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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웅 아버지와 많이 사랑하는 어머니께 |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작성자 KUSF 이세현작성일 2026.09.13 조회 20

 


[KUSF=목동/이세현 기자] 9 4일 목동야구장,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왕중왕전 중앙대와 단국대, 영남대와 우석대, 계명대와 충북보건과학대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대학 무대의 마지막 대회를 치르는 4학년 선수들은 그동안 자신을 응원해준 부모님께 진심을 전했다.

 

대학야구를 비롯한 대학스포츠 경기장을 찾다 보면 관중석 한편에서 누구보다 간절하게 선수들을 응원하는 부모님을 마주할 수 있다. 그렇다면 선수들에게 부모님은 어떤 의미일까.

 

본 기사는 영남대 정예건과 배상윤, 계명대 배주환과 김범서의 이야기와 대학야구 마지막 대회를 함께하는 부모님의 메시지를 담았다.

 

*음원 출처: 정은지-하늘바라기, wave to earth-bad

 

[타임스탬프]

00:00 오프닝

00:26 자기소개

00:43 지난 4년을 돌아본다면

01:33 부모님께서 경기장에 자주 찾아 주시는지?

01:51 상윤의 부모님께 전하는 메시지

02:12 범서의 부모님께 전하는 메시지

02:34 주환의 부모님께 전하는 메시지

02:53 예건의 부모님께 전하는 메시지

03:48 부모님의 메시지

03:54 상윤 부모님의 메시지

04:12 범서 어머니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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