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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레이 캠:중앙대] 대학 농구 선수는 경기 있는 날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 ①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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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김정현작성일 2026.05.27 조회 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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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레이 캠’은 각 학교의 1학년 선수들과 함께 대학 선수들의 하루를 들여다보는 브이로그 콘텐츠다. 두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학교(이하 중앙대) 1학년 신입생 김성원, 노현채, 류주영, 이희준, 임재휘이다. 이들은 5월 4일, 중앙대학교 청룡체육관에서 열린 동국대학교와 홈 경기 당일을 직접 카메라에 담았다. 경기 전 카페에서 보내는 시간부터 체육관으로 향하는 길, 그리고 경기 준비 과정까지. 중앙대 선수들의 홈 경기 일상을 함께 따라가 보자. 경기 준비 전, 범찬, 재휘와 함께 카페에 가는 길. [0:38] 카페 도착! 스무디와 함께 먹는 주장 경민이 사주는 와플. [1:24] 또 다른 카페 도착! 이번에는 핫도그다! 선배 범찬이 사주는 핫도그도 맛있게 먹는다. [1:56] 13시~14시, 임재휘의 릴레이 캠 시작! 현석과 함께 경기 준비를 위해 체육관으로 이동한다. [2:44] 체육관 도착! 선수와 함께 중앙대학교 청룡체육관을 둘러보자. [3:17] 14시~15시, 이희준의 릴레이 캠 시작! 희준의 최애 형 건과 함께 체육관에 가는 길. 두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를 함께 만나보자. [5:18] 체육관 도착! 체육관 입구에 있는 포스터와 함께 또 한 번 소개해 주는 중앙대학교 운동부의 역사. 이렇게 중앙대 선수들의 경기 전 일과가 끝났다. 경기 후 선수들의 또 다른 하루는 ②편에서 만나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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