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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 다시 한번 태극마크 단 연세대 이주영·김승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 발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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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시스붐바 김지아작성일 2026.05.20 조회 2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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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붐바=글 김지아 기자, 사진 시스붐바 DB]
연세대학교 농구부(이하 연세대) 이주영(체육교육학과 23, 이하 체교)과 김승우(체교 24)가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이하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으로 선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지난 19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4명의 선수를 발표했다. 이주영과 김승우는 해당 국가대표 엔트리에 오르며 오는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참가해 뛰어난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는 2026 FIBA 3X3 아시아컵(이하 3X3 아시아컵)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출격한다는 특징이 있다. 3X3 아시아컵에서 뜨거운 투지로 하프코트를 달군 그들은 은메달을 차지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갔다. 이주영은 입술 부상 투혼으로 열과 성을 다해 코트를 누볐고, 김승우는 중국 국가대표팀과의 4강전에서 위닝슛을 꽂아 넣는 등 그들의 열정은 우승 이상의 가치를 증명해냈다. 팀워크를 바탕으로 그대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에 오른 선수들은 2026 KBA 3X3 프라임 리그와 함께 8월에 열릴 2026 FIBA 3X3 유스 네이션스 리그-아시아 경기도 참가할 계획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며 더 넓은 세계로 뻗어나갈 연세대 이주영, 김승우를 시스붐바가 응원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엔트리> 남자 대표팀 : 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구민교(성균관대), 이동근(고려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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