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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연세대의 복덩어리, 이주영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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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표소연작성일 2026.10.28 조회 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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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신촌/표소연]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주영 선수는 농구를 향한 진심과 강한 승부욕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왔다. 코트 위에서 보여주는 열정적인 모습 뒤에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돌아보고 더 나은 선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이 있었다. 힘든 순간을 함께 이겨낸 동료들과 자신을 믿고 응원해 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는 이주영 선수. 농구를 향한 열정과 단단한 마음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빛날 그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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