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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너머의 이야기 - U 리그 ( vs 연성대학교) 박성현 선수 인터뷰
작성자 SUWINNER 임지영작성일 2026.05.16 조회 138

[글_SUWINNER 미디어팀_송세은 / 사진_ SUWINNER 콘텐츠팀_조성은]

 

2026년 대학축구 U 리그에서 연이어 무승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던 수원대학교 축구부가 지난 5월 15일 열린 연성대학교 축구부와의 홈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1학년 박성현 선수가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데뷔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공수 양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수훈 선수로 선정됐다. 경기 종료 후, 팀의 값진 첫 승에 기여한 박성현 선수를 만나 경기 소감과 각오를 들어보았다.
 

박성현 선수 인터뷰


No. 28 박성현 선수

 

SUWINNER: 오늘 경기 승리하신 소감 부탁드립니다.

오늘 경기를 뛸 수 있는 기회를 받아서 감사했고, 열심히 해서 꼭 이기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골까지 넣어서 이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단체 승리 샷

 

SUWINNER: 데뷔전으로 뛰는 경기에서 첫 골을 넣으셨는데 소감 부탁드립니다.

오늘 경기에 들어가면 진짜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태영이 형이 공을 잘 올려줘서 골을 넣을 수 있어서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SUWINNER: 경기 준비 과정에서 특히 중점적으로 준비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훈련 때 약속했던 패턴 플레이가 있었는데 그런 장면이 나오면 제가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계속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SUWINNER: 팀적으로 오늘 경기에서 좋았던 점을 꼽아본다면 어떤 부분일까요?

그냥 다 같이 열심히 뛰고 무실점으로 승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SUWINNER: 이번 시즌 개인적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리그에서 3골 이상 넣고 저희 수원대 축구부가 왕중왕전에 진출하는 것입니다.

 

SUWINNER: 다음 경기에 임하는 각오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리그 다시 뛸 기회가 있다면 오늘 경기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할 것 같고 다 같이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하고 싶습니다.


 

스승의 날과 감독님 생신을 맞아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수원대 축구부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수원대학교는 오는 6월 5일 펼쳐지는 명지대학교 축구부와의 경기를 앞두고 약 3주간 재정비의 시간을 갖는다. 시즌 첫 승을 발판 삼아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만큼, 남은 경기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집중할 예정이다.

왕중왕전 진출을 목표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원대학교 축구부 선수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기사원문 : https://m.blog.naver.com/suwinner_/22428749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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