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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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튜브] 선명히 남을 우리의 초록빛 이야기 | 건국대학교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예선 결산 M/V
[KAPTAiN 전현민] 선명히 남을 우리의 초록빛 이야기 | 건국대학교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예선 결산 M/V건국대학교 야구부의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조별예선 결산 영상입니다.건국대는 9전 7승 2패를 기록하며 A조 2위로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관련 기사는 KAPTAiN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촬영: 전현민 기자편집: 전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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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골대 파손'으로 중앙대전 취소...건국대, 명지대 상대로 홈 연승 도전!
[KAPTAiN 권보련]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연승 행진에 도전한다. 건국대학교가 8일 14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명지대학교와 만난다. 중앙대 골대 파괴...추후 일정 미지수 건국대가 5일 중앙대학교 다빈치 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중앙대학교와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경기 시작 21분 전 맞대결은 무산됐다. 중앙대가 평소 경기 준비 루틴으로 진행한 덩크슛이 원인이었다. 중앙대 서지우가 시도한 덩크슛으로 골대가 내려앉았다. 건국대 문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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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경기 시작 21분 전 골대 파손→ 건국대, 중앙대 맞대결 취소... 현장에서는 무슨 일이?
[KAPTAiN 강서현] 무너진 중앙대학교 골대 (사진=김진희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골대가 무너졌다. 5일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건국대학교와 중앙대학교의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10라운드 경기가 예정돼 있었지만 취소됐다. 건국대는 원정 경기를 치르기 위해 안성으로 떠났다. 양 팀은 평소와 같이 몸을 풀었다. 하지만 경기 시작 21분 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중앙대 측 골대가 파손된 것이다. 중앙대는 경기 전 덩크슛으로 몸을 푸는 루틴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중앙대 서지우의 덩크슛에 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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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TAiN 중간점검] 단단한 마운드로 버틴 건국대, 살아난 타선과 함께 왕중왕전 티켓 확보!
[KAPTAiN 최하영] [건국대 KAPTAiN=최하영 기자] 건국대학교 야구부가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일정을 모두 마쳤다. 건국대는 조별예선 9경기에서 7승 2패를 기록하며 조 2위로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했다. KAPTAiN이 조별예선에서 건국대가 보여준 성과와 과제를 돌아보려 한다.투고타저 건국대, 마운드 앞세워 개막 연승 달성! But, 타선 부활 절실올 시즌 초 건국대는 지난 시즌과 정반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투저 타고로 마운드가 고전하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타선이 침묵에 늪에 빠진 것이다.건국대는 개막 후 장안대학교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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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마의 16강' 깼다! 건국대, 안성 오픈서 더 높은 곳 바라본다
[KAPTAiN 김재원] 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 테니스부가 한달만에 코트로 복귀한. 건국대학교 테니스부가 이달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경기도 안성맞춤테니스장에서 열리는 2026년 안성 오픈 테니스 대회(안성 오픈)에 참가한다. 테니스부 전원이 출전했던 앞선 대회와 달리 이번 대회는 1학년 박재우(178cm, 67kg), 엄동현(175cm, 73kg), 2학년 김태율(177cm, 70kg), 주성우(180cm, 76kg), 3학년 박찬별(174cm, 66kg)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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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예선 탈락의 아픔 말끔히 씻어낸 건국대! 이범주 감독
[KAPTAiN 전현민] 덕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는 이범주 감독(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이범주 감독이 웃음을 지었다.건국대학교가 3일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A조 8차전에서 용인예술과학대학교를 상대해 11-3으로 8회 콜드승을 장식했다.경기가 종료된 후 이범주 감독은 "우선 선발 (김)세연이가 초장이 이닝을 잘 끌고 가준 게 고맙다. 버티고 버티다가 온 찬스를 놓치지 않고 잘 살린 게 오늘 승리의 요인이 됐다"라며 경기를 총평했다.용인예술과학대전은 건국대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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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3안타 3타점+완벽 블로킹' 건국대에는 윤현우가 있다
[KAPTAiN 김혜민] 대기 타석에 서 있는 윤현우(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팀 안타 9개 중 3개는 윤현우의 몫이었다. 건국대학교가 3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우천순연 8차전에서 용인예술과학대학교를 상대로 11-3 콜드승했다. 윤현우(52)는 경기 후 "상대 선발 투수의 공이 어려웠다. 선발 투수가 내려가자마자 타자가 집중력을 발휘했고 만들어진 찬스를 놓치지 않아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팀 5번 타자로 기용돼 경기 처음부터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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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계속된 건국대의 무패행진! 용인예술과학대전 11-3 콜드승 완성하며 조별예선 2위로 마무리
[KAPTAiN 최하영] 경기 후 세레머니 하는 외야수들(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최하영 기자] 건국대가 왕중왕전 진출을 확정했다. 건국대학교가 3일 9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우천순연 8차전 용인예술과학대학교를 상대로 11-3 8회 콜드승을 거뒀다. 5월을 전승으로 마무리하며 무패행진을 달린 건국대다. 특히 지난달 29일에 열린 직전 경기에서 건국대는 제주관광대학교를 상대로 12-1 승리했다. 주장 정민준(7)의 홈런과 타선의 집중력으로 1회 초에만 5점을 냈다. 2회 초에도 뜨거운 타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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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연장 패배 아쉬움 씻는다...건국대, 중앙대와 리턴 매치
[KAPTAiN 손영선]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손영선 기자] 건국대가 연승에 도전한다. 건국대학교가 5일 16시 중앙대학교 다빈치 캠퍼스 청룡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10라운드에서 중앙대학교와 격돌한다. 단독 7위 도약 성공...한양대전 승리로 분위기 반전 건국대는 직전 경기였던 한양대학교와 맞대결에서 78-63 승리를 거두며 귀중한 1승을 챙겼다. 순위 경쟁의 분수령이 된 경기에서 승리를 따내며 단독 7위로 올라섰다. 경기 초반은 팽팽했다. 양 팀은 1쿼터부터 치열한 공방을 펼치며 좀처럼 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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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73-63 홈에서 첫 승 거둔 건국대, 황준삼 감독 "우리가 지금까지 좋은 경기를 했지. 이기는 경기를 하지 못했다"
[KAPTAiN 권보련] 작전 타임을 가지는 황준삼 감독(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홈에서 첫 승을 거뒀다. 황준삼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2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9라운드에서 한양대학교에 78–63로 승리했다. 경기 직후 만난 황준삼 감독은 "연세대학교전 때 연장 후유증이 있을까 봐 솔직히 걱정했다"라며 "애들이 그거를 극복해서 오늘 마지막까지 집중하며 이길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건국대는 직전 경기 연세대전에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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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한양대 상대로 '홈 첫 승' 거둔 건국대...31득점 폭발 김태균 "홈에서 첫 승 했으니까 많은 승으로 재밌는 경기 보여드리겠다"
[KAPTAiN 김민서] 샷클락을 보며 아쉬워 하는 건국대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건국대가 한양대에 승리했다. 건국대학교가 2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9라운드 한양대학교와 경기에서 78-63으로 승리했다. 이날 김태균(185cm, G)은 31득점 3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건국대는 직전 경기 연세대학교와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패했다. 건국대는 이번 시즌 '졌잘싸' 경기를 많이 보여주고 있다. 후반기 도약을 위해서는 확실한 승리가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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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김태균 31점· 이창현 12점' 건국대 젊은 피 듀오 폭발! 한양대전 승리로 리그 7위 도약 성공
[KAPTAiN 강서현] 수비 자리를 지시하는 건국대 백경(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건국대가 한양대에 15점 차 승리를 거뒀다. 건국대학교가 2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한양대학교와 경기에서 78-63으로 승리했다. 단독 7위 도약을 위한 맞대결이었다. 김태균(31득점, 3점 슛 5개), 백경(13득점 9리바운드)이 공격을 주도했다. 박스아웃 기회를 기다리는 건국대 전기현(사진=이남경 사진기자)1쿼터 초반, 어느 누구도 리드를 잡지 못했다. 양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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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연맹전] '반등 절실' 건국대, 추계연맹전서 U리그 부진 딛고 재도약 노린다...연세대·가톨릭관동대·한라대와 2조 배정
[KAPTAiN 윤민지]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추계연맹전에 참가한다. 대학축구연맹이 1일 오전 11시 한국대학축구연맹 대회의실에서 유튜브 한국대학축구연맹 채널을 통해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하 추계연맹전) 온라인 조 추첨식을 진행했다. 추계연맹전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서 7월 2일부터 18일간 개최된다. 건국대를 포함한 78개 팀이 출전하는 가운데 건국대는 연세대학교, 가톨릭관동대학교, 한라대학교와 함께 2조에 편성됐다. 가장 눈에 띄는 상대는 연세대다. 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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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연장 혈투 끝 아쉬움 남긴 건국대, 한양대전서 분위기 바꿀까
[KAPTAiN 윤민지]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올 시즌 홈 첫 승에 도전한다. 건국대학교가 2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9라운드에서 한양대학교와 격돌한다. '또' 연장전 끝 아쉬운 패배...끝까지 따라붙은 건국대 건국대는 직전 경기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연장 접점 끝에 80-84로 패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경기 막판까지 승부를 포기하지 않는 집중력을 보여준 경기였다. 건국대는 4쿼터 종료 1분 전 1점 차까지 따라붙으며 상대를 압박했다. 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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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IN PRO - 5월호] 트랙 위를 달리는 건국인 – 손세진
[KAPTAiN 김민서]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5월 한 달간 건국대학교 운동부 출신 동문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KAPTAiN이 그들의 활약상을 전한다. 손세진, 첫 트랙 경기부터 메달 획득! 손세진은 지난해 삼성전자 육상단에 입단했다. 손세진은 25시즌 건국대 주장을 역임하며 팀의 금빛 질주를 이끈 장본인이다. 개인 메달 12개 획득, 세 차례의 PB 달성에 성공하며 마지막 대학 시즌을 화려하게 장식한 그는 올해 새로운 무대에 입성했다. 손세진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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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 IN PRO - 5월호] 국내 랭킹 2위! 성실함을 무기로 정상에 오르는 건국인 – 경산시청 신산희
[KAPTAiN 김혜민]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대충 하는 방법을 모르는 플레이어가 코트 위에 서있다. 신산희(체육교육과 16), "대충 하는 방법을 모른다. 그래서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5월 한 달간 건국대학교 운동부 출신 동문의 활약이 이어졌다. 경산시청 소속 테니스 선수 신산희도 그중 한 명이다. 신산희의 활약을 KAPTAiN이 소개한다. 지난 24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ITF 하나증권 김천 국제남자테니스투어(M15)에서 신산희가 남자 단식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신산희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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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TAiN 중간점검] 흔들린 수비와 아쉬운 승점...건국대 4-5월 종합 '1승 5패'
[KAPTAiN 손영선] 사진=윤민지 기자[KAPTAiN=손영선 기자]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정규 리그 4~5월 일정을 마무리했다. 총 6경기에서 1승 5패를 기록했다. 건국대는 현재 승리를 통해 팀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과 2025 수려한 합천 제20회 1,2학년대학축구연맹전이 다가오는 만큼 시즌 중간 점검과 전략 재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KAPTAiN이 건국대 축구부의 4-5월 여정을 조망해 본다. 개막 2연패로 흔들린 출발...선문대와 배재대 상대로 연속 패배 건국대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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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TAiN 중간점검] '연장만 4번' 치른 건국대, 아쉬운 접전 속 2승 6패 기록...후반기 도약 노린다
[KAPTAiN 김민서] 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건국대학교 농구부가 KUSF 대학농구 U-리그 3~5월 일정을 마쳤다. 총 8경기에서 2승 6패를 기록했다. 시즌 초반 건국대 농구부는 아쉬움의 연속이었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서는 승리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KAPTAiN이 건국대 농구부의 지난 경기를 돌아보며 남은 여정을 조망해 본다. 연패 늪에 빠진 건국대, 아쉬운 출발 건국대의 26시즌 개막전 상대는 고려대학교였다. 홈에서 열린 첫 경기부터 디펜딩 챔피언을 만난 건국대는 예상 밖의 접전을 펼쳤다. 건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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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연속 빅이닝 만들어내며 깔끔한 콜드승…이범주 감독 "이제부터 2위 싸움 시작이다"
[KAPTAiN 김진희] 선수 코칭 후 덕아웃으로 들어오는 이범주 감독(사진=전현민 기자) [건국대 KAPTAiN=김진희 기자] 이범주 감독이 각오를 다졌다. 이범주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29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진행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9차전에서 제주관광대학교를 상대로 12-1로 5회 콜드승을 완성했다. 경기 후 만난 이범주 감독은 "경기 시작 전 선수들에게 초반의 기회를 잘 살리라고 주문했다"라며 "앞서 말한 대로 선수들이 주어진 기회들을 잘 살려준 점이 오늘 승리에 크게 작용한 것 같다"라고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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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홈런과 멀티히트로 뜨거운 타격감 보여준 정민준, "꼭 다음 경기 이겨서 조 2위로 기분 좋게 마무리하겠다"
[KAPTAiN 최하영] 이닝 교대 시간 선수들과 이야기 나누는 정민준(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최하영 기자] 시즌 첫 홈런이 터졌다.건국대학교가 29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진행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9차전에서 제주관광대학교를 상대로 12-1 5회 콜드승을 거뒀다.정민준(7)은 이날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장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정민준은 경기 직후 "팀 타선이 경기 초반부터 집중력 있게 해줘서 투수들도 편한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정민준이 1회 초 첫 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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