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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이 알고싶다_인하대편] 그날의 현경체육관, 두 명의 신입생
작성자 KUSF 김민정작성일 2026.03.31 조회 168

[KUSF=김민정 기자]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이하 KUSF)가 주최, 한국대학배구연맹(이하 KUVF)이 주관하는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이하 U-리그)가 지난 3 25일 막을 올렸다. 정적만이 감돌던 코트는 다시금 뜨거운 함성과 경쾌한 스파이크 소리로 가득 찼고, 각 대학의 홈 경기장 역시 설레는 마음으로 팬들을 맞이할 모든 채비를 마쳤다.

 

이에 KUSF 기획 시리즈그곳이 알고 싶다인하대 편에서는 U-리그 개막을 맞아, 인하대학교 배구부의 자부심과 노력이 깃든 현경체육관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경기장으로 향하는 생생한 발걸음부터, 선수들의 땀방울이 서린 내부 시설까지 경기장 안팎의 모든 공간을 세밀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더해 이번 시즌 새롭게 인하대학교의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빌 신입생 선수들의 심층 인터뷰까지 공개한다. 고교 시절의 명성을 이어 U-리그라는 대학 무대로 새로운 여정에 나선 이들의 당찬 포부를 통해 2026시즌을 준비하는 인하대학교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확인하고자 한다.

 

 

 

 






 현경체육관으로 향하는 길부터 선수들의 움직임과 경기의 흐름이 생생하게 코트까지현경체육관은 단순한 경기장을 넘어 인하대학교 배구부의 색깔과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공간이다. 다가오는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그 현장을 직접 찾아 이곳의 분위기를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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