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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막강한 공격력의 단국대, 우석대에 118-73로 대승하며 8강 진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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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웅담 이세은작성일 2026.10.21 조회 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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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단국대는 황지민(G), 홍찬우(F), 신현빈(F), 박야베스(G), 김태혁(G)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1Q '단국대 27-19 우석대' : 경기 초반부터 득점포가 터지며 주도권을 잡은 단국대 단국대는 우석대에게 선취점을 내주며 경기를 시작했지만 곧바로 박야베스가 응수하며 초반부터 팽팽한 접전을 펼쳤다. 박야베스가 연이어 외곽슛을 성공시키며 공격을 주도했고 김태혁도 가세해 득점에 힘을 실었다. 상대에게 공격권을 뺏기는 상황에서도 단국대는 집중력을 유지하며 박야베스의 추가 외곽포로 공격 흐름을 다시 가져왔다.
이후 황지민의 유기적인 패스에서 이어진 득점으로 단국대의 득점포가 터졌다. 황지민의 리바운드가 신현빈의 3점슛으로 이어졌고 홍찬우 또한 득점에 성공하며 깔끔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김태혁의 3점슛과 속공 득점, 박야베스의 와이드오픈 슛까지 터지며 단국대는 초반부터 큰 격차를 벌렸다.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한 단국대는 27-19로 앞서며 1쿼터를 마쳤다.
2Q '단국대 59-29 우석대' : 꾸준한 득점력과 탄탄한 조직력으로 달아나는 단국대 김태혁의 득점으로 2쿼터를 시작한 단국대는 박야베스의 3점슛과 연이은 외곽포로 공격 흐름을 이어갔다. 신현빈과 황지민은 패스 플레이를 3점슛으로 연결하며 공격력에 불씨를 붙였고, 이어 홍찬우가 뱅크슛과 3점슛으로 쐐기를 박았다. 선수 교체가 이뤄지는 상황에서도 단국대는 집중력을 잃지 않고 안정적인 공격 전개를 펼쳤다. 큰 점수 차로 앞선 상황에서도 단국대는 방심하지 않았다. 상대의 공격 리바운드를 차단하며 실점을 막았고, 외곽슛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공격의 흐름을 유지했다. 정현도가 리바운드를 따내며 김태혁에게 연결했고 3점슛으로 마무리하며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단국대는 탄탄한 수비와 꾸준한 득점력을 바탕으로 무려 30점 차인 59-29의 스코어로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3Q '단국대 89-50 우석대' : 흔들림 없는 공격 전개로 승기 굳힌 단국대 단국대는 후반전 또한 황지민의 3점슛으로 기분 좋게 포문을 열었고, 잇따라 외곽슛을 성공시키며 공격을 주도했다. 상대의 압박 수비에도 조우엘의 3점슛까지 터지며 침착하게 공격을 전개했고, 이는 우석대의 추격 의지를 꺾기에 충분했다. 단국대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리바운드를 통한 득점 기회를 계속 만들어냈고, 안정적인 패스 플레이로 변수 없이 추가 점수를 올렸다. 단국대의 선수 교체 상황에서도 단국대는 탄탄한 팀워크로 공격을 이어갔다. 조우엘이 연속 3점슛을 림에 꽂으며 점수는 80점을 돌파했고, 김태혁과 김재욱이 연달아 3점슛을 성공시키며 득점에 가세했다. 교체 투입으로 다양한 전략을 펼치며 득점한 단국대는 89-50으로 점수 차를 벌리며 3쿼터를 마무리했다.
4Q '단국대 118-73 우석대' : 꺼지지 않는 화력을 선보이며 45점 차로 대승한 단국대 4쿼터 또한 길민철의 3점슛으로 선취점 획득에 성공했다. 상대가 반격하며 추격을 시도했으나 단국대는 결코 흔들리지 않았다. 정현도는 외곽포 득점과, 리바운드로 만든 추가 3점슛을 성공시키며 팀의 100점 돌파를 이끌었다. 이미 벌어진 격차에도 단국대의 득점력은 정점을 향해 달려갔다. 길민철과 김재욱도 연달아 3점슛을 성공시키며 3점포의 화력은 경기 종료 직전까지 꺼지지 않았고, 마지막까지 공격력을 불태워 118-73으로 대승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에서 단국대는 수많은 외곽 득점과 탄탄한 수비로 공수 양면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118-73으로 우석대를 제압했다. 단국대는 오는 19일 건국대학교와 전국체전 8강을 치른다. 단국대의 득점 화력이 8강에서도 꺼지지 않고 승리로 이어지길 웅담이 응원한다. [주요 선수 기록] 박야베스 - 23득점 7리바운드 1어시스트 김태혁 - 21득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길민철 - 17득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 사진 = 웅담 DB 기사 편집 = 웅담 김민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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