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대학야구 주장들이 쓰는 나의 감독님 소개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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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최예원작성일 2026.05.15 조회 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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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의과학대 홈페이지)
[KUSF=최예원 기자] 존사애제(尊師愛弟). 스승을 존경하고 제자를 사랑한다는 뜻으로 바람직한 사제 간의 관계를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말이다. 많은 감독, 코치들은 매년 대학야구 선수들을 한 명이라도 프로에 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다. 선수들 역시 감독의 야구 철학과 작전을 따르고, 코치들의 훈련 방식을 믿으며 성장해간다. 이처럼 팀은 어느 한쪽의 애정과 노력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서로를 믿고 존중할 때 비로소 진정한 팀으로 불리게 된다.
오늘은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대학야구 주장들이 쓴 나의 감독님 소개서를 함께 읽어보자. 대학야구 선수들이 생각하는 감독님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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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자이언츠 홈페이지)
![]()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 ![]() (사진=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제공) ![]() ![]() (사진=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제공) ![]() ![]() (사진=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제공) ![]() ![]() ![]() (사진=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제공) ![]() ![]() (사진=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제공) ![]() (사진=롯데자이언츠 홈페이지) ![]() (사진=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제공) ![]() (사진=선수 본인 제공) ![]()
야구는 팀을 위해 개인을 희생하는 번트나 희생 플라이 같은 플레이가 있는 유일한 스포츠다. 그만큼 개인의 실력뿐만 아니라 팀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감독과 코치에 대한 존중과 신뢰가 중요하다. 선수에게 지도자에 대한 믿음은 곧 자신의 자부심이 되고, 나아가 팀의 자부심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네 명의 선수가 감독을 향해 품고 있는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누군가에게 감독은 닿을 수 없을 것 같은 존경스러운 존재이고, 또 누군가에겐 포기하고 싶던 순간 먼저 손을 내밀어 준 사람이며,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이기도 하다. 이처럼 스승의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 안에는 공통적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담겨 있다. 나에게도 큰 힘이 되어준 스승이 있다면 오늘만큼은 한 번쯤 연락하여 그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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