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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우석대편2] 1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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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박시현작성일 2026.06.05 조회 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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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F=박시현 기자] 2학년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았던“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우석대학교(이하 우석대) 1편에 이어서 숨겨진 에이스인 1학년 신입생 선수들의 이야기를 담은 2편이 찾아왔다 1학년 선수들은 어떠한 이야기를 전했을지 함께 확인해보자.
2026시즌 우석대에 새롭게 합류한 신입생들은 팀의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학생 3개월차를 맞이한 1학년 선수들은 새로운 환경, 새로운 팀원, 학교생활과 훈련에 적응하느라 바쁜 나날들을 보냈다. 본인들의 생활에 적응하기 바쁜 시간들 속에서도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26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총 4경기를 펼친 우석대는 4승 0패 승점 11점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기분 좋게 시즌 전승을 달리고 있는 우석대, 그 중심에는 주장 신연우 선수를 포함하여 4명의 1학년 선수들이 숨겨진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다. 큰 키와 빠른 스윙 등 자신들의 강점을 적극 활용하여 코트를 누비고 있는 신입생 선수들이다. 경기중에는 저학년이라는 타이틀을 벗어둔 채 공수 다방면에서 놀라운 활약들을 보여주고 있다.시즌 초반부터 노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인만큼 시즌 마지막까지 패기 넘치는 활약을 기대해 볼 만하다.
남은 예선전은 현재 2위 광주여대와의 단 한 경기다. 선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 중인 두 팀의 맞대결인 만큼 사실상 예선1위를 결정할 수 있는 승부가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어 쉽게 물러설 기색이 없으며,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우석대 역시 이번 경기를 반드시 잡아야 하는 만큼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신입생 선수들의 패기와 기존 선수들의 경험이 조화를 이루며 새로운 시즌을 보내고 있는 우석대는 각자의 강점을 선수들이 성장세를 이어간다면 시즌이 거듭될수록 팀 경쟁력 또한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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