볼넷 출루가 겹치며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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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단단한 조직력으로 뭉친 성균관대, 계명대에 8-3 승리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7일 제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첫 경기에서 계명대와 맞붙어 8-3 승리를 거뒀다. 2회까지 양 팀은 득점 없이 팽팽한 흐름을 유지했다. 3회 초, 선발투수 장준영(P, 3학년)을 상대로 계명대 선두타자 신유찬이 안타를 쳤다. 희생 번트와 볼넷 출루로 1, 2루에 주자가 채워진 상황에서 계명대 이루하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선취점을 내주었다. 계명대 김범서의 타석에서 수비 실책이 겹쳐 추가점을 내어주었고,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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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아마추어 야구] 연세대 이글스, 고려대 백구회에 12-7 승리
[시스붐바 민정인 ] [시스붐바=송추/글 민정인 수습기자, 사진 김아현 기자] 오늘(10일) 송추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이글스(이하 연세대)가 2026 아마추어 정기 연고전(이하 아마추어 정기전)에서 고려대학교 백구회(이하 고려대)에 12-7로 승리했다. 이글스 선발 라인업1. 김민재 CF2. 장주희 LF3. 정연우 3B4. 조윤민 SS5. 황현빈 1B6. 우준희 RF7. 문경윤 C8. 김예준 2B9. 은소율 DHP 김지호 고려대가 리드한 경기 초반 1회 말, 연세대가 김지호(식품영양학과 22)를 마운드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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