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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종별 프리뷰] KUSF 농구팀이 직접 뽑은 기대주, 그리고 기대주들의 우승 향한 출사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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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강서현작성일 2026.07.25 조회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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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팀이 뽑은 단국대 기대주는 신현빈, 박야베스 조우엘, 박지훈이다. 박효진 기자: 단국대 조우엘 - MBC배에서 코트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봤는데 기량이 더 성장한 거 같아 기대됩니다. 황희원 기자: 단국대 박야베스 - 공수 전반에서 팀에 고르게 기여하는 선수입니다. 팀의 조화를 이루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하는 만큼, 영광 대회에서도 단국대의 우승을 이끄는 핵심 자원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됩니다. 단국대 신현빈 - MBC배에서 한 경기 34득점을 기록하며 뛰어난 득점력을 선보였습니다. 영광 대회에서도 팀 공격을 이끄는 해결사 역할을 해줄지 기대됩니다. 이세현 기자: 단국대 박지훈 - MBC배에서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했습니다. 팀이 리드를 빼앗긴 순간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건국대전에서 어시스트 4개를 기록했던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전국종별에서도 팀에 에너지를 불어 넣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강서현 기자: 단국대 박지훈 - MBC배에서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했습니다. 팀이 리드를 빼앗긴 순간에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건국대전에서 어시스트 4개를 기록했던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전국종별에서도 팀에 에너지를 불어 넣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김동현 기자: 건국대 김태균 - 2학년임에도 건국대 공격을 이끄는 핵심 득점원입니다. 내·외곽을 가리지 않는 뛰어난 득점력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MBC배에서, 팀이 패한 경기에서도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도 이러한 득점 감각을 이어간다면 건국대가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됩니다. 건국대 백경 - 높은 3점 성공률로 팀의 분위기를 가져오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전국종별선수권대회에서도 백경 선수의 외곽포 활약이 이어진다면, 건국대가 지난해와 재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강서현 기자: 건국대 송강민 - MBC배 성균관대전에서 4쿼터에만 10득점을 기록했습니다. 3점슛도 명중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건국대의 3연패 도전기에 힘을 보탤 것이 기대됩니다. 김정현 기자: 건국대 이창현 - 1학년인데 너무 잘하고 있어서 기특합니다. 영광에서도 잘 해서 2학기 U-리그 코트에서도 더 많이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가드인데도 리바운드를 잘 따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농구팀이 뽑은 한양대 기대주는 양주도, 김재원이다.
이세현 기자: 한양대 김재원-좋은 신장으로 한양대의 분위기를 가져와 줄 빠른 공격에 적합한 선수입니다. 경기 중 분위기를 전환시키는 역할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양대 양주도-MBC배에서 좋은 슛감을 보여줬습니다. 코트 위에서의 에너지가 좋아 팀 분위기를 올리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박효진 기자: 한양대 양주도 - 끈질긴 공격으로 점수를 내는 게 좋습니다. MBC배에서 19득점(상명대전), 18득점(중앙대전), 13득점(경희대전)을 기록했는데, 전국종별에서도 득점적인 부분에서 잘해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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