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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동스 가이드] ep.4 아주대 소문난 곱창 맛집, 삼거리황소곱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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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작성일 2026.10.25 조회 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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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이주하]
우동스는 ‘우리 동네 스폰서’의 줄임말로, 아주대학교 축구부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최초로 맺은 사업 파트너십이며, ‘우동스 가이드’는 우동스 가게를 직접 방문해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우동스 가이드의 네 번째 이야기로, 고소한 곱창과 뜨끈한 전골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삼거리황소곱창’을 방문해 보았습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월드컵로193번길 83 -매일 16:30 – 02:00 -031-214-7271 -인스타그램 @samgeoli_22 고소하고 쫄깃한 곱창으로 사랑받는 삼거리황소곱창은 아주대 삼거리 인근에 자리한 곱창 맛집입니다. 모둠구이부터 얼큰한 전골,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알찬 메뉴 구성 덕분에 든든한 저녁 약속 장소로 손색없는 곳이에요! 아주대학교 축구부 시즌권 카드를 제시하면 우삼겹을 1회 제공받을 수 있다고 해서, 직접 방문해 보았습니다!
아주대학교 정문에서 삼거리 방향으로 내려가다 보면 골목 한편에 자리한 삼거리황소곱창을 만날 수 있습니다. 활짝 열린 입구 너머로 풍겨오는 곱창 냄새와 편안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이끌었습니다!
가게 앞에 다가가자 널찍한 내부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전면에는 삼거리황소곱창의 다양한 메뉴와 진행 중인 이벤트가 크게 안내되어 있었고, 입구 위쪽의 ‘초벌 중입니다’라는 문구도 눈에 띄었어요. ![]()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입구 바로 옆에서는 반가운 아주대학교 축구부X우동스 제휴 포스터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포스터에는 아주대학교 축구부의 경기 일정이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 다음 경기 날짜까지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었어요.
매장 안으로 들어서자 원형 테이블과 사각 테이블이 고루 마련되어 있어 인원수와 취향에 따라 편하게 자리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벽면 곳곳을 가득 채운 손님들의 낙서와 그림은 빈티지하면서도 정겨운 분위기를 더해 삼거리황소곱창만의 개성을 만들었습니다!
자리를 잡고 가게 곳곳에 붙어 있는 메뉴판을 살펴보니 대표 메뉴인 삼거리모둠을 비롯해 한우곱창, 한우대창, 소막창, 곱창전골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염통구이, 순두부찌개, 냉면 등 사이드 메뉴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중 대표 메뉴인 삼거리모둠과 곱창전골을 주문했어요! ![]()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주문을 마치자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부터 테이블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콩나물무침, 백김치, 파김치, 무장아찌, 천엽 등 여러 밑반찬이 나왔고, 곱창구이를 찍어 먹기 좋은 간장 베이스의 소스도 함께 준비되었어요. 여기에 뜨끈한 해장국까지 더해지니 곱창을 본격적으로 맛보기 전부터 상차림이 든든했습니다. 아삭하고 새콤한 반찬들이 기름진 곱창과도 잘 어울릴 것 같아 기대가 더욱 커졌어요.
![]()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드디어 기다리던 삼거리모둠이 나왔습니다! 초벌을 거쳐 나온 덕분에 익기까지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직원분께서 직접 먹기 좋은 크기로 구워주셔서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삼거리모둠에는 곱창, 대창, 염통, 우삼겹과 함께 양파, 버섯, 마늘, 감자, 부추까지 한 판 가득 올라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웠습니다. 곱이 꽉 찬 곱창은 한입 베어 물자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졌고, 대창은 겉은 노릇하면서 속은 부드러워 자꾸만 손이 갔어요. 쫄깃한 염통과 담백한 우삼겹까지 함께 즐기니 부위마다 다른 매력을 비교하며 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삼거리모둠을 맛있게 먹던 중, 직원분께 아주대학교 축구부 시즌권 카드를 보여드렸습니다! 시즌권 혜택으로 우삼겹을 1회 제공받을 수 있었는데요. 아주대학교 축구부 시즌권을 가지고 있다면, 든든한 우삼겹 혜택까지 놓치지 말고 꼭 챙겨보세요! ![]()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구이를 충분히 맛본 뒤에는 얼큰한 곱창전골로 분위기를 바꿔봤습니다. 진한 국물에 곱창과 부추, 버섯 등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 깊은 맛이 느껴졌어요. 구이의 고소한 풍미를 즐긴 뒤 얼큰한 국물을 먹으니 속까지 개운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 [사진: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마지막은 빼놓을 수 없는 볶음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곱창을 구운 뒤 남은 고소한 기름에 김치와 김가루, 콩나물 등을 넣고 볶아 감칠맛이 제대로 살아 있었어요. 가운데 계란까지 톡 터뜨려 골고루 섞어 먹으니 그야말로 완벽한 마무리였어요. 고소한 곱창구이부터 칼칼한 곱창전골, 마지막 볶음밥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었던 삼거리황소곱창! 친구들과 편하게 곱창 한 판을 나누고 싶은 날, 삼거리황소곱창에서 노릇한 모둠구이와 뜨끈한 전골로 저녁을 완성해 보는 건 어떨까요?
고소한 곱창과 편안한 분위기를 함께 즐기는 삼거리황소곱창 -다양한 부위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대표 메뉴 ‘삼거리모둠’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시는 모둠구이에 얼큰한 전골과 볶음밥까지! -아주대학교 축구부 시즌권 카드를 지참하면 우삼겹 1회 서비스
[기사: 아주대학교 축구부 프런트 김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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