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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레이 캠:중앙대] 대학 농구 선수는 경기 있는 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②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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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김정현작성일 2026.05.29 조회 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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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두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1학년 신입생 김성원, 노현채, 류주영, 이희준, 임재휘이다. 이들은 5월 4일, 중앙대학교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와 홈 경기 당일을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경기 전 카페에서 보내는 시간부터 체육관으로 향하는 길, 그리고 경기 준비 과정까지. 중앙대 선수들의 홈 경기 일상을 함께 따라가 보자.
[0:00] 18시~19시, 류주영의 릴레이 캠 시작! 경기를 마친 뒤 기숙사로 향하는 길. 노을이 지는 캠퍼스의 길을 함께 보자! [0:30] 기숙사 도착! 룸메이트 두진과 함께하는 짧은 방 소개. 선수들의 생활 공간도 함께 만나보자. [1:01] 선수들과 함께하는 저녁 시간! 경기 이후 저녁 식사를 하러 가는 선수들의 모습을 따라가 본다. [1:17] 19시~20시, 김성원의 릴레이 캠 시작! 저녁 식사 이후, 안성을 중앙대 농구부 출신 선배들이 사주는 음료까지! [1:46] 오락실에서 생긴 일 지나가는 길에 들린 오락실에서 펼쳐진 인형 뽑기 도전. 과연 결과는 어땠을까? [2:45] 재휘와 함께하는 저녁 산책 외출 시간을 즐기는 성원과 재휘. 학교 산책과 함께 중앙대 필수 코스까지 소개한다. [3:24] 신입생의 하루 마무리! [릴레이 캠:중앙대]는 이렇게 마무리된다. 앞으로도 중앙대 농구부에 많은 관심 가져주기를 바란다. 이렇게 중앙대 농구부 신입생들의 하루가 끝났다. 앞으로 중앙대 농구부를 이끌어 나갈 신입생 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해주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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