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릴레이 캠:건국대] 벚꽃 핀 캠퍼스에서 보낸 건국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 ①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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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김정현작성일 2026.04.24 조회 1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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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첫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이하 건국대) 1학년 신입생 이서우, 이창현, 서이룸, 허태영이다.
이들은 4월 7일, 평범한 일상부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의 벚꽃 축제까지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1편에서는 새벽 운동부터 강의를 듣는 모습까지, 대학 농구부 신입생들의 현실적인 모습까지 만나보자.
[0:03] 6시~9시, 서이룸의 오전 일과 시작! 최애 운동화와 함께 체육관으로 가는 길. 벚꽃이 만개한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 풍경을 만나보자!
[1:22] 서이룸이 소개해주는 건국대 신입생! 남수단에서 유학 온 뭉구 선수부터 건국대 농구부 최고의 개그캐까지. 서이룸이 직접 알려주는 1학년 선수들을 알아보자!
[2:19] 새벽 운동 시작! 서이룸의 드리블 루틴을 알아보자.
[2:25] 아침 식사 시간! 아침을 먹으며 알려주는 오전 일과. 이제 선수들의 오후 일과를 알아보자!
[2:27] 13시~15시, 이서우의 오후 일과 시작! 자기소개와 함께하는 오늘의 서우 td 소개. 수업을 듣는 선수들을 함께 따라가보자.
[3:02] 이창현의 음료를 맞춰라! 별안간 시작된 이창현의 음료 맞추기. 정답을 들은 선수들은 헛웃음을 지었는데.. 과연 정답은 무엇이었을까?
[3:39] 농구부 신입생 선수들의 티키타카! ‘참 재밌게 논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는 신입생 선수들의 케미. 서이룸을 향한 타박과 절묘한 타이밍에 등장한 교수님까지! 이들의 티키타카를 함께 지켜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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