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우.팀.소] EP.8 영남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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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황지민작성일 2026.10.25 조회 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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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 선수단 배번 2. 2026 영남대 스쿼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D조(영남권)에 배정된 영남대는 4월 1일 대구시민구장에서 동의과학대와의 개막전을 치른 뒤 5월 29일 구미대와의 경기를 승리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예선을 마쳤다.
최근 5년(2022~2026) 영남대학교는 예선리그에서 총 27승 1무 20패, 0.574의 승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승률 기록 방식 적용)을 기록했으며, 이 시기에 타율과 평균자책점은 각 0.257, 4.63이다. 이와 같이 투타조화를 앞세워 최근 5년 동안 3번의 왕중왕전 진출에 성공하며 꾸준한 강팀의 모습을 보이고있다.
선수들의 MBTI는 ESTJ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ENTJ가 2명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6. KBO로 보는 우리팀 선수들이 좋아하는/응원하는 구단은 엘지트윈스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부분 해당 팀의 부모님을 따라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됐다고 답변하였다.
(1) 타자놀음 VS 투수놀음 영남대 선수들이 생각하는 야구는 83%(10명)로 투수놀음이었으며, 대부분의 선수가 “야구는 투수 개인의 능력치가 중요하다”라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영남대 선수들이 생각하는 투수에게 중요한 능력은 83%(10명)로 제구력이었으며, 대부분의 선수가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하면 승부 자체가 성립할 수 없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영남대 선수들이 생각하는 야수에게 있어 더 중요한 능력은 67%(8명)로 수비력이었으며, 대부분의 선수가 “수비 하나가 경기를 좌우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8. 목표로 보는 우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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