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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끊임없이 성장하는 선수, 연세대학교 이해솔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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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표소연작성일 2026.11.08 조회 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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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신촌/표소연 기자]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22번째 주인공은 연세대학교의 슈터 이해솔 선수이다. 코트 안에선 본인의 장점인 슛을 보여주고, 코트 밖에서는 독서를 즐기는 반전매력을 보여주는 선수이다.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이해솔은 코트 위에서는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코트 밖에서는 동료와 후배들을 살뜰히 챙기는 선수이다. 경쟁 속에서도 꾸준히 자신을 단련하며 이제 대학 무대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있다. 지금까지의 노력들이 꼭 빛을 발하기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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