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
[KU IN PRO – 3월호] 10연승을 이끈 건국인-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손창환 감독
[KAPTAiN 권보련]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3월 한 달간 건국대 운동부 출신 동문의 활약이 이어졌다. KAPTAiN이 그 이야기를 전한다. 9위에서 5위로, 봄 농구 문턱까지 이끈 손창환 감독 이달 25일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구단 창단 이후 첫 10연승을 달성했다. 팀 순위가 7위에서 5위까지 올랐다. 그 중심에는 사령탑 손창환 감독이 있었다. 손창환 감독은 건국대 95학번 출신으로 1999년 KBL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7순위로 안양 SBS 스타즈에 지명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03년까지..
-
[테니스] 아쉬운 성과를 발판 삼아 값진 경험 얻은 건국대 테니스부...순천 오픈에서 확인한 가능성과 과제를 안고 다음 도전을 향해 걸어간다
[KAPTAiN 권보련] Previous imageNext image제작=이윤솔 디자이너 [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순천에서 모든 일정을 마쳤다.건국대학교 테니스부가 이달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전남 순천시 팔마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된 2026년도 순천오픈테니스대회(이하 순천 오픈)에 출전했다.이번 대회는 테니스부 전원이 참가했다. KTA 랭킹에 따라 단식 본선 진출이 확정된 정택규(178cm, 71kg)를 제외하고 다른 선수들은 예선부터 치렀다.신입생 박재우(178cm, 67kg)는 예선 1라운드에서 이서진(서인천고..
-
[육상] 첫 대회부터 메달 8개 획득! 건국대 육상부, 대학육상대회 마무리
[KAPTAiN 김혜민] 제작=강유림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건국대 육상부가 시즌 첫 트랙대회를 마쳤다. 건국대학교 육상부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한국대학육상연맹회장배 전국대학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메달 8개(금 2·은 3·동 3)를 획득했다. 건국대는 1500m, 5000m, 10000m 세 종목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 목표는 전종목 1위 석권이었다. 목표를 향해 주장 이동훈(180cm, 63kg), 심규현(175cm, 57kg), 김은혁(170cm, 54kg), 김영규(170cm, 51kg..
-
[테니스] KAPTAiN이 알려주는 테니스 룰 – 점수 체계
[KAPTAiN 권보련] 제작=조은빈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테니스는 15-30-40으로 이어지는 독특한 점수 체계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스포츠와는 다른 이 숫자의 의미를 KAPTAiN이 알아봤다. 테니스의 점수 체계는 다른 스포츠와 큰 차이점을 가진다. 점수의 기본 단위는 '포인트'에서 시작된다. 스코어는 1포인트를 딸 때마다 15, 30, 40으로 증가한다. 40 이후 한 포인트를 더 딴다면 한 게임을 가져간다. 두 선수가 40-40이 되면 듀스 상황에 돌입하게 된다. 단순히 1포인트를 획득하는 것만으로는 승부가 결정되지 않는..
-
[U-리그] 건국대, 고려대와 접전 끝에 73-77 패배, 건국대 황준삼 감독
[KAPTAiN 강서현] 경기 보완점 피드백을 얘기하는 황준삼 감독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황준삼 감독이 개막전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황준삼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26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학교와 경기에서 73-77로 패배했다. 건국대는 스타팅을 여찬영(180cm, G), 김태균(185cm, G), 백경(190cm, G), 이주석(188cm, F), 전기현(194cm, F)으로 구성했다. 고려대는 양종윤, 심주언, 김정현다니엘, 유민수,..
-
[U-리그] '커리가 인정한 남자' 건국대 송강민,
[KAPTAiN 강서현] 외곽 슛 기회를 기다리는 송강민(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올해 3위를 목표로 한다" 송강민의 목표다 건국대학교가 26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학교와 경기에서 73-77로 패배했다. 송강민(192cm, F)은 6득점, 5리바운드로 팀 공격에 보탬이 됐다. 건국대는 남자 대학부에서 제일 늦은 개막전을 치른다. 건국대는 지난해 12월 제주도를 시작으로 상주 윈터 챌린지, 일본 오사카산업대학과 교류전까지 겨울을 보냈다. '센터 없는 농구'..
-
[U-리그] '클러치 7점' 기록한 건국대 에이스 여찬영,
[KAPTAiN 강서현] 돌파 기회를 기다리는 여찬영(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여찬영의 분투에도 건국대는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26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고려대학교와 경기에서 73-77로 패배했다. 여찬영(181cm, G)이 20득점 5어시스트로 활약했으며, 4쿼터에만 7득점을 기록했다. 건국대가 개막전에서 고려대와 만났다. 고려대는 대학농구 전통 강호로서 지난 시즌 통합 우승을 거둔 팀이다. 이런 고려대가 개막전에서 성균관대학교에 1점 차로 패배했다. 주축이..
-
[U-리그] 막판 동점까지 만들었지만...건국대, 고려대와 개막전서 혈투 끝에 4점 차 석패
[KAPTAiN 윤민지] 수비 사인을 지시하는 여찬영(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개막전에서 아쉽게 졌다. 건국대학교가 26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개막전 고려대학교와 경기에서 73-77로 패했다. 긴 비시즌을 마친 대학농구가 다시 막을 올렸다. 올해 건국대는 큰 변화를 맞았다. 지난해 팀의 주축이던 김준영(현 창원 LG), 프레디(현 서울 SK) 프로에 진출하며 팀 운영에도 변화가 필요해졌다. 올해 팀에 새롭게 합류한 남수단 출신 뭉구도 당장 뛸 수 있는 ..
KUSF 기자단
KAPTAIN
레굴루스
SPORTS KU
아르마스
웅담
SMUFF
ESKAKA
수위너
아주대 축구부
시스붐바
PressY
블루가디언
사자후
홍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