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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성균관대의 게임체인저, 김태형 인터뷰
작성자 KUSF 김정현작성일 2026.11.08 조회 15


[KUSF=
김정현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2026-2027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23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의 게임체인저, 김태형 선수이다. 코트 안에서는 정확한 3점 슛과 빠른 스피드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고, 코트 밖에서는 장난기와 편안한 성격으로 동료들과 어울리는 선수다. 출전 시간이 적었던 순간에도 자신의 플레이를 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꾸준히 성장해 온 김태형.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끊임없는 노력으로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코트 위에서 팀의 분위기를 바꾸는 선수로 성장해 온 김태형. 힘든 순간에도 경기 영상을 되돌아보고 농구 일지를 작성하며 한 걸음씩 나아간 그는 이제 프로라는 새로운 무대를 앞두고 있다. 대학 생활의 마지막 시즌을 부상 없이 동료들과 좋은 호흡을 맞추며 마무리하고, 후회 없는 경기로 우승까지 이루고 싶다는 김태형. 꾸준한 성장으로 자신만의 강점을 증명해 나갈 그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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