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보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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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성공적인 리벤지 매치! 건국대, 선발 전원 안타 기록하며 제주관광대전 12-1 5회 콜드승
[KAPTAiN 배재용] 홈런 친 뒤 그라운드를 도는 정민준(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건국대가 제주관광대를 압도했다. 건국대학교가 29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9차전 제주관광대학교전에서 12-1로 5회 콜드승을 가져왔다. 가장 많은 팀이 속한 A조는 6위까지 왕중왕전 진출권이 주어지는 만큼 조별예선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8주 차를 기준으로 건국대는 승점 15점으로 3위에 올라 있지만 2위 동원대와의 승차는 단 3점, 7위 성균관대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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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청주대에 0-3 패...이성환 감독 "마지막 전반기 홈경기만큼은 꼭 승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KAPTAiN 윤민지] 하프타임 때 전술 지시하는 건국대 이성환 감독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이성환 감독이 청주대전 패배에 아쉬움을 밝혔다. 이성환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29일 11시 청주대학교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학교에 0-3으로 패배했다. 경기 종료 후 이성환 감독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든 승리하기 위해 다들 열심히 준비했다. 선수들도 경기 내내 이기려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모든 부분에서 부족했던 것 같다"라며 "전체적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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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득점 찬스 살리지 못한 건국대, 청주대에 0-3 패...김슬찬 "배재대전에서는 승리해서 설욕하고 싶다"
[KAPTAiN 윤민지] 프리킥 준비하는 건국대 김슬찬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윤민지 기자] 건국대가 원정에서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29일 11시 청주대학교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에 0-3으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김슬찬(29, MF)은 "직전 경기에서 패배 이후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 장점 최대한 살려서 청주대전은 무조건 잡고 싶었다"라며 "어이없는 실수로 실점하면서 분위기가 넘어간 것 같다"라고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건국대는 전반 초반 청주대 롱스로인과 측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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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청주대 압박 뚫지 못하고 막힌 건국대...득점 없이 0-3 패배
[KAPTAiN 손영선] 후반전 앞두고 각오 다지는 건국대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손영선 기자] 건국대가 청주대를 상대로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29일 11시 청주대학교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에 0-3로 패배했다. 건국대는 지난 단국대학교와 한남대학교를 상대로 경기력 부분에서 경쟁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순간적인 수비 집중력 저하와 결정력 부족으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그럼에도 최근 경기에서 후반으로 갈수록 공격적인 흐름과 적극적인 압박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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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주장 이동훈 2관왕! 건국대, 대학 육상 최강을 입증하며 대학선수권 마무리
[KAPTAiN 김혜민]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궂은 날씨 속에서도 건국대가 존재감을 드러냈다. 건국대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해남군 우슬경기장에서 열린 제81회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해 메달 6개(금 2·은 2·동 2)를 획득했다. 대회 1일 차 선수들은 비와 강한 맞바람이라는 변수와 함께했다. 먼저 열린 10000m 경기에는 김영규(170cm, 51kg)와 오준서(173cm, 60kg)가 출전했다. 악천후 속에서 진행된 경기인 만큼 선수들은 초반부터 과감하게 치고 나가기보다는 비교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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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또 연장전' 건국대, 연세대 상대로 4점 차 아쉬운 패배…황준삼 감독 "끝까지 포기 안하고 승부해서 더 아쉽다"
[KAPTAiN 김진희] 여찬영에게 작전 지시하는 건국대 황준삼 감독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김진희 기자] 황준삼 감독이 아쉬워했다. 황준삼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27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8라운드 연세대학교와의 경기에서 84-80으로 패배했다. 경기 직후 황준삼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 안하고 승부해서 더 아쉽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건국대는 지난 22일 동국대학교를 상대로 80-64 승리했다. 이상백배 휴식기 이후 오랜만에 치른 경기였다. 휴식기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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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연세대 상대로 80-84 패...건국대 전기현 "홈에서 첫 승하며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다"
[KAPTAiN 권보련] 수비 집중하는 건국대 전기현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전기현이 연세대전에서 활약했다. 건국대학교가 27일 16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와 경기에서 80-84로 패했다. 건국대가 직전 경기에서 동국대학교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2승을 달성했다. 아직 플레이오프 진출을 바라기에는 승리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건국대는 매번 강팀으로 평가받는 연세대에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그렇기에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며 '홈 첫 승+2연승'을 달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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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이창현 '클러치 연속 5득점' 반격에도 웃지 못한 건국대..."솔직히 주지 않아도 되는 점수를 너무 많이 줬다"
[KAPTAiN 강서현] 상대 수비를 제치는 건국대 이창현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우리가 홈 개막 때부터 경기 초반은 좋은데 마지막 한 끗 차이로 졌다" 이창현의 분석이다. 건국대학교가 27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와 경기에서 84-80으로 연장전 끝에 패배했다. 이창현(178cm, G)는 24분 9초를 소화하며 12득점 6리바운드 4스틸을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만난 이창현은 "지난 동국대와 경기에서 많은 점수 차로 승리해 분위기가 올라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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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경기 버저비터→'시즌 4호 연장전' 치른 건국대, 45분 혈투 끝에 연세대에 80-84로 석패
[KAPTAiN 강서현] 패스 길을 찾는 건국대 김태균 (사진=윤민지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연장전 끝에 건국대가 연세대에 패배했다. 건국대학교가 27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연세대학교와 경기에서 84-80으로 연장전 끝에 패배했다. 이상백배 브레이크 이후 건국대의 경기력은 한층 올라왔다. 지난 22일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16점 차 신승을 거둔 건국대다. 이날 상대보다 리바운드 3개를 더 잡으며 높이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 로테이션 수비도 정상 작동됐다. 관건은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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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한 점 차 패배 맛본 건국대, 제주관광대 상대로 1년 만에 설욕할 수 있을까
[KAPTAiN 전현민]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전현민 기자] 5월 전승까지 한 걸음 남았다.건국대학교가 29일 12시 이천종합운동장 꿈의구장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야구 U-리그 A조 9차전에서 제주관광대학교를 상대한다.왕중왕전 티켓을 위해 계속되는 여정4월에 문을 연 U-리그 조별예선이 벌써 마지막을 눈앞에 두고 있다. 건국대는 단 두 경기 만을 남겨둔 상태다. 예정대로라면 제주관광대전이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여야 하지만 앞선 용인예술과학대학교전이 우천순연돼 제주관광대를 먼저 상대하게 됐다.A조 내에선 조별예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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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반등 노리는 건국대, 청주 원정서 두 번째 승리 도전
[KAPTAiN 김재원] 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가 청주대와 6라운드에서 만난다.건국대학교가 오는 29일 11시 청주대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6라운드에서 청주대학교와 맞붙는다.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다...아쉬웠던 마무리건국대는 직전 경기 한남대학교에 1-2로 패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강한 압박과 빠른 전개를 보여주는 한남대를 상대로 쉽게 밀리지 않았다. 후반 초반에는 전방 압박으로 동점골까지 만들어내며 반등 가능성도 보여줬다.전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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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프리뷰] 동국대를 상대로 대승을 이룬 건국대, 연세대를 상대로 시즌 '첫 홈 승' 도전한다
[KAPTAiN 권보련] 사진=이남경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건국대가 연세대를 홈으로 부른다. 건국대학교가 27일 14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에서 연세대학교와 만난다. 동국대로 대승 거둔 건국대, 2연승 도전! 건국대가 이달 1일 상명대학교전에서 83-77로 승리했다. 6일 단국대학교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했지만 고전 끝에 65-72로 패했다. 단국대에 전반전을 26-38이라는 큰 점수 차로 리드를 뺏겼다. 이후 4쿼터에 22점을 몰아넣으며 단국대 득점을 6점으로 묶어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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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대학 육상 최강자를 찾아라! 건국대 육상부,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대회 출전
[KAPTAiN 김혜민] 사진=전현민 기자[건국대 KAPTAiN=김혜민 기자] 건국대 육상부가 해남으로 향한다. 건국대학교 육상부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해남군 우슬경기장에서 열리는 제81회 전국대학육상경기선수권대회(이하 대학육상)에 참가한다. 육상부 전원이 출전한다. 대회 첫날 가장 먼저 열리는 10000m에 김영규(170cm, 51kg), 박우진(170cm, 56kg), 오준서(173cm, 60kg), 김재현(174cm, 54kg), 심규현(175cm, 57kg)이 트랙 위에 오른다. 이어지는 1500m에 오준석(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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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로테이션 수비+리바운드'가 통했다! 승장 건국대 황준삼 감독 "막판 집중력 덕에 승리"
[KAPTAiN 강서현] 경기를 바라보는 건국대 황준삼 감독(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황준삼 감독의 건국대가 동국대를 16점차로 꺾었다. 황준삼 감독이 이끄는 건국대학교가 22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경기 직후 만난 황준삼 감독은 "이상백배 브레이크 기간 이후 첫 게임이었다. 나랑 문혁주 코치가 없었는데, 선수단끼리 준비를 잘 해줬다. 선배인 (김) 준영이, (프) 레디가 나와서 같이 운동해준 것도 좋은 결과의 요인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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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3점슛 3방' 건국대 이주석 "우리는 졌잘싸 전문인데..." 건국대는 동국대 상대로 14점차 승리
[KAPTAiN 강서현] 외곽에서 활약한 건국대 이주석(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위기마다 이주석의 외곽이 터졌다. 건국대학교가 22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이주석(188cm, F)은 13득점(3점슛 3개)로 맹활약했다. 경기 직후 만난 이주석은 "우리는 항상 '졌잘싸'를 하는 팀이였다. 그런데 오늘 경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잘 싸웠고, 승리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라고 말하며 웃음 지었다. 이어 "동국대는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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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라이벌' 동국대에 80-64 대승!...건국대 김태균, "우리는 항상 악착같이 뛰는 팀이기에 지지 않을 자신 있다"
[KAPTAiN 권보련] 하이파이브를 건네는 건국대 김태균(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권보련 기자] 김태균이 건국대 2승에 힘을 보탰다. 건국대학교가 22일 16시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김태균(185cm, G)이 23득점 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U-리그가 제49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대표 농구대회로 약 2주간 휴식기를 가진 후 경기를 재개했다. 휴식기 이후 건국대 첫 상대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동국대학교다. 건국대는 리그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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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브레이크 기간에 무슨 일이? 건국대, '라이벌' 동국대 상대로 80-64 승리
[KAPTAiN 강서현] 이창현에게 조언을 건네는 건국대 여찬영(사진=강서현 기자)[건국대 KAPTAiN=강서현 기자] 건국대가 라이벌 동국대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건국대학교가 22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KUSF 대학농구 U-리그 동국대학교와 경기에서 80-64로 승리했다. 긴 라이벌 역사를 갖고 있는 두 팀이 26년도에 처음 만났다. 현재 동국대는 3승 5패로 6위에 안착해 있다. 반면, 건국대는 1승 5패로 리그 하위권에 위치해 있다. 동국대는 유정원-김상윤의 쌍포와 우성희-장찬의 내곽으로 경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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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추격 의지 보여준 건국대, 한남대에 1-2 패...이성환 감독 "경기력이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지만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
[KAPTAiN 배재용] 경기 종료 후 벤치로 가는 이성환 감독(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이성환 감독이 1점차 패배에 아쉬움을 내비쳤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22일 15시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5라운드에서 한남대학교를 상대로 1-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이성환 감독은 "리그 상황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고 패배도 많았다. 한남대가 강팀이긴 하지만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고 선수들도 열심히 해줬다"라며 "경기력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고 나름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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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리그] 건국대, 한남대에 1-2 패배.. 김슬찬 "열심히 준비하고 잘 따라갔지만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다"
[KAPTAiN 배재용] 득점 후 세레머니하는 김슬찬(사진=정은재 사진기자)[건국대 KAPTAiN=배재용 기자] 김슬찬이 패배에 아쉬움을 삼켰다. 건국대학교 축구부가 22일 15시 한남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26 대학축구 U리그 8권역 5라운드에서 한남대학교에 1-2로 패했다. 이날 김슬찬(29, MF)은 후반 시작 직후 상대 골키퍼의 패스 미스를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하며 팀의 유일한 골을 기록했다. 경기 후 김슬찬은 "한남대 상대로 수비적으로 많이 준비하면서 이후 역습으로 나가는 부분을 연습했다"라며 "팀적으로 준비했던 부분이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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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마의 16강' 탈출하며 값진 성과 얻은 건국대, 메달 추가하며 전국학생선수권 종료
[KAPTAiN 김재원] 제작=이태현 디자이너[건국대 KAPTAiN=김재원 기자] 건국대가 양구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건국대학교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총 7일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진행된 제81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이번 대회 역시 테니스부 전원이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선수들은 단식과 복식, 혼합 복식에서 전국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쳤다.남자 단식에서는 주성우(185cm, 76kg)와 김태율(177cm, 70kg)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상위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주성우는 128강에서 이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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