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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스프는 사랑을 싣고 – 무룡고 동기 편
작성자 KUSF 강서현작성일 2026.09.23 조회 42


[KUSF=강서현 기자]
고등학교 시절 매일 함께 코트를 누볐던 선수들이 이제는 서로 다른 학교의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무룡고등학교 출신 이창현, 소지호, 김형준, 김문경은 대학 진학 후에도 서로의 경기를 찾아보고, 응원하며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때 같은 팀이었던 이들은 이제 코트에서는 상대가 됐지만, 코트 밖에서는 여전히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친구들이다. ‘무룡고 동기’라는 이름으로 이어진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무룡고에서 함께 땀 흘리며 쌓은 인연은 대학 진학 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이제는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코트 위에서 경쟁하지만, 경기가 끝난 뒤에는 다시 친구로 돌아간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하고 있는 네 선수가 앞으로도 오랜 시간 코트 안팎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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