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우리 무슨 사이야] 둘이서 하나! | EP1. 배터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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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최예원작성일 2026.05.28 조회 1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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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본인 제공, 시스붐바 제공) [KUSF=최예원 기자]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야구에서 한 명의 스타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움직이는 팀의 호흡이다. 특히 투수와 포수로 이루어진 배터리는 공 하나, 사인 하나로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가장 긴밀한 관계다.
팀 내 다양한 관계를 조명하는 [우리 무슨 사이야]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마운드와 홈플레이트 사이에서 승부를 함께 만들어가는 ‘배터리’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위해서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는 연세대학교의 신입 포수 이정현 선수와 노련한 투수 김인우 선수를 인터뷰해 보았다. ![]()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 ![]() ![]() (사진=본인 제공) ![]() (사진=시스붐바 제공) ![]() (사진=시스붐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 (사진=본인 제공) ![]() (사진=시스붐바 제공) ![]() (사진=시스붐바 제공) ![]() ![]() ![]() ![]() ![]() ![]() ![]() ![]() ![]() (사진=시스붐바 제공) 배터리는 흔히 ‘부부’에 비유되기도 한다. 서로의 생각을 읽고, 판단을 맞추며, 위기의 순간까지 함께 책임지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김인우 선수와 이정현 선수는 아직 실전에서 배터리로 호흡을 맞춰본 적은 없지만, 인터뷰 속 두 선수의 답변에서는 서로를 향한 신뢰와 기대가 분명히 드러났다. 김인우 선수는 이정현 선수를 좋은 포수가 될 가능성이 충분한 선수로 바라봤고, 이정현 선수는 김인우 선수를 배울 점이 많은 선배이자 좋은 공을 가진 투수로 이야기했다. 아직은 낯선 조합일지라도, 서로를 인정하고 같은 목표를 바라보는 마음은 이미 배터리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게 하고 있었다.
공 하나에 생각을 담고, 사인 하나에 믿음을 싣는 관계. 마운드와 홈플레이트 사이에서 두 선수가 만들어갈 새로운 호흡이 앞으로 어떤 경기의 장면으로 이어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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