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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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팀.소] EP.4 한일장신대
[KUSF 황지민] [KUSF=황지민기자] 우리팀을 소개합니다, [우.팀.소]는 대학야구 팀들을 많은 팬들에게 소개하고 U-리그, 더 나아가 대학야구의 유입과 관심을 이끌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이다. 네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에 대해 소개해보려 한다.1. 2026 선수단 배번전북 완주군을 연고로 두고 있는 한일장신대학교 야구부는 2003년 창단하였고, 44명의 선수단을 대학야구 최연소/최소경기 100승 감독인 이선우 감독이 이끌고 있다. 2. 2026 한일장신대 스쿼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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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기세 잡았던 고려대, 마운드 난조 속 중앙대전 4-14 패배
[SPORTS KU 유나연] [SPORTS KU=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글 유나연 기자, 사진 박수빈 기자] 오늘(26일) 오후 3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B조 조별경기에서 고려대가 중앙대를 상대로 4-14로 패배했다. 고려대는 초반부터 중앙대와 점수를 주고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펼쳤으나, 중반 이후 마운드가 흔들리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고 결국 패배를 피하지 못했다. 1회 초, 고려대가 앞서 나갔다. 중앙대 선발투수 김재현(중앙대24)을 상대로 리드오프 진현제(체교2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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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인프라, 야구 강국의 비밀 보석함
[SPORTS KU 이신성] [SPORTS KU=글 이신성 기자, 사진 SPORTS KU DB]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이하 WBC) 준결승 진출 이후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이번 2026 WBC 대회에서 17년 만에 본선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로써 지난 몇 년간 국제 대회에서 무기력하게 탈락하며 국민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던 설움을 풀 수 있게 됐으며 새로운 KBO 스타들의 국제 경쟁력을 볼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영원한 라이벌 일본과 신흥 강자 대만에 패배했다는 사실이다. 일본과는 벌어지고, 대만과는 좁혀지고 있는 실력 격차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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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국민대 야구동아리 윈드밀스의 훈련일기 1탄
[KUSF 박소정] [0:00] 경기 전 분위기 & 선수 인터뷰! 국민대 윈드밀스 선수들의 경기 전 몸 푸는 모습과 함께 우찬, 한얼, 현석, 정환 선수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경기를 앞둔 선수들의 각오와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26] 경희대 라이온스 회장 인터뷰! 경희대 라이온스 회장 이동혁의 경기 전 인터뷰! 오늘 경기 목표와 함께 선수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직접 들어봅니다. [2:54] 윈드밀스 vs 라이온스 경기 하이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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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타율은 가라, 새로운 타격 판단 지표들
[SPORTS KU 최우진] 현대 야구에서 트렌드는 과거와 다르게 변해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는 단타여도 안타 생산량을 늘려 점수를 만들던 과거와는 달리 홈런과 같은 장타 한 방으로 점수를 바로 얻어낼 수 있는 장타 생산을 주요하게 여기고 있다. 이와 같은 트렌드를 반영하듯, 과거에는 홈런타자의 상징이었던 ‘4번 타자’ 자리에 팀 내에서 가장 뛰어난 타자를 배치하지 않고, 강한 1번, 2번, 3번 타자를 통해 장타력이 뛰어난 타자를 한 번이라도 더 치게 만들어서 점수를 생산하는 것이 현대야구이다. 이와 같은 현대야구에서 좋은 타자를 판단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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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신기한 야구 규칙
[SPORTS KU 서은률] [SPORTS KU=글 서은률 기자, 사진 최현정 기자, SPORTS KU DB] 스포츠를 잘 이해하고 즐기기 위해선 규칙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나 야구는 규칙이 다양하고 복잡하며,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규칙을 잘 모른다면 경기의 흐름을 따라가기 힘들다. 그러나 야구의 다양한 규칙을 이해하는 순간, 야구의 재미는 배가 될 것이다. 보크부터 인필드 플라이, 쓰리 피트 룰에 이르기까지 어려우면서도 중요하고 또 재미있는 야구 규칙에 대해 SPORTS KU와 함께 알아보자. A: 방금 무슨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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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5연승 행진’ 중앙대, 여주대 꺾고 B조 1위 등극
[블루가디언 최태은] [BLUE GUARDIAN = 글 최태은 수습기자, 사진 김다온, 이수정 수습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5월 22일(금) 15시 목동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U-LEAGUE B조 일곱 번째 경기에서 여주대학교(이하 여주대)에 9-3으로 시즌 여섯 번째 승리를 가져왔다. <중앙대학교 선발 명단> 1 RF 이승헌 2 LF 유채운 3 CF 이준서 4 DH 임승호 5 1B 왕지훈 6 C 조국 7 SS 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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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5월호] 그라운드 위의 금기: 불문율
[SPORTS KU 오승효] [SPORTS KU=글 오승효, 사진 SPORTS KU DB] 투지가 교차하는 그라운드 위에서 선수들은 서로를 무너뜨릴 적이 아닌 경기를 함께 완성하는 동업자로 인식한다. 이 치열한 승부의 이면에는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암묵적인 약속이 흐르지만, 때로는 이 약속이 역동성이라는 스포츠 본연의 가치와 충돌하며 경쟁의 흐름을 가로막기도 한다. 과연 18.44m 위에서 지켜지는 이 암묵적 약속은 공존을 위한 지혜인가, 아니면 시대착오적 관습인가. [신사의 스포츠와 보이지 않는 선] 야구 규칙서에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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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14안타 폭발’ 중앙대, 경민대 7-2로 꺾으며 4연승 질주
[블루가디언 김유진] [BLUE GUARDIAN = 글, 사진 김유진 기자, 사진 김다온 수습기자]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는 5월 21일(목) 9시 목동 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U-LEAGUE B조 여섯 번째 경기에서 경민대학교(이하 경민대)를 7-2로 꺾으며 4연승 했다.<중앙대학교 선발 명단>1 RF 이승헌2 LF 유채운3 CF 이준서4 1B 왕지훈5 DH 임승호6 C 조국7 SS 김태현 (C)8 3B 김병헌9 2B 김한결SP 변관호 1회 초, 선두타자 이승헌과 유채운이 연속 출루하며 테이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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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성 시즌 첫 홈런 신고…경희대, 여주대에 영봉승
[KUSF 전예주] [KUSF=이천/전예주 기자] 5월 8일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B조 경기에서 경희대가 여주대를 5:0으로 꺾고 값진 승리를 챙겼다.경희대는 선발 백동운의 안정적인 투구를 시작으로 박효재, 옥태민까지 이어진 마운드의 완벽한 계투 속에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선발 백동운은 5이닝 동안 무실점 5탈삼진을 기록하며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고, 이어 등판한 박효재는 3이닝 무실점 4탈삼진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다. 9회 마운드에 오른 옥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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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KU 2026년 6월호] 공 하나로 이어진 두 사람의 시간, 함께 걷는 야구의 길 -강채운 부자 인터뷰-
[SPORTS KU 고다윤] [SPORTS KU=글 고다윤 기자, 사진 손윤민 기자, SPORTSKU DB / 인스타그램 @that_4_seasons, @37.3_127.0, 강채운 본인 제공] 한 사람의 길이 또 다른 사람의 길이 되는 순간이 있다. 물금고 야구부를 이끌어온 강승영 감독의 인생은 늘 야구와 함께였고, 그 모습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본 그의 아들 강채운(체교24) 역시 같은 꿈을 품고 야구를 시작하게 됐다. 아버지에게 삶이었던 야구는 아들에게도 어느새 꿈이 됐고, 이제 두 사람은 감독과 선수라는 각자의 자리에 섰다. 비록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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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선수 인터뷰] 두 번째 선발승을 완성한 박서준과 결승타의 주인공 이정윤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지난 15일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용인예술과학대 야구부(이하 용인예대)에 9-1 승리를 거뒀다.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두 번째 선발승을 가져온 박서준과 1회 초 결승타부터 쐐기 득점까지 얻으며 활약한 이정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박서준 1. 오늘 투구가 쉽진 않았는데 5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소감 한 마디 부탁드려요.A. 네, 일단 팀 승리에 보탬이 되어서 기분이 너무 좋고요. 그래도 지난번 등판보다 공 구위나 투구 내용이 좋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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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리그] 성균관대, 용인예대에 9-1로 승리하며 조 3위 안착
[에스카카_강서현] [ESKAKA=강서현 기자] 성균관대 야구부(이하 성균관대)가 지난 15일 이천시종합운동장 꿈의 구장에서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리그 일곱 번째 경기에서 용인예술과학대 야구부(이하 용인예대)를 만나 스코어 9-1로 승리를 거뒀다. 성균관대의 공격으로 1회 초가 시작됐다. 용인예대 선발투수 안민기는 선두타자 조준(SS, 4학년), 이시헌(2B, 3학년)에게 사구, 폭투를 연이어 던지며 제구에 어려움을 겪었고 곧바로 교체되었다. 아웃카운트 없이 1, 2루의 득점권 찬스에서 이정윤(DH, 3학년)은 우측 담장을 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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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연세의 이름을 품고 세계로! 4학년 배터리 조영우 • 김동주 국가대표 발탁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글 김아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 23학번 배터리가 태극마크를 달았다. 투수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와 포수 김동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3)가 고천주 감독(송원대)이 이끄는 세계대학야구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하 대표팀)에 발탁돼 대만으로 향한다.세계대학야구대회는 미국야구연맹(USA Baseball)과 대만야구협회(CTBA), 전일본대학야구연맹(JUBF)의 주도로 2026년 신설된 대학야구 국제대회다. 이번 대회는 대만 타이중에서, 2027년과 2028년 대회는 각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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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4이닝 6K 선발투수 조영우와 대승의 시작점 석승민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목동/글 김아현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 오늘(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8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연세대는 1회 4득점, 4회 9득점을 포함해 5이닝 동안 15득점을 완성하며 15-0의 스코어로 장안대학교 야구부(이하 장안대)를 완파했다. 시스붐바가 오늘 경기 승리를 이끈 선발투수 조영우(체육교육학과 23)와 팀 첫 적시타를 기록한 석승민(스포츠응용산업학과 25, 이하 스응산)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다음은 조영우와 일문일답. 조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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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15-0으로 장안대 완파
[시스붐바 손혜령] [시스붐바=목동/글 손혜령 기자, 사진 강지인 수습기자]오늘(19일)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장안대학교 야구부(이하 장안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이하 U-리그) 8차전 경기가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졌다. 결과는 15-0, 압도적인 점수 차로 연세대가 5회 콜드 승리를 거뒀다. 연세대는 현재 U-리그에 참가한 대학 팀들 중 유일하게 전승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연세대학교 라인업조장현 CF성현호 LF이지원 2B김동주 C이정현 DH김민석 1B석승민 RF김민준 3B제승하 SS초반부터 압도하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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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야구 주장들이 쓰는 나의 감독님 소개서
[KUSF 최예원] (사진=동의과학대 홈페이지) [KUSF=최예원 기자] 존사애제(尊師愛弟). 스승을 존경하고 제자를 사랑한다는 뜻으로 바람직한 사제 간의 관계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많은 감독, 코치들은 매년 대학야구 선수들을 한 명이라도 프로에 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선수들 역시 감독의 야구 철학과 작전을 따르고, 코치들의 훈련 방식을 믿으며 성장해간다. 이처럼 팀은 어느 한쪽의 애정과 노력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서로를 믿고 존중할 때 비로소 진정한 팀으로 불리게 된다.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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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특집] 그라운드 위의 스승에게
[KUSF 허유지] [KUSF=허유지 기자] 그라운드 위에서 함께 땀 흘리며 보낸 시간은 기억에 오래 남는다. 가정의 달 5월, 스승의 날을 맞아 같은 고교를 거쳐 각자의 대학에서 새로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두 선수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 주인공은 바로 동국대학교 이시언 선수와 한양대학교 김예성 선수다. 선수들의 이야기와 함께, 이들을 지도했던 고교 감독의 시선까지 함께 담아 보았다. PROFILE: 이시언NO.13 | 외야수2006.03.03경기 성일중 – 야탑고 – 동국대 # 야탑고등학교 이시언동국대학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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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 2026 KUSF 대학농구(남) U-리그 동국대 vs 연세대
[KUSF 박소정] [KUSF=서울/박소정] 2026년 4월 17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와 연세대의 맞대결 현장을 담았다.경기 내내 이어진 치열한 흐름과 선수들의 생생한 플레이, 그리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영상에 담아 전한다. 경기는 끝났지만, 기억은 아직 코트 위에 남아 있다.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었던 그 순간들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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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한국골프대전, 2홈런 7타점 이정현과 5이닝 9K 김태양
[시스붐바 김아현] [시스붐바=이천/글, 사진 김아현 기자]오늘(14일) 9시, 이천시종합운동장꿈의구장에서 연세대학교 야구부(이하 연세대)와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이하 한국골프대)의 2026 KUSF U-리그 맞대결에서 연세대가 8-1의 스코어로 승리를 챙겼다. 승리의 중심에는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모든 타석에서 타점을 올려 연세대의 공격을 이끈 이정현(체육교육학과 25, 이하 체교)과 5이닝 9K 1실점의 호투로 마운드를 탄탄하게 지킨 김태양(체교 23)이 있었다. 시스붐바가 두 사람을 만나 한국골프대전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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