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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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의 복병’ 제주관광대, 홈에서 이변을 꿈꾸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관광대 인터뷰
[KUSF 허유지] ‘전국체전의 복병’ 제주관광대, 홈에서 이변을 꿈꾸다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관광대 인터뷰 [KUSF=허유지 기자] 한 시즌의 여정을 마친 제주관광대학교 야구부가 홈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서 반전을 노린다. 제주관광대는 올 시즌 대학야구 U-리그에서 3승 5패 1무를 기록하며 리그 일정을 마무리했다. 기대만큼의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선수들은 시즌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체전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인범 선수가 더그아웃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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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신인 드래프트] 이제는 프로 선수, 성균관대 야구부 KBO 신인 미리보기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선 돌풍이 일었다. 박찬민, 엄준상, 신희주 등 상위 라운드 지명이 예상되던 고교리그 유망주들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로 떠났다. 그와 동시에 대학 야구 선수들의 기량도 발전하면서, 대학 선수들의 지명이 눈에 띄게 늘어난 해였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얼리 드래프트 4명을 포함하여 대학 선수 총 22명이 지명을 받았다.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모두 얼리 드래프트 1명을 포함해 16명에 그쳤던 것에 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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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4강 진출 좌절, 부산과기대에 5-6 패로 시즌 마무리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학교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9일 제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치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이하 부산과기대)와의 8강전에서 5-6으로 패배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1회부터 2점을 허용했다. 부산과기대 테이블세터 양우석-이승준에게 볼넷을 내어준 후, 3번 타자 이지후가 안타를 치며 선취점을 가져갔다. 권희재를 파울플라이로 돌려세웠지만 지명 타자 황의광에게 다시 안타를 허용하여 스코어 0-2가 되었다. 3회 말, 수비 실책과 볼넷 출루가 겹치며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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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단단한 조직력으로 뭉친 성균관대, 계명대에 8-3 승리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7일 제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개최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첫 경기에서 계명대와 맞붙어 8-3 승리를 거뒀다. 2회까지 양 팀은 득점 없이 팽팽한 흐름을 유지했다. 3회 초, 선발투수 장준영(P, 3학년)을 상대로 계명대 선두타자 신유찬이 안타를 쳤다. 희생 번트와 볼넷 출루로 1, 2루에 주자가 채워진 상황에서 계명대 이루하에게 안타를 허용하며 선취점을 내주었다. 계명대 김범서의 타석에서 수비 실책이 겹쳐 추가점을 내어주었고,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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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아마추어 야구] 연세대 이글스, 고려대 백구회에 12-7 승리
[시스붐바 민정인 ] [시스붐바=송추/글 민정인 수습기자, 사진 김아현 기자] 오늘(10일) 송추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이글스(이하 연세대)가 2026 아마추어 정기 연고전(이하 아마추어 정기전)에서 고려대학교 백구회(이하 고려대)에 12-7로 승리했다. 이글스 선발 라인업1. 김민재 CF2. 장주희 LF3. 정연우 3B4. 조윤민 SS5. 황현빈 1B6. 우준희 RF7. 문경윤 C8. 김예준 2B9. 은소율 DHP 김지호 고려대가 리드한 경기 초반 1회 말, 연세대가 김지호(식품영양학과 22)를 마운드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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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육성선수] '다재다능한 육각형 야수' 연세대 내야수 이지원 KIA 타이거즈 입단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4학년 내야수 이지원(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이 프로 입단 소식을 전했다. 이지원은 KIA 타이거즈(이하 KIA)와 육성선수 계약을 맺고 광주로 향한다.대학 통산 0.376의 타율과 0.481의 출루율, 0.534의 장타율, 53개의 타점과 66득점, 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프로 무대에 입성한 이지원은 뛰어난 콘택트 능력과 좋은 선구안, 빠른 발, 일발 장타력을 갖춘 육각형 타자로 평가받는다. 연세대 유니폼을 입고 들어선 289번의 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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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와 맞대결, ‘1사 만루 무실점’ 국가대표 투수 조영우 인터뷰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고척/글 김아현 기자, 사진 서지윤 기자]지난 8월 30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스튜디오 C1 <불꽃야구> 대학 국가대표팀(이하 대표팀) vs. 불꽃 파이터즈(이하 파이터즈) 경기가 펼쳐졌다. 지난 2026 세계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 참여한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은 대만에서 일본, 대만, 미국과 맞붙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에서는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 kt wiz)가 태극마크를 달고 한일전에서 선발로 등판하며 국제무대 경험을 쌓았다.파이터즈를 만난 대표팀은 1회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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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인생의 두 번째 가족 '야구'와 함께, 김한결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동네 야구에서 시작된 꿈김한결의 야구는 친구들과 함께한 동네 야구에서 시작됐다. 초등학교 3학년, 학교에서 친구들과 야구하며 놀던 것이 첫 시작이었다. 그 과정에서 야구에 흥미를 느꼈고,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면서 본격적으로 선수의 길에 들어섰다. 야구를 시작하기 전 김한결이 꿈꾸던 직업은 파일럿이었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의 모습이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야구를 시작한 이후로는 줄곧 프로야구선수 목표로 해왔다. 초등학교 4학년 말 ‘H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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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야구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시간, 김정환을 만나다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사진 최태은 기자, 선수 본인 제공] # 야구를 향한 첫걸음 김정환이 야구를 처음 접한 건 다섯 살 때였다. 늘 야구 중계를 시청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야구와 가까워졌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선수 생활을 시작했지만, 야구선수가 되겠다는 꿈은 다섯 살 때부터 한결같았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둔촌초 야구부로 전학하며 본격적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평소 자주 찾던 치킨집 사장님의 아들이 둔촌초 야구부에서 활동하고 있어 추천을 받았다. 부모님도 김정환의 선택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선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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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야구] ‘타격 강팀’이 마주한 한계, 마운드 분투했지만 0-2 패하며 정기전 3연패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잠실/글 김아현 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타격 강팀 연세대, 고려대 투수진에 3안타 무득점 고전고려대는 예상대로 선발투수로 정원진(고려대 23)을 낙점했다. 신입생 시절이던 2023 시즌부터 꾸준히 정기전 선발투수로 나섰던 정원진은 팀의 최고참으로서 7이닝 112구 무실점 역투를 보여주며 왜 자신이 4년 내내 정기전 선발투수로 출전했는지를 증명했다. 연세대는 1회 초 리드오프 이충헌(스포츠응용산업학과 24, 이하 스응산)이 사구로 출루했고, 2회 초에는 이정현(체육교육학과 25, 이하 체교)이 초구에 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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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야구] 명품 투수전, 그러나 아쉬운 0-2 패배
[시스붐바 민정인] [시스붐바=잠실/글 민정인 수습기자, 사진 김나영 기자] 오늘(2일) 잠실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고려대학교 야구부(이하 고려대)의 2026 정기 연고전(이하 정기전)이 펼쳐졌다. 투수전으로 이어진 경기, 연세대는 고려대에 0-2로 패배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연세대학교 선발 라인업1. 이충헌 RF2. 성현호 LF3. 이지원 2B4. 김동주 C5. 이정현 DH6. 김민석 1B7. 김민준 3B8. 제승하 SS9. 조장현 CFP 김인우 양 팀 좌완 에이스의 팽팽한 투수전 1회 초, 선두 타자 이충헌(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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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청춘은 이번에도 플레이볼’ 대학야구의 판을 만드는 AUBL
[KUSF 박소정] [KUSF=박소정/서울] 대학 야구동아리 선수들이 손꼽는 대회로는 KUSF, KUBA, AUBL이 있다. 그중 AUBL(전국대학 아마야구연합회)은 다른 대회와 달리 대학생들이 직접 리그를 운영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참가팀 모집부터 조 편성, 경기 일정 조율과 야구장 대관, 심판·기록원 섭외, 경기 정산과 기록 관리, SNS 홍보까지 리그가 운영되는 전 과정에 대학생 운영진의 손길이 닿는다. 매년 AUBL 소속 대학이 돌아가며 연합회를 이끄는 가운데, 올해는 중앙대학교가 그 역할을 맡았다. 선수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동시에 대학야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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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KBO DRAFT] 우리 팀이 된 김.박.임
[KUSF 황지민] [KUSF=황지민 기자]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첫 페이지가 펼쳐지는 순간, 그 자리에는 저마다의 대학 시절이 함께 있었다.2027 KBO 신인 드래프트 현장에서 이름이 불린 연세대학교 김동주, 동의과학대학교 박세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임영주. 누군가에게는 이제 ‘프로야구 선수’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겠지만, 이들에게 대학은 단순히 프로 진출을 준비했던 시간이 아니었다. 수많은 경기와 훈련, 실패와 성장 속에서 자신의 야구를 만들어온 또 하나의 무대였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새로운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된 세 선수에게 지명 당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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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21경기·2400km, 뜨거운 여름을 야구로 채운 단국대 하운드의 이야기
[KUSF 박소정] [KUSF=박소정] 종강 이후 단국대학교 야구동아리 ‘하운드’는 쉼 없이 여름을 달렸다. 이번 여름에만 총 21경기를 소화하며 약 2,400km를 이동했고, 그만큼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쏟아부었다. 1986년 창단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하운드에게 이번 여름은 더욱 특별했다. KUSF 클럽챔피언십 무제한급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고, KUSF 클럽챔피언십에서는 8강에 진출하며 또 하나의 기록을 남겼다. 비록 마지막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함께 땀 흘리고 전국을 누볐던 시간은 하운드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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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 ー고려대 강민우 선수 편
[KUSF 김마음] [KUSF=야구 / 김마음 기자] 선수들에게 식사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시간이 아닌, 운동의 일부이자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고려대학교의 주장 강민우 선수는 잘 먹어야 시합에서 좋은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평소 식사 시간과 영양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이번 「대학야구 선수, 그들의 밥상」에서는 강민우 선수의 하루 식사와 함께 평소 음식을 대하는 생각, 그리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있는 식생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강민우 선수가 생각하는 ‘잘 먹는 것’의 의미와 그의 밥상을 지금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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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기자단이 주목하는 대학야구 (외야수)선수 5
[KUSF 김마음] [KUSF=김마음 기자] 대학야구 무대에서는 각자의 강점을 살려 팀에 기여하며 자신만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외야수들이 있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2026년 시즌 기자단이 주목한 외야수 5명을 소개하며, 각자의 강점과 야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았다.넓은 수비 범위를 바탕으로 타구를 쫓는 선수, 외야에서 강한 송구로 주자를 막아내는 선수, 빠른 발을 살려 베이스를 누비는 선수, 그리고 타석에서 꾸준히 결과를 만들어내는 선수. 같은 외야수라는 포지션에 있어도 강점으로 내세우는 부분은 각기 다르다. 이번에 소개할 5명의 선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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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CAM] 프로행 마지막 쇼케이스 1탄 |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KUSF 최예원] [KUSF=인천/최예원 기자]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열렸다. ’프로행 마지막 쇼케이스‘로도 불리는 경기인 만큼 선수들 모두 자신의 기량을 펼치기 위해 간절하게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해당 경기를 생생히 담기 위해 前 강릉영동대, 現 삼성 라이온즈 원상윤 선수가 나서서 더그아웃의 현장을 촬영하였다. 스카우터들이 주목할 만한 선수들로 라인업이 구성되었기 때문에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 지명된 선수들도 카메라에 담겼다. 프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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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기 연고전 프리뷰: 야구] 마운드에서 외칠 아카라카, 관중석에 울려 퍼질 원시림! 푸르게 물들 잠실 야구장 관전 포인트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바야흐로 가을, 정기 연고전의 계절이 돌아왔다. 정기 연고전의 첫 승을 책임질 연세대학교 야구부는 지난해 정기 연고전 5-9 패배를 뒤로하고, 지난 1년간 그라운드 안팎에서 수없이 넘어지고 미끄러지며 더 강한 팀으로 발돋움했다.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9전 9승을 시작으로 7월 보은 제81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8월 태백에서의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 출전해 뜨거운 여름을 보냈고,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에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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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와 함께한 덕담이 가득한 행운의 뽑기✨️(2탄 원광대편)
[KUSF 김수현] [KUSF=목동/김수현 기자] 좋은 말을 하면 행운이 따라온다?! <덕담이 가득한 행운의 뽑기>에서는 누군가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하면 행운의 뽑기 기회가 주어진다. 본 기사에서는 원광대학교 야구부 선수들이 각자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해보았다. 진심 어린 응원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재치 있는 덕담, 그리고 주장 박주원 선수의 일일PD체험까지! 따뜻한 말 한마디로 시작해 웃음으로 가득했던 순간들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타임라인]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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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로 묶인 세 대학, 야구는 어디가 잘할까?
[KUSF 손지현] [KUSF=손지현 기자]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흔히 말하는 학벌라인 ‘중경외시’로 묶인 세 대학교가트로이카 역동전에서 ‘야구’로 만났다. 과연 야구 실력은 어느 대학이 한 수 위일까? 팀별 주장들의 인터뷰와함께 2026 경기 결과부터 역대 야구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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