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농구] 대학농구 슈터를 찾아서 제1편-경희대 임성채 | |
|---|---|
| 작성자 KUSF 강서현작성일 2026.04.29 조회 123 | |
|
[KUSF=천안/강서현 기자] 슈터는 3점 슛을 주무기로 외곽에서 활약하는 선수다. 이들의 한 방은 단순한 득점뿐만 아니라 경기 흐름 반전에 영향을 준다. 팀 공격의 균형을 책임지는 존재, 바로 슈터다. 그렇다면 대학농구에는 어떤 슈터들이 숨어 있을까. 현대 농구에서 슈터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전술에 있어서 스페이싱이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단순 득점뿐 아니라 수비를 끌어내며 팀 공격 구조 자체를 바꾸는 역할을 수행한다. 임성채는 이러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있는 선수다. 지난 6일 단국대와 경기, 14일 건국대와 경기에서 각각 삼 점 슛 2개, 3개를 명중하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경희대는 5승 2패로 대학리그 3위에 올라있다. 승리의 흐름 속에서 임성채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
| 이전글 | [농구] ‘파란만장 원정 이야기’ 중앙대, 건국대 상대로 연장전 끝에 80-77 승리! |
|---|---|
| 다음글 | [U-리그 프리뷰] '연패 탈출' 간절한 건국대, 상명대 상대로 분위기 반전 노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