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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목포과학대편1] 3,4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작성자 KUSF 박시현작성일 2026.04.24 조회 274

[KUSF=박시현 기자] 대학배구 선수들의 길고 긴 배구 인생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에피소드가 찾아왔다.

 

한 편의 카드뉴스로 대학배구 선수들의 배구 인생을 전부 담을 수는 없지만 ‘배구를 시작한 계기',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나에게 배구란?'등 핵심적인 질문들만 선별해 담아낸 이야기이다. 그 첫 번째 청춘의 주인공은 바로 목포과학대학교(이하 목포과학대) 선수들이다. 선수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전했을지 함께 확인해보자.

 













목포과학대는 ‘2025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41패라는 기록을 쓰며 예선1, 플레이오프에서 최종 3위를 달성하였다. 그리고 연맹1차 대회던 2025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에서 최종 3연맹 2차 대회였던 2025 현대캐피탈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좋은 분위기로 맞이한 2026년이다. 328일 토요일에 펼쳐진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여대부 개막전이었던 광주여대전 이후로 연맹 일정상 타 팀 경기 편성으로 긴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긴 공백기 동안 선수들은 그만큼 팀 훈련에 더욱 매진하며 매일을 보내고 있다.

516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목포과학대의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3경기가 열린다. 두 달이라는 긴 공백기이지만 선수들이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더욱 노력했던 만큼 목포과학대 선수들은 원팀으로 똘똘 뭉쳐 더 크고 밝은 빛이 비치는 멋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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