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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 상승세 탄 건국대 테니스부, 전국 무대서 다시 한번 메달 도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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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APTAiN 김재원작성일 2026.05.14 조회 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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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이태현 디자이너 [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 테니스부가 전국 무대로 향한다.
건국대학교가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개최되는 제81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건국대는 직전 대회였던 춘계연맹전에서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했다. 단식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복식에서는 경쟁력을 확인했다. 특히 김태율(177cm, 70kg)-주성우(180cm, 76kg) 페어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시즌 첫 메달을 팀에 안겼다. 이번 대회 역시 테니스부 전원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택규(178cm, 71kg), 박찬별(174cm, 66kg), 주성우, 김태율, 엄동현(175cm, 73kg), 박재우(178cm, 67kg)가 단식과 복식 경기에 출전한다. 복식은 정택규-김태율, 박찬별-주성우, 엄동현-박재우가 조를 이뤄 경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새롭게 구성된 조합들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도 이번 대회의 관전 포인트다. 건국대는 올 시즌 복식에서 꾸준히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다만 단식에서는 아직 기대했던 성과를 얻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단식 경쟁력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직전 대회에서 값진 메달을 따낸 건국대다. 이번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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