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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특집] 건국대의 재간둥이, 여찬영 인터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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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김동현작성일 2026.10.25 조회 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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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충주/김동현] 오는 11월 20일, 대학농구 선수들은 중요한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농구선수로서 다음 발걸음을 내딛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농구 선수들을 포함해 총 44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본격적인 드래프트에 앞서, 대학농구 선수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소중하고, 있는 그대로 완벽한 우리 선수들을 아끼는 마음을 담아 그 첫 페이지를 연다.
그 열 번째 주인공은 건국대학교의 가드 여찬영 선수이다.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센스로 코트 위에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팀을 향한 책임감과 강한 승부욕으로 동료들에게 믿음을 주는 선수이다. KUSF 기자단이 담은 그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만나보자.
Chapter. 1 | Dear. KBL
Chapter. 2 | On Court
Chapter. 3 | Off Court
Chapter. 4 | 희로애락
Chapter. 5 | 그럼에도 불구하고
Chapter. 6 | Finale
Chapter. 7 |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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