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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신입생이라고? 경민대 배터리의 위기를 탈출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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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김수현작성일 2026.04.22 조회 1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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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목동/김수현 기자] 투수가 마운드에 올라서면, 포수는 같은 팀원 중 유일하게 투수와 마주하고 있다. 야구에서 '배터리'는 흔히 투수와 포수의 조합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투수와 포수의 호흡이 경기의 승패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는 인식이 강해지면서, '배터리'라는 단어는 야구에서 더욱 널리 통용되고 있다. 그리고 여기, 대학리그 첫 등판에서부터 함께 1사 만루의 위기를 탈출해낸 배터리가 있다. 경민대학교(이하 경민대) 신입생 투수 박태윤과 포수 김준혁이다. 8회 말, 한 점 앞선 1사 만루 상황에서 경민대 1학년 투수 박태윤이 등판했다. 박태윤은 상대 타자를 나란히 3루수 직선타와 삼진으로 잡아내며 위기를 모면하였고, 이어 9회 말에 등판하며 경기 끝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박태윤은 총 1.2이닝 동안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대학리그 데뷔전부터 배짱있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태윤의 호투에는 경민대 입학 전부터 함께 호흡을 맞춰온 포수 김준혁의 도움이 있었다. 누구보다 투수 박태윤을 잘 알고 있는 김준혁은 당시 박태윤에게 가장 든든한 조력자였다. 그렇다면 서로가 바라보는 서로는 어떤 선수일까? 극적인 순간 서로를 바라보며 함께 위기를 탈출해낸 경민대학교의 신입생 배터리, 투수 박태윤과 포수 김준혁과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알아보자.
[00:11] 오늘의 주인공 투수 박태윤 등판★
[00:26] 경민대의 승리를 이끈 배터리! 투수 박태윤 & 포수 김준혁 인터뷰 start★
[01:35] 서로가 생각하는 어떤 선수일까? 배재중, 배재고에서도 함께 배터리로 뛴 두 선수가 생각하는 서로는?
[02:05] 첫 경기부터 기분좋은 시작! 두 선수의 올해의 목표
[02:21]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감사한분들께♥
[03:10] 이대로 끝내긴 아쉬워... 배터리와 함께한 추가인터뷰
[03:19] 스스로가 생각하는 본인은 어떤 선수일까?
[03:33] 지금껏 야구를 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03:44] 두 선수의 학창시절 에피소드!
[03:58] 크.. 멋있다! 서로가 가장 멋있는 순간은?
[04:03] 배터리의 케미 엿보기! 밸런스게임★
[04:46] 쿠키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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