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스포츠 뉴스
| 담장 넘어 몬스터월까지… 한화이글스배 홈런더비 관전 포인트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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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전예주작성일 2026.05.31 조회 3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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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과 함께 매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홈런더비에는 동의과학대 2학년 강도현, 부산과기대 4학년 권희재, 연세대 4학년 김동주, 성균관대 4학년 김종우, 인하대 4학년 박정훈이 대학 대표로 출전한다. 홈런더비는 제한된 아웃 카운트 안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는 이벤트 경기로, 선수들의 순수한 장타 능력과 파워를 가장 가까이서 확인할 수 있는 올스타전의 대표적인 볼거리다. 특히 관중석을 향해 시원하게 뻗어 나가는 대형 홈런과 선수들의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매년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홈런더비는 고교팀과 대학팀 각각 5명의 대표 선수가 참가해 개인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7아웃제로 운영된다. 예선은 본 행사 시작 전인 오후 4시 20분부터 진행되며, 결승전은 올스타전 5회말 종료 후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홈런더비에서는 유신고 신재인이 우승을 차지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현재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활약 중인 신재인은 당시 뛰어난 장타력과 타구 비거리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홈런더비의 재미를 더한 바 있다. 올해 역시 대학 대표로 출전하는 선수들 모두 높은 장타율을 기록 중인 만큼, 어떤 선수가 압도적인 파워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특히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의 상징인 ‘몬스터월’을 넘기는 대형 홈런이 나올 수 있을지도 이번 홈런더비의 주요 관전 포인트다.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현재 선수들의 U-리그 성적을 바탕으로 홈런더비 출전 선수들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팬들은 더욱 흥미롭게 홈런더비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은 대회 당일 오후 3시부터 별도의 예매 없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선착순 착석으로 관람할 수 있다. 홈런더비를 포함한 본 대회는 한화이글스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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