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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 너머의 이야기 - U 리그 ( vs 광주여자대학교) 황미정 선수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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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SUWINNER 임지영작성일 2026.04.04 조회 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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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SUWINNER 미디어팀_김소연 / 사진_SUWINNER_임지영 ]
시즌 두 번째 경기이자 첫 원정 경기, 수원대학교 농구부가 또 한 번 승리를 만들어냈다. 코트 위에서 이어진 흐름 속에 값진 결과를 완성하며 시즌의 발걸음을 이어갔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수훈선수를 만나 소감을 들어봤다.
황미정 선수 인터뷰
SUWINNER : 이번 경기는 시즌 두 번째 경기이자 첫 원정 경기인데, 어떤 부분에 가장 중점을 두고 준비하셨나요?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감독님께서 강조하셨습니다. 저희 팀이 신장과 스피드에서 강점이 있다고 생각해, 속공 전개와 리바운드 참여에 중점을 두고 준비했습니다.
SUWINNER : 홈 개막전 이후 짧은 기간 동안 팀적으로 보완하려고 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턴오버를 줄이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광주여자대학교가 올해부터 강한 프레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그 부분에 대비한 연습을 집중적으로 진행했습니다.
SUWINNER : 오늘 경기에서 맡은 역할 중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무엇인가요? 센터 포지션이다 보니 골 밑에서의 플레이에 가장 중점을 두려고 했습니다. 리바운드와 수비에서 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SUWINNER :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장면이나 플레이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U리그 정규 시즌에서 첫 3점 슛을 성공시킨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전반에는 무득점으로 아쉬움이 있었지만, 후반에 득점을 만들어내면서 어느 정도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SUWINNER : 반대로 아쉬웠던 부분이나 보완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전반전에 득점을 올리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또 경기가 한 번 풀리지 않기 시작하면 멘탈 관리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이 점을 보완해야 할 것 같습니다.
SUWINNER : 이번 시즌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리바운드 부문 전체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UWINNER : 다음 경기를 앞두고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다음 경기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 같지만, 그만큼 더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작년과 같은 투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첫 원정 경기, 낯선 코트 위에서도 승리를 가져온 수원대학교 농구부. 경기 속 아쉬움마저 다음을 위한 발판으로 삼으며, 팀은 한 걸음 더 성장하고 있다. 더 강한 상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그들이 보여줄 다음 경기 역시 기대를 모은다.
기사원문 : https://m.blog.naver.com/suwinner_/224240778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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