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나는 포기하지 않는 선수다 | EP1. 신안산대 김상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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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최예원작성일 2026.04.24 조회 3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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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누리 @0nurii_ 제공)
[KUSF=최예원 기자] 야구는 흔히 엘리트 스포츠라고도 불린다. 많은 장비와 충분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과 돈이 많이 들어 단순 취미로만 배우기 어렵다. 그래서 많은 이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야구 선수의 길을 밟는다. 그러나 모든 선수들이 어릴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신안산대학교 1학년으로 입학한 김상준 선수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제대로 야구를 시작했다. 비록 남들보다 시작은 늦었지만 야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은 누구보다 뒤처지지 않는다. 자기만의 페이스대로 나아가고 있는 김상준 선수의 고등학교 시절, 대학교 1학년으로서 바라본 신안산대학교, 사촌 형인 삼성 이재현 선수와의 일화 등 그의 야구 인생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사진=선수 본인 제공)
(사진=선수 본인 제공)
(사진=KBO 홈페이지, 선수 본인 제공)
(사진=선수 본인 제공)
(사진=KBSA 홈페이지)
(사진=누리 @0nurii_ 제공) ![]() ![]() (사진=최예원 기자) ![]()
(사진=KUSF 홈페이지) ![]() ![]() (사진=선수 본인 제공)
(사진=어라운드 @alrededor_magia 제공)
(사진=KBO 홈페이지) ![]() ![]() (사진=장꾸오월 '롯데자이언츠 황성빈의 비시즌 제주도 훈련 w. 소래고 야구부'편)
(사진=선수 본인 제공)
(사진=누리 @0nurii_ 제공)
김상준 선수는 남들보다 야구를 느리게 시작했지만, 빠른 발로 격차를 좁혀가고 있다. 출루를 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2루, 3루, 혹은 홈에 들어와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 한눈팔지 말고 그의 행보를 지켜보는 게 좋겠다. 그가 만들어낼 다음 장면은 언제나 예상보다 더 빠르고 짜릿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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