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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대 야~호! 경상국립대가 말하는 2026 전반기 리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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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허아진작성일 2026.07.31 조회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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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진주/허아진 기자] 거제에는 리센느가 있다면, 진주에는 경상국립대 배구부가 있다! 지난 6월 12일, 경기대학교와의 홈경기를 끝으로 경상국립대의 2026년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마무리되었다. 2승 5패, 총 승점 7점으로 마무리한 2026 U-리그, 선수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KUSF 대학생 기자단이 그 이야기를 담아왔다.
경상국립대의 이민준, 맹준우, 김주원, 김도영, 김준석 선수가 말하는 전반기는? 지나간 전반기 뿐만 아니라 현재와 미래, 앞으로 다가올 연맹전까지! 선수들이 직접 말하는 전반기 리뷰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0:00] 인트로 2승 5패로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를 마무리한 경상국립대, 아쉬움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으며 연맹전을 준비 중인 경상국립대 선수들을 만나보았다.
[0:18] Q. 자기소개 & 전반기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오늘 만나 볼 인터뷰어들은 김준석, 김도영, 김주원, 맹준우, 이민준선수이다. 선수들에게 경상국립대 전반기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답변을 진행하며 침울한 선수와 긍정적인 선수까지, 또한 약간의 헤프닝까지… [1:55] Q. 전반기 본인의 활약에 점수를 매긴다면? 선수가 직접 매기는 본인의 점수는? 10점 만점에 10점부터 3점을 준 선수까지. 그 점수를 준 이유에는 슬픈 전설이 있다는데….. [3:19] Q. 전반기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U-리그 총 7경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무엇일까? 경기가 없어 무료함을 느끼고 있는 대학배구 팬들은 이 경기를 다시 보길 추천한다! 선수들의 장점과 강점을 알 수 있는 경기는 무엇이었을까? 사랑이 넘친 경상국립대를 만나보자. [4:29] Q. 전반기 팀 MVP를 선정해주세요 가장 가까이, 또 매일 지켜 본 선수들이 직접 선정하는 MVP는? 누구보다 더 잘 아는 팀 선수들이 직접 말하는 MVP와 선정 이유까지 만나보자. [5:30] 고교배구와 대학배구의 차이점은 뭘까요? 새내기 선수들이 말하는 고교배구와 대학배구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대학교 교가를 배우며 생긴 에피소드까지… 교가가 들리는 건 기분탓일까? [6:03] 아웃트로 지금까진 전반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면 이제부터는 후반기에 대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나눠보려고 하는데… KUSF 기자단 최초 인간 vs 곰과 릴스 선언, 사랑고백까지! 2편에 대한 기대감도 남기며 영상이 마무리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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