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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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반등 필요한 건국대, 한남대 원정서 분위기 반전 나선다
[KAPTAiN 배재용]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건국대가 5라운드에서 한남대와 맞붙는다. 건국대학교가 22일 15시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5라운드에서 한남대학교를 상대한다. 결정력 아쉬움 속 승부처 놓쳤다건국대는 지난 8일 단국대학교를 상대로 홈 개막전에서 0-1로 아쉽게 패배했다. 강호를 상대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 가운데 단국대가 높은 점유율과 강한 전방 압박으로 주도권을 가져갔다. 건국대는 촘촘한 수비 라인과 빠른 전환으로 맞섰다. 건국대는 3-4-3 포메이션을 가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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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베테랑 코치의 품격' 건국대 문혁주 코치, 또 다시 우승 트로피 가져오다
[KAPTAiN 김진희]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진희 기자] 이상백배 우승을 함께 이끈 문혁주 코치가 소감을 밝혔다.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 대표 농구대회(구 이상백배) 대표팀 코치로 발탁된 건국대학교 문혁주 코치가 우승을 함께했다. 이번 이상백배에서 한국 대학 대표팀은 1차전과 2차전 모두 승리하며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3차전에서는 64-76으로 패했지만 최종스코어 2승 1패로 이상백배를 마쳤다. 문혁주 코치의 대표팀 코치 발탁은 이번이 다섯 번째였다. 문혁주 코치가 코치로 나선 다섯 차례 대회 중 네 차례를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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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건국대 백경, 이상백배 우승컵 들고 복귀..."리그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KAPTAIN 김민서]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백경이 일본에서 우승컵과 함께 돌아왔다. 건국대학교 농구부 백경(190cm, F)이 제49회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남자대학대표팀은 1차전과 2차전 모두 승리하며 조기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6년 연속 우승을 일궈낸 남자대학대표팀이다. 백경은 대회 직전 건국대를 대표해 나가는 만큼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3차전에 선발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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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남자대학대표팀, 3차전서 일본에 64-76 패...6년 연속 우승으로 대회 마무리
[KAPTAiN 윤민지]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남자대학대표팀이 3차전서 패하며 전승 우승 도전을 마쳤다. 남자대학대표팀이 17일 14시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 3차전에서 64-76으로 패했다. 한국 대학대표팀(이하 한국)이 1, 2차전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이미 우승을 확정했다. 2016년 이후 첫 전승 우승에 도전했지만 3차전에서 일본 대학대표팀(이하 일본)의 외곽 공격을 막지 못하며 아쉽게 패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 일본의 3점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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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한국대학대표팀, 84-82로 일본 꺾고 우승 확정...이제는 전승 노린다
[KAPTAIN 김민서]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민서 기자] 한국이 일본에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남자대학대표팀이 16일 16시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ㆍ일 대학대표 농구대회(이하 이상백배) 2차전에서 84-82로 승리했다. 한국 대학대표팀(이하 한국)은 지난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1쿼터를 23-9로 마무리하며 크게 앞서갔지만 4쿼터 들어 일본 대학대표팀(이하 일본)에 흐름을 넘겨주는 듯했다. 일본이 4쿼터에 72-70까지 한국을 추격하며 원 포제션 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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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황지민 쐐기포'로 추격 뿌리친 한국대학대표팀! 84-76으로 1차전 진땀승 거두다
[KAPTAiN 강서현] 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한국대학대표팀이 일본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남자대학대표팀이 15일 17시 일본 삿포로 기타가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남녀대학대표 농구대회(이상백배) 1차전에서 84-76으로 승리했다. 이상백배 대표팀이 전승 우승을 위한 여정을 떠났다. 이상백배 대표팀은 구민교를 중심의 인사이드 농구를 준비했다. 이상백배 대표팀은 백경, 고찬유, 황지민 등 외곽 공격 자원도 갖췄다. 대표팀이 원정에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됐다. 사진=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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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상승세 탄 건국대 테니스부, 전국 무대서 다시 한번 메달 도전!
[KAPTAiN 김재원]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 테니스부가 전국 무대로 향한다. 건국대학교가 5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개최되는 제81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건국대는 직전 대회였던 춘계연맹전에서 가능성과 과제를 동시에 확인했다. 단식에서는 아쉬움을 남겼지만 복식에서는 경쟁력을 확인했다. 특히 김태율(177cm, 70kg)-주성우(180cm, 76kg) 페어가 동메달을 획득하며 이번 시즌 첫 메달을 팀에 안겼다.이번 대회 역시 테니스부 전원이 출전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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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왕중왕전을 향한 여정은 계속된다! 건국대, 7차전서 김포대와 첫 맞대결
[KAPTAiN 김진희] 시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진희 기자] 건국대와 김포대가 첫 맞대결을 치른다.건국대학교가 14일 15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7차전에서 김포대학교를 상대한다. 공수 합작으로 만들어낸 8회 콜드승! 건국대는 지난 5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를 상대로 8-0 콜드승을 기록했다. 선발 김다운(16)이 등판해 8이닝 3피안타 2사사구 9K로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김다운은 1회 말부터 병살타를 잡아내며 좋은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이후 닥친 위기 상황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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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김다운-황우영 '샛별들의 축제'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 출전!
[KAPTAiN 전현민] 제작=이윤솔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4학년 투수 김다운, 황우영이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참가한다.한화 이글스(이하 한화)가 11일에 내달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개최되는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vs대학 올스타전(이하 고교-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고교-대학 올스타전은 한화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대학, 고교에서 각각 투수 9명, 야수 15명을 차출해 팀을 꾸렸으며 건국대학교에선 4학년 투수 김다운(16)과 황우영(17)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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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What's in my Locker - KAPTAiN이 소개하는 육상 장비
[KAPTAiN 김은비]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은비 기자] 육상에서 러닝화는 단순한 운동화를 넘어 선수의 몸을 보호하고 기록을 만드는 핵심 장비다. 때문에 자신의 발 모양과 달리기 습관에 맞는 러닝화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러닝화를 올바르게 관리하는 습관은 안정적인 경기력 유지와도 직결된다. KAPTAiN이 러닝화에 대해 정리해 봤다. 생체역학에 맞는 러닝화 선택 러닝화를 택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은 디자인이 아닌 자신의 발과 달리기 습관이다. 이를 '생체역학적 접근'이라 한다. 대표적으로 착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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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What's in my Locker - KAPTAiN이 소개하는 테니스 장비
[KAPTAiN 김재원]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테니스는 강한 스트로크와 섬세한 컨트롤, 빠른 발놀림이 중요한 스포츠다. 경기 내내 많은 움직임과 반복적인 스윙이 이어지는 만큼 장비의 역할 또한 중요하다. 자신에게 맞는 장비를 사용하는 것은 경기력 향상은 물론 부상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KAPTAiN이 이러한 테니스 장비들을 소개해 보려 한다.라켓먼저 라켓은 테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장비다. 공을 타격하는 데 사용되며 무게와 헤드 크기, 밸런스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초보자들은 비교적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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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전반 잘 버텼지만' 건국대, 단국대에 0-1 패배...이성환 감독 "첫 홈경기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
[KAPTAiN 윤민지] 선수들에게 지시하는 건국대 이성환 감독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이성환 감독이 첫 홈경기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이성환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8일 11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4라운드에서 단국대학교에 0-1로 졌다. 경기 직후 이성환 감독은 "앞선 세 경기에서 성적이 좋지 않았다. 올해 U리그 첫 홈경기인 만큼 모든 스태프들과 선수들이 하나가 돼서 꼭 승리할 수 있게끔 준비를 많이 했다"라며 "내용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승리를 가져오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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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단국대전 0-1 패...김태현 "다음 경기 때는 득점해서 승리 가져오겠다"
[KAPTAiN 윤민지] 경기 흐름을 살피는 건국대 김태현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김태현이 공격수로서 마무리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건국대학교가 8일 11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4라운드에서 단국대학교에 0-1로 패했다. 경기 직후 김태현(27, FW)은 "전반부터 우리가 준비한 대로 수비적으로 팀원들이 잘해줬다"라며 "한 골을 먹긴 했지만 그래도 잘 버텨줬다. 공격수들에게 온 마지막 찬스를 마무리하지 못한 게 너무 아쉽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건국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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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끝까지 버텼지만 한 끗 부족...건국대, 홈에서 단국대에 0-1 석패
[KAPTAiN 손영선] 상대 압박을 뚫고 드리블하는 건국대 조재빈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손영선 기자] 건국대학교가 홈에서 단국대학교에 패했다. 건국대학교가 8일 11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4라운드에서 단국대학교에 0-1로 패배했다. 건국대는 앞선 경기에서 신성대학교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두며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분위기 반전을 만든 건국대는 시즌 첫 홈경기에서 단국대를 상대했다. 단국대는 지난 2025시즌 U리그1 6권역 우승과 왕중왕전 우승을 기록한 강팀이다. 강호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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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모교 방문' 창원 LG 김준영, 프로 첫 시즌 돌아보며..."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은데, 기사에 다 써주실거죠?"
[KAPTAiN 강서현] 제작=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건국대 졸업생 김준영이 모교를 방문했다.지난 6일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 체육관에서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5라운드, 건국대학교와 단국대학교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경기장에 반가운 얼굴들을 볼 수 있었다. 프로에 진출한 김준영(현 창원 LG), 프레디(현 서울 SK)가 관중석에 있었다. 비시즌을 맞아 모교에 방문한 것이다.경기 종료 후 만난 김준영은 “시즌이 끝나고 문혁주 코치님께서 감사하게도 연락을 주셨다. 건국대 후배들은 시즌이지만 방해가 되지 않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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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4쿼터 추격에도 단국대에 65-72 패... 황준삼 감독 "디펜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
[KAPTAiN 윤민지] 선수에게 작전 지시하는 황준삼 감독 (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황준삼 감독이 수비에서의 아쉬움을 짚었다. 황준삼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6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6라운드에서 단국대학교에 65-72로 패했다. 경기 직후 황준삼 감독은 "3쿼터 중반까지 1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경기를 했다"라며 "디펜스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아쉽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다. 직전 경기 건국대는 상명대학교를 상대로 길었던 연패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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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조금 쪽팔렸지만, 후반엔 괜찮았다'...건국대 이창현, 동기 모비스 김건하 앞에서 보여준 3쿼터 반전
[KAPTAiN 강서현] 수비 위치 이야기하는 이창현(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3쿼터의 주인공은 이창현이다.건국대학교가 6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6라운드 단국대학교와 경기에서 65-72로 패배했다. 이창현(178cm, G)은 12득점, 6리바운드로 활약했다.경기 직후 만난 이창현은 "1학년인데도 불구하고 코치님께서 믿고 기용해 주셨는데, 경기 초반 믿음에 보답하지 못한 거 같다. 점수가 많이 벌어지고, 분위기가 다운됐었다. 하지만 후반전 마무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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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4쿼터 추격에도 연승 이어가기 실패...건국대 농구부, 단국대 상대로 65-72로 패
[KAPTAiN 권보련] 수비 돌파하는 여찬영(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건국대학교가 6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단국대학교와 경기에서 65-72로 패했다. 건국대가 직전 경기에서 상명대학교를 상대로 연장전 끝에 개막 후 첫 승을 이뤘다. 현재 건국대는 1승 4패로 8위, 단국대는 1승 5패로 9위를 기록하고 있다. 양 팀은 시즌 초반 연패에 빠지며 치열한 하위권 경쟁을 펼쳤다. 건국대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해 단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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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분위기 바꾼 건국대, 홈 첫 경기서 단국대 상대 흐름 이어갈까
[KAPTAiN 김재원] 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가 단국대와 4라운드에서 만난다.건국대학교가 8일 11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4라운드에서 단국대학교와 맞붙는다. 반등 신호탄을 쏜 건국대... 수비 불안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 건국대는 지난 30일 신성대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공격에서는 전방 압박과 빠른 전개를 통해 3골을 만들어냈다. 이전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하지만 수비에서는 여전히 불안함이 나타났다. 3-0으로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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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김다운 완봉+타선 폭발' 이범주 감독 "역시 야구는 점수가 나야 할 때 나야 된다"
[KAPTAiN 최하영] 마운드 상태를 확인하고 내려오는 이범주 감독(사진=정은재 기자)[건국대 KAPTAiN=최하영 기자] 이범주 감독이 투타 모두에게 만족감을 표했다.건국대학교가 5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진행된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6차전에서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를 상대로 8-0 무실점으로 승을 거뒀다.이범주 감독은 "역시 야구는 점수가 나야 할 때 나야 된다. 경기 초반에 만루 상황을 살리지 못해 어렵게 갔다. 그래도 다행히 다음 만루 찬스를 놓치지 않아서 편하게 갈 수 있었다"라고 경기 총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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