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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특집] 보름달에 빌고 싶은 나의 소원은? - 호남대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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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이수경작성일 2026.09.21 조회 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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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USF=이수경 기자] 1년 중 가장 크고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이 뜨는 추석. 예로부터 사람들은 둥근 보름달을 바라보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마음속에 간직한 소원을 빌어왔다.
그렇다면 호남대 선수들은 이번 추석, 보름달을 바라보며 어떤 소원을 빌고 싶을까? 축구선수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부터 가족을 향한 마음, 그리고 각자가 품고 있는 소소한 바람까지. 선수들이 직접 밝힌 소원을 들어봤다.
![]() ![]() ![]() ![]() ![]() ![]() ![]() 선수들의 소원은 서로 달랐지만, 그 안에는 축구에 대한 꿈과 가족을 향한 마음이 담겨 있었다.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 아래, 선수들이 품은 소원도 하나씩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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