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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팀 선수들이 말해주는 ‘배구를 계속하는 이유'" 우석대편1] 2학년 선수들이 전하는 나의 진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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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KUSF 박시현작성일 2026.05.19 조회 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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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여자배구팀은 2005년 창단 이후 22년째 팀을 이어오며 대학배구에서 긴 전통을 보여주고 있다. 2026년에는 주장 신연우 선수를 중심으로 세터 정민서 선수, 미들블로커 김정현 선수는 올해부터 졸업 전까지 팀의 중심축 역할을 맡아야 하는 세대다.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공격과 수비에서 더욱 안정감을 더한다면 우석대의 전력 상승 폭 역시 커질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팀 분위기를 이끄는 책임감과 경기 흐름을 조율하는 능력까지 더해진다면, 우석대는 단순한 성장 단계를 넘어 충분히 상위권 경쟁에 언제든 도전하는 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다.
2026 KUSF 대학배구 U-리그 첫 경기에서는 강팀 경일대학교 여자배구팀을 상대로 2:3 풀세트 접전을 펼쳐 강한 인상을 보이며 좋은 시작을 알렸다. 세트가 거듭될수록 안정된 조직력을 보여준 우석대는 이 경기를 통해 ‘뒷심이 강한 팀’, ‘쉽게 무시할 수 없는 팀’이라는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
5월 15일 오전 기준 우석대는 총 3경기를 치뤘으며 경일대학교전 승점 2점, 호남대학교전 승점 3점, 단국대학교전 승점 3점을 기록해 총 8점의 소중한 승점을 쌓은 채 휴식기에 들어갔다. 휴식기 동안 더욱 단단해졌을 우석대의 모습은 남은 목포과학대학교전 2경기, 그리고 광주여자대학교전을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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