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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레이 캠:성균관대] 성균관대 농구부 신입생들이 모이면 생기는 일 ②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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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김정현작성일 2026.06.28 조회 8 | |
![]() [KUSF=김정현] ‘대학 선수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대학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떠올려봤을 질문이다. ‘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세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학교(이하 성균관대) 1학년 신입생 김민재, 정시후, 채현태, 한주혁이다. 이들은 6월 12일, 성균관대학교 수성체육관에서 열린 명지대학교와 홈 경기 당일을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경기 전 오전 운동 시간부터 체육관으로 향하는 길, 그리고 경기 준비 과정까지. 성균관대 선수들의 홈 경기 일상을 함께 따라가 보자. [0:00] 14시~15시, 정시후의 릴레이 캠 시작! 경기를 앞두고 다시 체육관으로 이동 중. [0:47] 배구부 선수들 등장! 체육관 가는 길에 마주친 배구부 선수들. 짧은 인사와 함께 떠난다. [0:58] 체육관 도착! 경기를 위해 체육관을 세팅한다. [1:27] 18시~20시, 김민재의 릴레이 캠 시작! 경기가 끝난 후, 체육관을 정리하고 기숙사로 이동한다. [2:13] 문방구 탐방! 저녁을 먹기 위해 이동하다가 문방구로 센 선수들. [2:20] 저녁 식사 시작! 고깃집에 도착한 선수들. 맛있게 저녁을 먹고, 고기 값 내기를 시작한다. [2:58] 신입생의 하루 마무리! [릴레이 캠:성균관대]는 이렇게 마무리된다. 앞으로도 성균관대 농구부에 많은 관심 가져주기를 바란다. 이렇게 성균관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가 끝났다. 앞으로 성균관대 농구부를 이끌어 나갈 신입생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해주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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